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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30
  • gd 작성자 투자 조 2 작성시간 21.07.29
  • 윤짜짱의 몰지각.
    리서치에서 나오는 지지율?

    거기엔...중도층 없는 것 같은데.

    예전...안찰쑤 때랑.
    비스무리하다고 보는 겐지...에구구.

    거긴...거기고.

    민주당의 이씨들...참 웃기고
    있다...진짜!

    같은 편이 될 수 없다는 듯...
    물고 자빠지고 있네.

    내부 경선 끝나고 나면...
    서로 따로 나올 판.<노통때 정 뭐시기처럼>

    토왜랑 제대로 싸우는 모습은...전혀 보이지 않는다.<시늉 =중도층 겨냥?>

    현...문정부 정책을 더 강하게 밀고 가는
    모습들이 있어야 지지자들이 힘 껏 밀어주지 않을까.<친문이든 민주세력이든>


    바뀌야 한다는 둥...달라야 한다는 둥.
    그런다는 데...
    모르겠다...그게
    새롭고 나은 것인지.<신명이 나지 않으니>

    대통의 자리엔...둘다 아닌 것 같지만.
    어찌거나...나오면 찍어줘야 되나.
    토왜를 찍을 수 없으니...말이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7.29
  • 피양박치기님....비번과 아이디....해킹당하신 듯 하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21.07.29
  • "우리 영혼은 오늘의 것이 아니다.
    그것의 나이는 수백만 년을 헤아린다.

    개인의 의식은
    땅 속에 있는 다년생 뿌리로부터 자라나,
    계절에 따라 개화하고 결실을 맺는
    꽃과 열매에 불과하다.

    뿌리의 존재를 함께 고려하는 사람은
    진리와 보다 더 일치할 수 있다. "


    무의식에 있는 모든 것은 사건이 되고
    밖의 현상으로 나타나며,
    인격또한
    그 무의식적인 여러 조건에 근거하여 발전하며,
    스스로를 전체로서 체험하게 된다.

    "나의 생애는
    무의식이 그 자신을 실현한 역사이다."

    -칼 구스타프 융-


    <생명의 나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9 '"우리 영혼은 오늘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9
  • 나태주, 풀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8 '나태주, 풀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8


  • <한 뼘 평론>



    시인 김수영의 <껍데기는 가라> 관련 시를 보자면
    작자의 의도가 사뭇 와 닿는다.


    껍데기, 즉 외피인데
    이도 얼마나 중한가.
    외연과 틀과 내용과 알짜는 얼마나 유관한 긴밀이냐는 말이다.


    이 시의 주안점은 무엇보다도 <무늬>들을
    질타하는 것 같다.


    서글픈 일이란 이런 거다.


    무능한 자들의 도저한 한계는 증오가 되어
    지배자들의 일상을 탐닉하고


    지배자들은 그들을 영원한 낙오자로 알고
    혐오하며 배척한다는 것이다.


    내 의견은 이렇다.


    매국노들과 대척점에 서있는 여기 몇몇 자들 또한
    쓸데없고 영락없는 껍데기들이라는 점이다.


    이 두 부류가 세상을 불안하게 하며
    이를 갈다 핏대를 세운다는 점은
    야릇한 공통점이다.


    내실을 갖는 계절이 올 것이니
    나는 내 허물과 허울이 무언지나 따져봐야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27
  • 쓰레기 처치 문제

    대도시 지자체든 가정이든
    쓰레기 처치문제가 곤란하다.

    그나마 일부는 재활용이라도 한다.


    어차피 국힘당과 배후 검은 손?으로 부터
    용도폐기될 운명이었던 者...

    욕망의 화신 JULY한테도 버려질 처지...

    돈 아푼없이, ×알 두쪽만 차고
    이렇게 용도폐기 되는 것이지...

    불쌍하게 저만 모르고 있다.


    악어가 더 이상 악어가 아닐 때
    악어새는 떠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7 '쓰레기 처치 문제대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7
  • 나주입니다
    마당 벤취에서 게으름 만킥
    그런데?
    펜티 바람인데 요몇일째 모기 한마리도 없습니다
    선선한 바람
    적막함에 자아도취
    감솨하게도 데미스 루소스 한곡조에
    극락입니다
    감사감솨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6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6
  • 게으론놈 논둑 풀베고 휴식중
    행복합니다
    노동의 감솨
    모두모두 감솨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5
  • 도대체

    권력이란 무엇이고
    정치란 무엇이길래

    저토록 사람의 야망에 불을 지르고
    사람의 눈귀를 가려서라도

    일을 도모하려하는 자들이
    부나비처럼 모여드는가

    명함 이력에 써있는 한 줄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가

    결국은 사람을 도모하여
    내 이익을 꾀하려는 수작들 아닌가

    그런 것이기에
    저토록 핏대세우며 시간과 돈 들여가며
    그들만의 울타리를 짜는 것이겠지...

    현실 정치를 이런 것으로 생각할 때
    청렴한 척,개혁적인 척은 다 가식일 뿐
    너나 나나 피차 마찬가지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의는
    누구든 팔아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코에 붙이든 귀에 붙이든 정치상품일 뿐이다.

    누가 우리 국민이 나아갈
    시대의 아젠다를 제시하는가
    그것을 이룰 세력의 힘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내 눈에는 아직 선명히 보이질 않는다.


    지난날 박근혜,최순실,김기춘의
    무능과 국정농단에 대해 반성도 않고
    개혁의 발목만 잡고있는 자들이

    어찌 염치도 없이
    다시 권력을 잡겠다는 것이고

    그들 곁에 모여든 부나비들은 또 무엇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5 '도대체권력이란 무엇'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5
  • 참 대단한 사람
    https://news.v.daum.net/v/20210725083645082

    왜들 그러는지.
    고생하는 이들 생각 좀 해줘라!!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1.07.25
  • 뭔가를 전달하고자하는
    욕심이 앞서서

    너무 많은 요소들을 집어넣다 보면
    당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오히려 묻혀버린다.

    게다가 산만하고,
    속도감과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면 더욱 더...

    내 생각이 너무 투영되었겠지만
    작은 키와 노령화, 불구가 된 일본이
    입장식 곳곳에 내 눈에 자꾸 띄었다.

    압권은 내내 저것이 뭘까 궁금하던
    후지산 모형 지붕같은?이 갈라지고
    그 분화구에? 성화불을 지핀 것...
    후지산 화산폭발이 연상되어 불편했다.
    재네들이 스스로 왜 저러나??


    '태양이 꽃처럼 피어나
    꺼지지않는 생명의 에너지를 태운다'

    라고 성화대 작품 취지 설명이 없었더라면...
    나는 아마 이해를 못했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4 '뭔가를 전달하고자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4
  • 역사상 가장 ‘썰렁한’ 개막식…
    “도쿄올림픽 개막식 950여명 참석”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무관중 방침으로
    역사상 가장 썰렁한 개막식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설상가상으로
    개막식 전날 개막식 총 연출자가
    ‘유대인 망언’으로 해고되면서
    정상적인 개최식이 가능할 지 우려....


    오늘 밤 8시...
    과연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3 '역사상 가장 ‘썰렁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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