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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룰rule과 정무적 판단
경선 룰rule은
경선 참가자가 아직 정해지기 전에
당내 합의에 의해서 정해진다
이 과정에 잠재적 후보군은
이해득실을 따져가며 조율을 한다
경선 rule이 정해지면
그 rule에 따라 경선에 참가하고
경선을 치른다.
경선 결과는 당연히
그 rule에 입각한다.
정무적 판단이란
이해 당사자간에 상호입장을 고려하여
정치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다.
세상에 법치국가 정당의
대선후보 경선을 정무적으로 판단하려면
경선은 왜 하는가?
주장이 주장답고
논리가 논리다워야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1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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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품격이 이렇게 하루 아침에 낙엽처럼 떨어지나.
2년전만 해도 그는 점잖고 말 잘하고 성실한 인물로
黨의 얼굴이었다.
한 사람의 무게가 어느 행동의 한 부분을 보고 짓밟아 져버리고 있다.
靑瓦臺의 기운이 뭐길래 ....
돈에 장사가 없다듯 명예욕에도 장사가 없다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10.12 -
바쁠 때는
바쁜 대로 힘들었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는
심심해서 권태로웠다.
너무 바쁠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단 하루가 간절했고,
아무 일 없는 나날이 이어질 때는
펄떡펄떡 싱싱하게 살아 있는
심장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깊이 몰두할 일이 필요했다.
우리는 늘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어 한다.
다들 그렇듯 가지 않은 길을 동경한다.
그러니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살아남는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있고 용기가 있는 것이다.
- 신성원 / 속삭임중에서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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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우리나라를 [헬hell 조선]이라고 한답니다
왜 [헬 한국}이라 말하지 않고 [헬朝鮮]이라 했을까?
우리의 뿌리가 朝鮮이여서일까?
大韓民國은 1910년 경술국치이후 高宗皇帝의 大韓帝國을 이어받았고
朝鮮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朝鮮帝國을 이어받았다.그런건가?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10.11 -
[경선평론]
1. 민주당 경선은 끝났는데
경선불복(재검표) 이유 등으로
설사 결선투표로 가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되어도
당의 동요와 내홍을 가라앉혀
발 빠른 본선대응이 가능한 환경일까.
2. 경선불복 측에서는
언론플레이가 아니라
조용히 당 선관위 문을 노크하고
문제제기가 합당하다면 검토하는 게
순서이며 신사적이지 않을까.
3. 정권연속창출이 아니고
정권교체를 당하여 패배를 했을 때
다음 총선에서 180석 이상을 달라고
어느 누가 자신 있게 말할 명분이 있으며
그때, 야당인 민주당이 중심이 되어
광범하고 복잡다단한
반민주전선을 구축할 뒷심이 있을까.
4. 기다려달라는 쪽도 있으니
유권자 입장에서 며칠 간 지켜보도록 하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11 -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학부재가 낳는 폐해가 얼마나 심각한가
군 복무를 한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말이 있다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가 되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가 되지 않는다>는 말
이 말을 두루 무엇에 적용해야 할까
내가 만약 위의 개념을 아는 사람이었다면
일없이 이 따위 카페를 만들어
갈 데 없는 영락없이 잘못 된 자들이 모여
화근만 키우며 부질없는 소굴로 가도록 방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모든 아마추어와 프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른 게 있는데
언어가 다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