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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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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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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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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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오는
사소한
오늘이지만,
오늘은
나의 남은 생애
첫 발을
내딛는 날...
사소함이
곧
최고라는 것을
아는
그런 날, 오늘...
녹음 속에
빛들이
보석처럼 달려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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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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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좋아하시는 회원님
한동네님 이 오랜기간 안보여 멀리 떠나버리셨나 했더니
어제. 이 한줄수다방에 참으로 오랜만에 나타나셔
만명대이던 우리카페 회원이
천명대 9999명으로 줄었다고 안타까워하시는글을 올리셨는데..
오늘 또 한명 나가 9998명.
그 이상하다.
보통 싫으면 안들어오는 걸로 하고마는데
왜 탈퇴까지 해버릴까?
그러나
더안타까운건.
과거 한때는
회원들의 방문수가 회원전체수를 넘든가
회원수와 비슷했는데
요즘은 회원수의 3븐의 1 수준밖에 안된다는것.
..............
카페지기님이나 운영위원님들은
어떤 느낌이 드실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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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로 풀어본다
한국의 극우_
조선을 절대 용납하거나 인정하지 않고
외세만을 추종하며
차라리 그네들의 통치를 그리워한다
한국의 극좌_
조선을 절대 옹호하거나 의탁하면서
정작 이 땅을 경멸하고
기꺼이 쑥대밭 되기를 간구한다
이 자들이
이 정도 되기까지의 주안점이란
눈치로 때려잡아도
말 못할 아킬레스건이 있다는 반증이다
왜냐면
고백하지 않으므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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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습니다.
얻었다고
너무 기뻐 하지는 마세요.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습니다.
잃었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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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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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로 회원수 9999명!
한 명이 더 빠져서 숫자 1만을 못 채웠네요.
명절이나 평일이나 다 같지만 그래도 명절에 굶으면 더 서럽다는데
오랫만에 1만명 넘었던 회원수가 천 명 단위로 됐다는.
위로라면 논리나 상식을 당당히 무시하거나 튀는 모습들이
사라진 걸 삼아야 할런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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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가오는 대선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던져야한다
대통령직선투표는
자주-민주-통일 중, 민주영역이며
이 땅의 공민들에게 주어지는
소박한 참정권이다
보다 더 강력한 민주정부수립이야말로
자주와 통일과 불가분의 관계이기도 하지만
지난날 간선으로 뽑던 체육관선거
폐지투쟁의 길에 뿌려지던 피땀을
회억하며
그 역사적 항거의 거탑을
똑바로 바라보기 위해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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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동상이몽 적폐들의 변천사
오프라인에서는 다주택보유자
즉, 투기세력
저만 살려는 구 적폐 줄기세포
온라인에서는 아이디다량보유자
즉, 익명세력
제 발등 찍는 줄기세포 변종 신 적폐
흙탕물을 미화 분식하며
헛꿈을 꾸는 몽상가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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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檀記 4354년
서기西記 2021년 10月3日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백두漢白頭 날아 오르다!
한라의 기백과 백두의 기상,
천지와 하늘天의 서기瑞氣로
거친 파도 바다 건너,
피에 물든 백두대간을 지나
기연시... 분단의 철책 넘어
웅비하거라 겨레여~~~
-정비파, 한백두 날아오르다/목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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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절대 도발하지 않는다.
못하는 게 아니라 하지 않으며
외세의 불장난을 기다리다
기회를 엿보는 싸구려 트러블메이커도 아니다.
외부로부터 자국을 지키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비상한 단계로 백방의 무력을 강화시키는
자위적 국방력이며
이를 통한
전쟁억제력에 목표를 둔다.
월등한 군사력과
문명한 도덕성 및 고상한 국풍을 보유해야
국제깡패들과 이를 추종하는 얼간이들의 준동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조선의 국방과학은
억세게 발전할 것이다.
낙후된 저자거리 이해타산과
상도도 모르고 좌판을 벌이는 야바위꾼들의
인생관으로는
더 이상 냉철한 정세분석과
가능한 문제해결방도를 내올 수 없다.
며칠 전 발표된
조선의 공식연설문을 다시 읽어보길 권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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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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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시 해학의 민족. .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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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나무인가 했더니 감나무구나
가까이 가보니
이파트 4층 높이를 넘어선
단감나무구나
이런 도심에 꽤 큰 단감나무 한 구루가 있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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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감옥 한 켠에
야생 장미의 덩굴에 맺힌
섬세한 장미꽃은
자연이
깊은 연민을 느끼며
내어준 향기와
가냘픈 아름다움이려니
자연은
어둡고 절망적인 곳에도
사랑과 향기, 아름다운 빛을
전하고 있다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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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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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이해인
바람이
가을을 데리고 온
작은 언덕길엔
코스모스
코스모스
분홍 빛 하얀 빛
웃음의 물결
가느다란 몸매에 하늘을 담고
조용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소녀들
푸른 줄기마다
가을의 꿈 적시며
해맑게 웃는다
코스모스
코스모스
바람이 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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