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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해서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작성자 에스테반 작성시간 07.03.09
  • 이리갈까? 저리갈까?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헤메이고 있습니다. ~ 작성자 함지 작성시간 07.03.09
  • 몸도 마음도 도심에서 살아내느라 많이 지쳐 있어서 멍에를 벗어 던지고 대자연에 묻혀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고픈 아직은 젊은 아낙입니다. 뜻데로 되지 않겠지만 나름데로 차분히 준비해서 귀농 할까 하구요.선배님들 많이 보고 배우겠으니 한 수 부탁드립니다..잘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햇살든뜨락 작성시간 07.03.08
  • 날마다 혼자라는 두려움이 나를 힘들게 하네요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3.08
  • 주말마다 내려가니 힘드네요~~농사일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열심히 노력 해야지요^**^ 작성자 아울이 작성시간 07.03.08
  • 여자 혼자서 귀농한다니... 현실적으로 부딪혀야 할 많은 것들에 대해서 걱정입니다. 서울에서야 사람을 사서라도 해결한다지만 시골은 혼자(?) 해결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은것 같고... 해결해야 할 일(?)들은 겁이 안나는데 '뱀'이나 '지네'이야기가 나오니... 집만 잘 짓는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고 뭘해서 먹고 살것인지도 결정해야 하고... 작성자 비비파랑새 작성시간 07.03.08
  • 5살 아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엘 갔는데 며칠은 좋아라가더니 오늘은 가지 않겠다고 울며불며 갔네요. 마음이 좀 아프네요. 그래도 보내야 된다기에 보냈는데.. 맘이 편칠 않습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3.08
  • 두아이(중1 중3)의 사춘기 반항기로 부부가 넘힘드네요 하루하루가 살얼음이고 맘은 이미 얼어버렸고 도시생활을 접고 귀농하여 두메산골에가서 살면서 울 가정 새로운 출발하고프네요. 귀농에 성공하신분들이 넘 부럽네요 작성자 보물성 작성시간 07.03.08
  • 물이..넘..맑아서..괴기가..몬..놀아요옹 ㅠ.ㅠ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07
  • 안녕하세요.이제 막 귀농을 시작하는 초보입니다. 다름이아니라.농가주택은 무엇이고?관리사란 무엇인지? 또 어떠게 다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작성자 백미르 작성시간 07.03.07
  • 마음에 상처가 깊어서 도무지 아물지가 않네요. 이것만 아물면 뭐든 다 할 수 있을거 같은데...ㅠㅠ 작성자 서울인호 작성시간 07.03.07
  • 귀농을 앞두고 이곳 정보가 궁금한데 도무지 글을 읽을수가 없네요~ 매일 매일 들어와두요 ~~쩝"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7.03.07
  • 오늘 쇼핑몰 상품관리방법 배웠습니다. 잠시 머리 식히고 한 개씩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상품 관리만 잘하면 쇼핑몰 잘 될것이라고 그러는데 잘 되길 빌어야지요. 작성자 이천 작성시간 07.03.06
  • 어찌보면 오지랍문제 인데요 며칠전 '날씨가 참 따스했지요' 흥국사란 절을갔는데 그 마당 연못에 개구락지가 알을 무더기로 4무더기나 낳아놨더라구요...ㅠㅠ근데요 어제부터 넘 추워진 날씨에 얼어서 알이 무사할까 걱정이 되네요 개구리가 점점 멸종한다던데... 무사하길 바라며 ....() 작성자 lily111 작성시간 07.03.06
  • 귀농을 하기 위해 많은 생각과 어려운 선택을 했엇으나 정작 시작도 하기전에 자금이 딸려서 크나큰 걱정 입니다 작성자 황토 아저씨 작성시간 07.03.06
  • 큰아이때문에 늘 맘을 졸이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마치 터지기 직전의 폭탄을 안고 사는 이처럼...아이들 아빠가 워낙에 겜을 좋아하는 탓도 있었겠지만 요즘의 세태때문인지 갈수록 게임에 빠져 가고 있으니 이제 좀 있음 고등학교 졸업인데.. 도통 다른 어떤 일에도 관심을 보이지 않아 넘 걱정입니다..어찌 해야 좋을지... 작성자 미수 작성시간 07.03.05
  • 앞으로 장기간에 걸쳐 전원주택 설계해야 겠지요? 작성자 김원배 작성시간 07.03.05
  • 사춘기라 그런지 아이하고 많은 다툼이 생기네요. 그냥 져 주고는 있는데 오래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흙나무사랑 작성시간 07.03.05
  • 참나~다른집은 마눌님이 안따라줘서 고민이라는데 이놈은 왜결정을 못하냐구요?정말불쌍한놈입니다 마눌은가자고졸르고 어이없습니다 시집근처인데뭐가좋다고가자는지?마눌이이해안되는분 나도마찬가지입니다..나원참~도시가굳이좋은것도아니고 아마도 자신감부족인가요?아니면게을러서? 작성자 촌바위 작성시간 07.03.05
  • 님들 중에서도 귀농에 관한 의논을 할라치면 쌍수를 들고 반대하는 마눌님 계시지요.본인은 마눌님이 산골출신이라 소나무만 봐도 미워죽게다나? 마눌꼬시는방법좀 알고싶구요. 도시에서 대학두놈 졸업시키고 막둥이 중3짜리(남)는 곧잘 큰담니다. 근데도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실쿠리 풀듯이 잘풀어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sun샤인 작성시간 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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