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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에귀농하는데 죽기살기로대들면 되겠죠? 작성자 왕건 작성시간 07.02.06
  • 휴~~ 결정을 해야 하는데 ..동의가 없어요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작성자 장평 작성시간 07.02.06
  • 내년에 집을 지으려고 준비중입니다 1년정도 시간을 내서 필요한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최재준 작성시간 07.02.05
  • 저희가 흙집을 짓고있습니다 이곳이 많이도움이될것같습니다 정회원을점 빨리점해주세요.. 작성자 진라면 작성시간 07.02.05
  • 빨리 까페가 원활이 운영이 됐음 좋겠어요~ 작성자 jeju_do 작성시간 07.02.05
  • 귀농하고 싶은데...남편하고 뜻이 맞지 않아서요...누가 제 남편 설득좀 해주세요~~ 작성자 들꽃마당 작성시간 07.02.05
  • 귀농복덕방이안열리네요.매일들어와서정착할땅을?O아헤매였는데..................어떻게해야하나요??????? 작성자 꽃수레 작성시간 07.02.05
  • 거름을 구해야 하는데~~걱정이예요~ 작성자 밤나무 작성시간 07.02.05
  • 흙으로 돌아갈 몸, 아스팔트에 묻을순 없지 않겠어요~ 등업 부탁해요..^^ 작성자 푸른솔향 작성시간 07.02.05
  • 유기농에 농사는 지어서 상품을 만들어 놓아지만 유통에 대한 불만이 많은 농민입니다 작성자 애정농장 작성시간 07.02.05
  • 제글이 삭제되었답니다 ㅠㅠ 그치만,인정받는 그날까지!!! 작성자 jeju_do 작성시간 07.02.05
  • 제글이 삭제되지 않는 겁니다 ㅠㅠㅠㅠ 작성자 jeju_do 작성시간 07.02.05
  • 시골서 고생하면서 살고싶은처자없습니까,,? 전 71년생입니다 작성자 박선생 작성시간 07.02.04
  • 남편이 귀농에 대한 열의가 그다지 없습니다. 말로는 따라가겠다고 하지만 귀농공부는 하나도 안 하고 있어요. 저만 매일 동동거리네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2.04
  • 이곳은 해발 600 인데요 3천평 묵은밭을 중장비로 온갖나무와 잡초를 지난해 정리를다 해놓았는는데요 올봄에 무엇을심어야할지...첫째 맷돼지나 노루 새들의 피해가없는걸루 선택을하여야 될텐데 근심중이네요 100여리 떨어진곳에서 왕복하려니 것두 만만치가않구요 ! 작성자 동네터 작성시간 07.02.04
  • 고민이 있ㅇ면 해결책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여여여여 ㅎㅎ 카운셀러 방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여 인생상담같은거 작성자 월인 작성시간 07.02.04
  • 귀농하고 싶은데 아무 준비도 안되어 있어서 장기전으로 생각하구요..몇달 동안 백조가되어서 근심이예요... 작성자 자연미인 작성시간 07.02.03
  • 시간이 넘 짧아여. 하루를 쬐매 더 길게 늘어 놓을 순 없을까여? 작성자 곰보농장 작성시간 07.02.03
  • 황토집 작성자 태권안녕하십니까 작성시간 07.02.03
  • 농촌에 사셔두 외롭게 사시면되나요^^ 취미를 살리면서...하고싶었던 일들도 해가면서..봄날 양지바른곳에서 온갖시름을잊고 늘어지게 잘 수 있는것이 최고의행복이래용^^**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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