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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수다방을 통해 잔잔한 시와 수필들을 감상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4.05
  • 2022년 4월 5일 식목일
    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火曜日
    태양의 위치 24절기중 다섯번째 절기 淸明
    "청명"과 "한식"은 날짜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
    "청명(淸明)" 은 하늘이 차츰 맑아 지는뜻을 지닌 말
    "한식(寒食)"은 4대 명절 (설날,한식,단오,추석,)식목일 제정
    1968년 4월 5일 전국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에 군사훈련 실시 결정
    향기로운 꽃 향기 마시며 기쁨 가득 채우셔서 활기차고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5
  • 미국 캘리포니아는 월요일 오후 6:35분입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요~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2.04.05
  • 타인을
    나의 것으로 만들지 말고
    그가 있는 그대로 있게 하는 것,
    타인의 절대적 타자성을 긍정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사랑은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있게 하는 것!

    -하이데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5 '타인을 나의 것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북이 연일 윤석열 당선인과 한국군부에
    맹폭을 가하고 있다.

    또는 기관지 등을 통해
    주요책임자들이나 개인필명으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여정 부부장의 (권한 위임에 따른) 말은
    개인적인 언사가 아니라 국가의 소리다.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어쩌다 청와대, 통일부, 각 정당 차원의
    그때 닥친 사안에 따른 수세적 발언뿐이다.

    북이 이럴 수 있는 가능한 이유가
    1. 북이 온전한 주권국이라는 위치와

    언젠가도 언급했지만
    2. 정치사상적 담보능력이 있다는 방증이다.

    즉, 뱉은 말에 대해 정치 외교적으로 감당하겠다는 국가 공식어다.

    북의 입장은 명백하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배신감의 토로이자
    윤석열 당선인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과 기대가 없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추론해 본다면
    미국과 일본을 향해서는 신랄하고 적나라한
    적시가 있었다는 점이다.

    어찌, 남쪽 동포들의 정서와 감정을
    의식하거나 염두에 두지 않고
    쓸데없는 소리를 뱉었겠는가.

    이는 원색적인 발언이기에 앞서
    주권국이라는 틀과 테두리 안에서
    정치적으로 던진 배짱의 표시고
    사상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단호한 의지다.

    퇴임할 대통령과 취임할 당선인의
    대북정책에 간극을 좁히라는 4월의 요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4
  • 만일 ‘자유’가 없었다면
    우리는 자유의 갈망이 없을 것이다.

    ‘영원’이 없었다면 또한
    영원의 갈구가 우리에게 생길 수 없을 것이다.


    어머니의 유즙乳汁이 있었기에
    갖난아기의 젖에 대한 요구가 있고,
    처녀가 이성에 눈을 떴을 때에
    그 주위에 총각들이 둘러싸고 있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4 '만일 ‘자유’가 없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2년 4월 4일 月曜日
    4월의 처음 맞이하는 상쾌한 月曜日
    본격적인 봄을 始作하는 햇살이 좋은 4월
    점점 짙어지는 봄 香氣와 함께 幸福을 실어오는 날
    곳곳에 활짝 핀 꽃구경 하시며 힐링하여 健康 유념 하셔서
    바람에 날리는 數萬 개의 벚꽃 잎들이 幸福으로 내려앉는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4
  • 어제일요일 여동생과 점심식사를 했는데..

    전철 노인석에 앉았더니 옆 노인이 광화문에 같이 갑시다.하더랍니다

    왜냐고 물으니 광화문에서 집회가 있는데 이재명이 5년후 대통령에 출마할것이니..
    막아야 한다고......광화문에서는 이재명의 욕지거리를 틀어놓고 ......

    이재명이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4
  • 화창한 봄날.4월 첫 일요일.
    광화문 앞, 한복 곱게 입은 젊은이들이 눈에 많이 띈다.

    그리고 또 눈에 띄는 큼직한 글.경고의 글.

    윤석열에 다시 경고한다.

    이전하지 마!
    협박하지 마1
    폐지하지 마!
    은폐하지 마!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3
  • 패스워드를 잃어버려서 한참을 헤메다가 이제사 찿아 인사 올립니다,

    미국은 4월 2일 밤 11:30 늦은밤 입니다,

    이재명이 떨어지고 일주일 앓아 끙끙 대다가 지금은 새벽 3시에도 자다가 벌떡 일어나 술 퍼마시고 지낸답니다,

    저뿐만이 아닌 저같은 사람들이 소문을 안내지만 꽤 많네요.


