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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잔밑이 어두워
    ~~~ 워
    작성자 기프실 작성시간 16.05.29
  • 흡수되어 사라진 은행 보람은행 동화은행 등등
    ~~~ 등
    작성자 기프실 작성시간 16.05.29
  • 단전호흡
    ~~~ 흡
    작성자 기프실 작성시간 16.05.29
  • 월매와 향단 작성자 기프실 작성시간 16.05.29
  • 상상초월
    ~~~ 월
    작성자 기프실 작성시간 16.05.29
  • 소소한 일상 ------------ 상 작성자 아람드리 작성시간 16.05.29
  • 요렁껏 배워 보이서 ㅡㅡㅡ소 작성자 푸코의진자 작성시간 16.05.29
  • 약술에 노래한자락 귀농 몇년째 가능할까요 요((( 작성자 봄날은갔또 작성시간 16.05.29
  • 을사조약 ............................................약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6.05.29
  • 총총히 걸려있는 날이면 그녀의 눈동자속을 끊임없이 여행했고

    그녀의 입술위에 부드러움을 볼과 유방으로 흘러내리게 했다.

    내가 언젠가 바다에서 돌아왔을때 하늘의 시기했던 그들이
    나의 사랑을 데려가 버렸고 난 비어버린 육체를 고정시켜 버렸다.

    에너벨리... 에너벨리...

    난 밤하늘의 공허속으로 나의 비참을 부르짖으며

    눈물속에 온갖 고통을 담아 흘리어 보냈다.
    그녀와 난 바닷가에 살았다.

    난 에너벨리를 사랑했었다.

    모래가 되어버린 그녀를 안으러 난 해변에서 엎드린다.

    에너벨리... 그 길고 고운 머리에 조개장식~~~~~~~~~~~~~~~~~을
    작성자 가을 날 작성시간 16.05.29
  • 에너벨리 그녀와 난 바닷가에 살았다.

    작은 오두막을 지어놓고 하늘의 천사도 시기하는 사랑을 했다.
    밤이면 파도소리가 우리들의 사랑에 얼음이 되어주었고

    낮이면 빛나는 태양이 우리의 희망이 되어주었다.

    반짝이는 조개들을 이웃삼아 우리는 행복의 모래성을 쌓아갔다.
    별이라도 총~~~~~~~~~~~~~~~~~~~~~~~~~~~~~총
    작성자 가을 날 작성시간 16.05.29
  • 다음 기회에~~~에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6.05.29
  • 니.나.좋아하나 나는 니.좋아한다.그럼 빨리 새싹이 나와야 하지 안나 왜~~~?
    안나오는데~?주말농장에 더덕시를 뿌렸는데 안나오고 있어요ㅠ
    어서빨리 새싹이 나오기만을 기다려 집니다.~~~~~~~~~~~~~~~~~~~~~~~~~~~~다
    작성자 파주초보 작성시간 16.05.29
  • 분통해서 내가 생산한 농산물은 내가 가격을 결정해야하는대 시장 가격에따라야하니 .......니 작성자 농업 경영인 작성시간 16.05.29
  • 람사드 습지는 어디 어디 있는지 아시는 분~~~~~~~~~~~~~~~~~~~~~~~~~~~~~분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05.29
  • 야무지게 일 잘하는 사람 ..........................람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6.05.29
  • 어려운난세에 영웅이나와도개망국시대에
    쥐수아비도부족해닥수아비까징 그래인정 조선은사대부의나라야 ................야
    작성자 미루나무다 작성시간 16.05.29
  • 요술공주나 언더우먼같은뇨자도있구 ...
    요망한주둥이를표독스럽게 놀려대는 페닥쥐닥대가리도 있어.............어
    작성자 미루나무다 작성시간 16.05.29
  • 요로케 하루가 시작되네요 작성자 앞으로뒷태 작성시간 16.05.29
  • 구경만 하는것은 참여하는게 아니지요 작성자 승려다산 작성시간 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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