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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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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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 366사 제252사 복(福)
제3문 순(順) : 정도를 벗어나지 않음
순(順)은 정도를 벗어나지 않음이다.
가난하도 억지로 취하려 하지 않고
곤경에 처해도 억지로 면탈하려 하지 않음은 하늘의 이치에 순응함이다.
은혜에 보답함에 있어 아첨하지 않고
위세 앞에 자신의 기개를 굴복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이치에 순응하는 것이다.
順 不逆度也 (순 불역도야)
貧不強取 (빈불강취)
困不強免 (곤불강면)
順天理也 (순천리야)
答恩 不之諛 (답은 구지유)
枉威 不之屈 (왕위 부지굴)
順人理也 (순인리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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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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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카페지기가 3개월 이상 부재중이어서 정상적인 카페 지속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아래 기재하는 사유와 같이 카페지기직을 위임받아 카페를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위임 전, 최소 15일간 해당 공지를 통해 회원 여러분께
위임 관련 내용을 안내해 드린 후 찬/반 투표를 거치게 됩니다.
이때 전체 투표 수 대비 찬성 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아래 날짜에 위임처리 되지만
반대 비율이 40% 이상일 경우 해당 위임건은 무산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임 예정일 : 2022.01.10
위임 받을 회원 : 知天命 (20****@hanmail.net)
(카페 가입일 : 2011.02.04/ 방문일 수 : 3816회 / 작성글 수 : 2735개 / 작성댓글 : 13031개)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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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웅대한 구상
천하 제일 큰 태양을 본 적이 없고
세상 가장 큰 달을 본 적이 없으니
난 언제 큰 시대와 걸을 수 있으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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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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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
生은
생겨났다 멸하는 것
하루가 한 生이다
한 숨이 한 生이다
또 주어진 한 生인 오늘을
감사와 정성으로 살아보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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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한게 아니다
앞 모지리 수준들 때문에 양호하게 보일뿐 당연한거 외에 덧보이진 않았다
막판이 개판이다
이럴거면 전국에 교도소 문 다열어라
찌질한 결정에 촛불과 세월호
가슴 피멍이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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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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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사면도 아니고 가석방 하고 박그네 사면과 맞바꾸려 하는데도 말한마디
하는놈이 없네... 니덜이 그러고도 사람이냐? 카페 없어져야 겠다.
내가 몇번을 얘기 했는데...
이석기는 박그네와 맞바꾸고 개평으로 쥐새퀴 까지 풀어줄려고 그동안 이석기 석방을 안했다고...
문괴뢰 새퀴는 반듯이 개작두 타야 될것 같다.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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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러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할지 더 이상 알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나짐 히크메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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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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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동백처럼 너도 붉어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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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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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1년 주기로보면 내일이 새해 첫날
안계신 어머님 아버님 그리며 모정의 세월 궁시렁 궁시렁
그래
이렇게 저렇게 세월가고 언젠간 용서없이 가겠지
모두 좋은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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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있겠나요.
사실은 숨 쉬는 것도
어마어마한 기적이니까요...
새로운날,,눈뜨는 순간,
우리는 새로운 세상에 도착한 것입니다.
- 아시티시만다라 인문학,이서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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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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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參佺戒 366사 제251사 복(福)
제39용 시천(恃天) : 하늘을 안에서 모심
시(恃)는
하늘을 안에서 모시면서 의지하는 것이다.
정성이 부족한 사람은
하늘을 의심하고,
정성이 중간 정도인 사람은
하늘을 믿으며,
정성이 큰 사람은
하늘을 안에서 모시는 것이다.
지극한 정성으로서
인간세상을 가까이 한다면
하늘이 반드시
안에서 감싸서 도와주시니
스스로 의지할 곳이 있으나,
대부분 사람들은
정성을 다함에 있어
삐뚤어진 것을 행하고
괴이한 것을 구하니 이를 어찌하랴?
恃 依恃天也(시 의시천야)
下誠 疑天(하성의천)
中誠 信天(중성신천)
大誠 恃天(대성시천)
以至誠接世(이지성집세)
天必庇佑(천필비우)
自有所依(자유소의)
凡他行險索(범타행험색)
怪於至誠 何(괴어지성 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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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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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무無에서 무無로 돌아가지만
앞의 무無와 뒤의 무無는
거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지구별 여행자로서의
임무를 잊지말 일입니다. 🤗
- 이시타시만다라, 이서영 작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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