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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네 뉘한테냐고
인생여행님 한테 절간에서 라면 훔쳐 끓여먹다 들킨게 누구라고는 말 못하겠고 향토지기님 이라고는 더욱더 말 못햐~~~햐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03 -
꼬불꼬불 오솔길을 대보름 달이 밝게 비춰주면 터벅터벅 걸어서
큰집 작은집 집안어른 찾아다니면서 윗어른께 인사드고 한가위 만큼 배부르게 잘 먹고 사는것이 소원이던 시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02 -
다들 편안한 여행되세요~
목적없이~
거기길이있어 가는 여행도 해볼만함~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함
(잠수교~ 고기 많다고 소문내면~~
순식간에 아수라장 되는관계로 생략
볼락바늘 10개짜리 수문위에서 고패질 하면 가을전어 파티 서산분들이라고 하시면서
몇마리 먹어도 되냐고 해서 드시라고 했더니~ "야~ 김치가져와"하더만 김치에 싸서
수문위 하얗게 잡아놓은 괴기 순식간에 고양이 몇마리 풀어놓은것처럼 없어지더만 ~^*^
농어 감성돔 ?이런말하면 의심부터 하는분들 집에계셔^*^
도로밑 수문두개 앞뒤가 명 포인트 )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0.0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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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깨어 있는 국민이 이루어간다........................................................... 다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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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종일 하는일 없이 쓰레기통이 되어진 집 치워야지 치워야지 마음은 백번천번 치우는데 몸띵이는 멍청히 어질어진 여기저기만 쳐다보다 하루가 가버립디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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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날씨를 골고루 느낄수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는줄 알고 살던 어린시절이 참 좋았는데 지금은 나이가 떠나고 년세가 찾아든 지금 겨울은 인도가서 살고 여름은 히말라야가서 살고싶어~~~어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