    좋은 일요일 되시길 바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2.04.03
  • 2022년 4월 3일 日曜日
    싱그러운 4월 첫 번째 일요일
    봄 氣運 가득히 환하게 솥아지는 햇살
    봄의 정겨움이 幸福한 微笑를 짓게 만드는 휴일
    1947년 3.1절 記念行事에 경찰이 6살 아이를 치고 그냥갔어
    국민들이 돌을 던지며 항의를 하니 暴徒인줄 알고 총을 發射 했다
    이승만 정권시 친일파 우익 경찰을 하던 사람을 모집하여 威勢가 당당 하여
    1948년 4월 3일 경찰이 國民을 향해 빨갱이라고 6만여명을 학살한 제주도의 사건
    오늘은 보수정당 에서는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 사과 한것은 정말 잘한일 이다.
    濟州道 4.3 날 제주도민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며 健康 잘 챙기시고 香氣로운 마음으로 幸福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3
  • 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4.03
  • 2022년 4월 2일 土曜日
    四月의 첫 주말 화사하고 淸明한 날
    밝은 햇살이 마음을 밝게 하여 즐거운 날
    1930년 4월 2일 韓國人 最初의 비행사 안창남 사망
    世上이 초록빛으로 향긋한 박하잎을 머금은듯 마음이 밝은 날
    四月은 나무들의 잎이 나오는 달이라고 해서 순 우리말로 "잎새달"이라 해요.
    눈부신 四月의 첫 토요일 所重한 사람들과 기쁨 가득하고 健康 하며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3



  • https://youtu.be/I6Au2jMCB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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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2 'https://youtu.be/I6A'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하여 아메리카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 글도배
    언제까지 봐야 하는쥐
    카페 관리자 께서 개입이 필요할듯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4.02
  • 박근혜 측근에서 혼자 대변인 처럼 활동하던
    유영하 이던가?
    그 변호사가 박근혜후원으로
    대구시장 출마를한다고 당당하게 발표를 했네.
    그러면 홍준표와 붙게되나?
    좀 엉뚱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유영하를 내보내는 근혜의 의중이 무엇일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1
  • 신영복의 글중 (노랑머리 처녀)는 기둥서방없이 자주국방하느라고
    포주들.폭력배에게 얻어터지고 해도 굽히지않고 덤벼들어 피흘리고
    .파출소를 드나든다.만약 그녀에게 도덕성운운하며 훈계한다면 ?

    어느 분 의 어디서도 보지 못한 험한 댓글을 보면서 그의 아픔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그냥 활자로만 보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욕쟁이 할머니들...축적된 삶에서 나오는 인생諷刺....같은 댓글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1
  • 수미산은
    한 줌의 흙도 마다하지 않고

    항하수는
    조그만 샘물도
    가리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산이 높아도
    귀한 것이 아니고

    나무가 있어야
    귀한 법이라.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1 '수미산은 한 줌의 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늦은 밤 실례를 무릅쓰고 드릴 말씀이 있어섭니다.


    우리 회원님들 중 나이와 시기에 관계없이
    몸소 뛰어들어, 몸을 던져 소위 운동 속에서
    운동권 활동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체험과 경험하신대로 어떤 형태로든


    한국 민주화운동사와 통일운동사
    또 반제반외세반미운동사에 대해
    간략한 소회 좀 듣고 싶은 밤입니다.


    학생운동과 재야사회운동을 하셨거나
    지금까지 활동하시거나
    하시다가 현재는 정치권에 계시다거나
    개인 신상은 밝히실 필요는 없고


    제 짧은 견해지만 카페분위기가 마치
    무언가에 억울하게 비틀리고
    억눌린 분들이 모여 육두문자를 날리고
    냉소와 비관만 흐르는 것 같아 그렇습니다.


    이는 제가 카페를 처음 가입한 때부터
    받았던 솔직한 인상입니다.


    전 정말로 요즘 운동 분위기가 이런가
    좀 의아스러웠고 당혹스러웠습니다.


    진실로 터놓고 대화 좀 하고 싶어섭니다.


    밤이 깊었으니
    내일이라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1
  • 젊은이의 하얀 머리는 멋 ! 그 자체이고
    늙은이의 하얀 머리는 "더 늙음"이라네.

    하얀머리로 바꿀까 하니.......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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