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하나를 얻으면하나를 잃습니다.얻었다고너무 기뻐 하지는 마세요.하나를 잃으면하나를 얻습니다.잃었다고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4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4 답글 0 오늘자로 회원수 9999명!한 명이 더 빠져서 숫자 1만을 못 채웠네요.명절이나 평일이나 다 같지만 그래도 명절에 굶으면 더 서럽다는데 오랫만에 1만명 넘었던 회원수가 천 명 단위로 됐다는.위로라면 논리나 상식을 당당히 무시하거나 튀는 모습들이 사라진 걸 삼아야 할런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1.10.03 답글 3 나는 다가오는 대선에서도소중한 한 표를 던져야한다대통령직선투표는자주-민주-통일 중, 민주영역이며이 땅의 공민들에게 주어지는소박한 참정권이다보다 더 강력한 민주정부수립이야말로자주와 통일과 불가분의 관계이기도 하지만지난날 간선으로 뽑던 체육관선거폐지투쟁의 길에 뿌려지던 피땀을회억하며그 역사적 항거의 거탑을똑바로 바라보기 위해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3 답글 2 <시>동상이몽 적폐들의 변천사오프라인에서는 다주택보유자즉, 투기세력저만 살려는 구 적폐 줄기세포온라인에서는 아이디다량보유자즉, 익명세력제 발등 찍는 줄기세포 변종 신 적폐흙탕물을 미화 분식하며헛꿈을 꾸는 몽상가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3 답글 10 단기檀記 4354년서기西記 2021년 10月3日한라에서 백두까지...한백두漢白頭 날아 오르다!한라의 기백과 백두의 기상,천지와 하늘天의 서기瑞氣로거친 파도 바다 건너, 피에 물든 백두대간을 지나기연시... 분단의 철책 넘어웅비하거라 겨레여~~~-정비파, 한백두 날아오르다/목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3 이미지 확대 답글 6 조선은 절대 도발하지 않는다.못하는 게 아니라 하지 않으며외세의 불장난을 기다리다기회를 엿보는 싸구려 트러블메이커도 아니다.외부로부터 자국을 지키고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비상한 단계로 백방의 무력을 강화시키는자위적 국방력이며이를 통한전쟁억제력에 목표를 둔다.월등한 군사력과문명한 도덕성 및 고상한 국풍을 보유해야국제깡패들과 이를 추종하는 얼간이들의 준동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앞으로 조선의 국방과학은억세게 발전할 것이다.낙후된 저자거리 이해타산과상도도 모르고 좌판을 벌이는 야바위꾼들의인생관으로는더 이상 냉철한 정세분석과가능한 문제해결방도를 내올 수 없다.며칠 전 발표된조선의 공식연설문을 다시 읽어보길 권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3 답글 8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3 답글 0 ㅋㅋ역시 해학의 민족. .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2 이미지 확대 답글 0 귤나무인가 했더니 감나무구나가까이 가보니이파트 4층 높이를 넘어선 단감나무구나이런 도심에 꽤 큰 단감나무 한 구루가 있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수용소,감옥 한 켠에야생 장미의 덩굴에 맺힌섬세한 장미꽃은 자연이 깊은 연민을 느끼며 내어준 향기와 가냘픈 아름다움이려니자연은어둡고 절망적인 곳에도사랑과 향기, 아름다운 빛을전하고 있다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2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2 답글 0 코스모스 / 이해인 바람이가을을 데리고 온작은 언덕길엔코스모스코스모스분홍 빛 하얀 빛웃음의 물결가느다란 몸매에 하늘을 담고조용한 목소리로노래하는 소녀들푸른 줄기마다가을의 꿈 적시며해맑게 웃는다코스모스코스모스바람이 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1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1 답글 0 🍁고운 당신손 잡아 준다고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응원한다고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말 한마디 안 한다고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좋은글중~9월도 끝자락 입니다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10월 되세요🤗🌿마가목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좋은 아침입니다.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9.30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9.30 답글 0 ● 오늘의 말씀 ●자비를 베풀 때는 평등한 마음으로미워함과 사랑함 친함과 친하지 않음을따지지 않아야 한다.-행도지경-~~~~~~~~~~~~~~~~~~~~~~~자비엔 선호가 있을 수 없습니다.빈부귀천과 남녀노소와 종교와 사상을 가리지 않고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을 가릴 것인가요?사랑을 말하고 자비를 논하면서도정작 현장에선 선호를 가리고 있지않은지 다시금 돌아 볼 일입니다.-자운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9.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 카페가좃같은 친북 빨갱이 카페네개뿔 무슨 정론직필이야김씨왕조 발가락이나빠는 인간들만 있나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시간 21.09.29 답글 12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9.29 답글 0 이전페이지 136 137 현재페이지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