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자연 스스로 정화하도록 내비두고 싶건만 관행에 익숙해진 어르신들이 애써키운 풀과 곤충과 무기물들을 학살해요.무경운으로 모종 키우는 텃밭과 대량 재배하는 텃밭의 흙 상태가 확연히 다름을 눈으로 보고도 농약 중독에서 헤어나오질 못하시니....아까운 풀을 내다 버릴까요? 작성자 바람의노래(한형섭)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쌍둥이 손녀를 보러 가는 길은 즐겁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오십견이 심한 탓에 고통스럽습니다몸이 아프니가 짜증도 나는군요 그래도 내리 사랑인가 오늘도 내 발걸음은 어느새 딸네 집을 향해 가고 있네요 작성자 ok6925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10년째 녹차재배로 귀농하고 있습니다. 판매가 너무되지않아 안절부절 합니다. 허나 부모님과 동생을 부양해야 하는데, 앉아있을 수가 있나요 저만 보고 살고 있는데,,,,, 나이 42세 입니다. 아직을 청춘이거든요, 고민은 임야에 어떤 작물을 심어야 세상과 공존하는가 입니다. 죽기아니면 진짜 살기입니다. 작성자 모영각 작성시간 11.07.27 답글 0 몇년전에 충남 당진과 전북 부안에 땅을 빌려 조경수묘목 이것저것을 심어놨는데 관리를 못해 나무가 제대로 크지를못하고 엉망진창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요. 농장부근에 터를 잡는다면 잘 키울수가 있을거같은데 여건이 허락되지않아 부득히 접고싶은데 누가 인수하여 잘 키울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합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한참 클때인데 나무에게 미안하답니다. 작성자 황소고집 작성시간 11.07.27 답글 1 진해가까이에서 귀농할 수 잇는 곳이 없을까요..아님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는 분이 경남 어딘가에 있을텐데..한번 만나고 아니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문제는 땅이고 지역인데..돈이 힘드시는 분은 같이 의논하시면 좋은 생각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한번 뭉칩시다..내만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이 아닐것 같은데요... 작성자 시리2 작성시간 11.07.27 답글 0 여자 둘이 안심하고 살 만한 곳이 어디일까요? 서울 떠나려니 가장 무서운 게 치안이에요. 작성자 겨울잠자는곰 작성시간 11.07.26 답글 7 얼마전 고골 어느 농장에 자두나무 판다고 글이올라왔었는데 연락처를 메모하지않아서구입할수가 없네요 아시는분 손들어주세요 작성자 해&달 작성시간 11.07.26 답글 1 귀농은 하고싶은데 장소를 정하지 못하겠어요 작성자 쑨원 작성시간 11.07.25 답글 2 도저히 풀을 못해보겠어요~ 작성자 싸릿문 작성시간 11.07.25 답글 0 두더지 퇴치는 어떻게 하나요.밑이 겨우 들어가는 땅콩을 파먹고 있어요.낭패중에 낭패네요.. 작성자 수묵정원 작성시간 11.07.24 답글 2 장마 끝에 밭에 내려가니 온통 풀밭이예요. 어이가 없었어요 겨우 들깨 이식을 하려고 하는데 애기발가락이 부러졌어요.처음엔 그냥 파스나 바르고 찜질하면 될 줄 알았는데요한달간 반 깊스를 하고 있어야 한데요.들깨심을 걱정을 하니까 정형외과 원장님 왈허리도 아픈데 좀 쉬세요. 절대 안정해야 합니다.하는 거였어요.@~ @ ~@ ~ 들깨 심어야 하는데~~~ 작성자 햇사래 작성시간 11.07.23 답글 3 집을 페인트칠하려고 준비중입니다.견적을 뽑아달라고 하니 320만원 달라고 합니다.방수페인트는 평당 5-6만원이고 별도라네요..아직 감귤철이 아니라 손이 비는 계절이고..장마도 끝나가서...그냥 제가 하면 안될까 싶어 문의해봅니다.집벽과 지붕 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이어도로 간 보노 작성시간 11.07.19 답글 6 논을 구입하여 집을 지으려고 하니 성토를 해야하는데, 흙 구하기가 쉽지않네여....^^ 작성자 기본에충실 작성시간 11.07.19 답글 0 홍고추판로가 고민입니다. 모든게 시작의단계라 준비가안된상태라 힘드네요 고추는 많이 심어놓고, 이제야 고추건조기를 구입하려다 생각보다 비싼 건조기값에 생물홍고추로 팔아야하니 너무 아깝기도하고, 청주농산물시장에 넘기려니 고추박스 주문제작해야되고, 저렴한가격에라도 홍고추가 다팔리면 좋을텐데 걱정입니다. 이렇게 힘든데 내년엔 고추농사를 또 지을수있을지... 주부라서 해줄수 있는한계가 있네요^^; 귀농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려요~ 작성자 민준이네(귀농1년) 작성시간 11.07.18 답글 5 고라니 미워 고구마 싹 자라는데로 싹둑싹둑ㅠㅠ부탄가스 제초기 힘이?? 1년 사용하고 나니 조금만 풀이 감겨도 회전을 못하네요 힘이 너무 딸려요 에구엔진오일 썩어 사용하는걸로 빠꿔야할것 같네요 돈만 날렸다.... 작성자 꿈과해몽 작성시간 11.07.18 답글 1 된장 고추장 절임류를 만들어 팔고 싶은데 식품제조허가내기가 어렵다고 해서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 11.07.17 답글 0 첨으로 무우을 내보는데 우애 내야 할지 고민이 돼는군요 ..거참 막연 합니다 ㅎㅎ고냉지 무우 3천평 됩니다요 ㅎㅎㅎㅎ 작성자 성 연화 작성시간 11.07.16 답글 1 시골내려와 처음으로 텃밭에 서리태심었는데 비둘기가 새싹나온잎을 다 먹어버렸어요비둘기가 한번오면 자꾸온다는데......ㅠㅠㅠ 작성자 알콩부부 작성시간 11.07.16 답글 2 시골 부모님 고추농사가 잘 안되나 봅니다. 장마가 심한 탓이죠 작성자 몽돌해수욕장 작성시간 11.07.16 답글 0 고추가 물러 떨어집니다. 단순 장마탓인지 병 인지 걱정되네요. 작성자 대봉사랑 작성시간 11.07.15 답글 1 이전페이지 56 57 58 현재페이지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