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말 이 쉬워 귀농 (귀촌 )을 얘기 하지 정말 힘들고 힘들것 같아요 50여생 을 살아온 과정 을 바꾸는게 쉽지 않을것 같은데 나이들어 이제 새로운 삶 을 만든다는게 아득합니다 풀새싹 하고 깻잎 새싹도 냄새 가 틀려 구분한 나 인데 가긴 가야되는데 어데로가나 어데로가나 하는 우스운 노랫말 이 되네요 남편 그동안 수고한것 생각해서 바닷가 접한곳으로 가야 돼는데 연고 도없고 혹 강화나 대천 바닷가 정착하신분들 3년 후에 갈곳 좀 애기해주세요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7.09.06 답글 0 마음을 가볍게 해야겠어요. 작성자 바람골 작성시간 07.09.06 답글 0 조믹님! 조언 감사합니다.. 전체 농지가 390평 정도되고 전용허가를 받은 면적은 160평 정도 됩니다. 허가가 취소되면 다시 허가내기가 어렵다고 하니까. 집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집을 작게 짓는다면 최소 몇평을 지어야 대지로 전환이 가능합니까?? 또, 어떤 집이 비용이 가장 작게 들까요?? 도와주세요!! *^^* 작성자 하나셋 작성시간 07.09.06 답글 0 아이가 중3인데........대안학교 가려고합니다 혹 자녀을 대안학교 보내신분이나 추천할만한 학교 아시는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바세린 작성시간 07.09.05 답글 0 요즘 이빨 때문에 신경 이 날 을 세우고 있어요 1999년 교통사고 때 망가졌던 이빨들인데 요즘은 잇몸 이 붓고 아파서치과에 다니는데요 다 빼야 된다고 해서요 혹시 울 횟님 들 중 에 치과 하시는분 은 안계시겠지요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7.09.05 답글 2 관리지역에 2년전에 답을 500평 샀습니다. 언젠나 이땅에 집짓고 귀농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용기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에셀 작성시간 07.09.05 답글 0 그냥 인터넷만 쓸려고 컴을 하나 사려고하는데 굳이 비싼거주고 새거 살필요는 없어 옥션에서 저사양 컴을 하나장만하려는데 또가만보니 새거랑 얼마 차이도 안나고..글타고 새거사봐야 지가컴맹이라 작은고장에도 대처도 못하고 글타고 브랜드 컴사자니 비씨구..저렴한걸 사서 몇년쓰다 또 저렴한걸로 살지 아예첨부터 새거사서 오래슬지 ..어떤전략으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암튼 컴맹은 슬픕니다.. 근데 새거라고 또 오래쓴다는보장도 도 없구... 작성자 a무명a 작성시간 07.09.04 답글 6 제 작은 아들 넘이 정신지체장애 입니다. 아빠와 함께 새엄마랑 살고 있었는데 요즘 통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근데 알고 보니 귀찮아서 인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울 불쌍한 아들을 지리산 금봉암이란 절에다 보내 놨다고 하네요. 좋은 일인지 궂은일인지 궁금 해서 못살겠어요~~ 무조건 죽으라하면 죽는 시늉까지도 내고 아빠를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아이거든요~~ 작성자 김하빈 작성시간 07.09.04 답글 5 오-육년쯤 뒤에 귀농할려고 하는 데... 문외한이라 작년에 건축허가가 난 땅을 샀어요!! 허가가 연장이 된다는 중개업자의 말만 밑고, 계속 연장이 되는 줄 알았어요.. ㅠㅠ.. 작년 말에 일년 연장하고 올해 말이(12월31일) 허가 만기일이에요.... 어쩌면 좋죠??? 허가를 반려를 해야합니까?? 반려하면 않좋은 것들이 있다는데 뭐죠??? 다음에 허가가 않나면 어떻하죠??? 도와주세요~~~ 작성자 하나셋 작성시간 07.09.02 답글 3 옹벽 공사를 했는데.. 경계선 따라 했더만.. 길로 양보좀 안했다고 동네 골목 입구 4 집서 울집과 상대 안한대요.. 6M도로접한 집이고 도로끝은 구로 되어있지만.. 동네분들이 텃밭을 일구는 중... 개인터를 길로 내어놓으라니.. 노인들 억지에 기가 막힙니다... 작성자 O미소대장O 작성시간 07.09.01 답글 5 믿음이 점점 사라지고 의심, 미움, 질투가 자라려고 하네요 에효~ 내마음 나도 못 다스리네.... 작성자 영림이 작성시간 07.09.01 답글 1 저는9월에 축사짓고 작은집[관리사]짓고 귀농합니다 그런데 땅파신 할아버지께서 아직 고추 수확을 하지않아서 한달정도 미뤄야 겠습니다 동네 어른이시고 해서 어쩔수 없겠죠 이렇게 기다리다가 겨울오면 큰일인데.... 작성자 아마존119 작성시간 07.09.01 답글 1 아~땅문제가 아직도 해결이 안되네요..인연이 아닌건지..벌써 주민들과도 이사올거라고 인사까지 다하고 다녔더랬는데.ㅜ.ㅜ 작성자 벌게이 작성시간 07.09.01 답글 1 내 마음속에 자꾸만 자라는 미움! 그것이 고민입니다.~^^* 작성자 석 란 작성시간 07.08.31 답글 0 우리부부고민거리!~~최근에 산 차로 문제입니다..할부승계만 가능하면 팔고 싶은데..팔로가 없네요.. 중고차들이 다 개입되서리 힘들구요..대략난감입니다.. ㅡ,.ㅡ 작성자 갈래온21 작성시간 07.08.31 답글 1 고민방에 단골이 되고 있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ㅎㅎㅎ 그까이꺼 대충~~ 그럴까, 한번 터트릴까 하다가 터트렸네요. 일단 속은 후련하고 가슴 덜컹거리는건 없어졌는데 미안함이 스물거리는것이.... 참을껄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작성자 모사농귀 작성시간 07.08.31 답글 4 도시에서 비온다고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내일은 시골로~ 아마 밭이 풀밭이고 고추는 탄져병으로...참깨밭에 참깨들은 잘있는지~~?이번주는 햇님~!안녕~! 해야 할텐데~~~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07.08.30 답글 1 지금쯤 무얼 파종해야 하는지 시기를 몰라 헤멥니다.^^* 작성자 허브^^* 작성시간 07.08.30 답글 5 귀농생활이 어렵다고 하는데 저는 신랑이 직장생활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전원생활하는것도 어려움이 따를까요? 물론 대출이 있긴하지만 완전귀농이 아니라서..부담이 덜할것같은데....걱정스럽네요...용기를 주세요.. 작성자 벌게이 작성시간 07.08.30 답글 3 마땅한땅이 두군데 있어서 계약을 할려고 하니깐 주인들이 금새 마음이 바껴서 시간을 달라고 하네요.아~~머리가아프네요.. 작성자 벌게이 작성시간 07.08.30 답글 2 이전페이지 181 182 현재페이지 183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