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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돕는자는 天道에 순응하는 사람이요
    사람이 돕는자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덕을 쌓으면 행동이 반드시 방정하고
    물질을 쌓으면 반드시 흩어지는 법도다

    道心의 미묘함은 하늘의 오묘한 기운이요
    인심의 위태로움은 사람 마음에 욕심이 싹트는 까닭이라.

    甑山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06 '하늘이 돕는자는 天道'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반갑습니다, 시사평론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6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06
  • 윤석렬이 초조해졌다.

    이재명 지사의 점령군 발언을 물고 늘어진다.
    스스로 색깔론과 친일논쟁에 불을 지른 것이다.


    지금은 깨어있는 시민들이 각 자기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국민들도 촛불항쟁과 검찰 개혁 과정을 거치면서 한층 더 성장했다.

    정광훈이류 기독교가 코로나 상황에서
    보인 한심한 작태는 국민들을 케케묵은 반공 빨갱이 색갈론으로부터 각성시키기도 했다.

    국민들이 예전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윤석렬과 국힘당의 색깔론은
    저들을 더욱 친일기득권, 분단에 기생하는 수구들로 보이게 할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5 '윤석렬이 초조해졌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왜.자주가는카페에서 정론직필 카페가 사라젓는지 아는분 계세요..어느날부터 안보여서 검색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묵연 작성시간 21.07.05


  • <공지>



    여러분 보다시피
    <정혜>라는 놈이 글 쓰는 회원들 턱 앞에서
    약 하루 2회씩 깜냥에 초를 치고 있는데


    이게 (나라끼리 문제가 아니라도)
    얼씬거리며 벌여대는
    질 낮은 자극이고 하룻강아지 망동들인데


    글쎄
    카페지기 정론직필이란 자가
    게시 글을 올릴 때마다
    그 위에다가 글 하나씩 척척 붙여봐야겠다.


    어찌 하는 짓이
    반동 새끼들 심부름꾼처럼
    저리도 골수에 사무쳐
    같이 죽자고 가련하게 나대는지


    돌아앉아 자성하기는 싫고
    물러앉아 시인하기도 열불 나니
    누군가 벌집을 만들어달라는
    수작들인데


    그렇다면 더 이상 어쩔 수 없다.
    어디 한 번 해보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5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05


  • 피아 구분(분리) 완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04
  • 숱한 陰 가운데 一陽이 始生하면
    천지의 마음을 볼 수 있을것이요

    숱한 惡 가운데 하나의 善이 始生하면
    聖人의 마음을 볼수 있을것이니...

    天地 인간의 작용을 통제하는 것은
    모두 마음(心)에 있다.

    甑山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03
  • 궁금합니다(배우신분 댓글 부탁드려요)

    Q1 : 레닌과 막스의 공산주의 와 현 북한의 통치 이념과 얼마나 일치하나요>>>??

    Q2: 볼세비즘 과 현 북한의 정치 주의 는 얼마나 닮았을까요???

    Q3: 소련의 공산당 과 현 북한의 노동당과 차이점은 어느게 있을까요?>?

    전 요즘 이 난제를 풀지 못합니다 이제와서 공부하기도 싫고요

    예전에 많이 공부하신분 있으시면 진단좀 간단히 부탁드려봅니다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21.07.03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03
  • "머리(대가리)가 깨지고
    피를 흘릴것이다"
    두 파 혈 류.

    시진핑이 주먹을 쥐고 강경 연설.
    아니 초강경 연설,

    누구든 중국을 괴롭히기만 해봐라......


    냉전시대가 아닌데
    트럼프에 이어
    바이든이 좀 심하다 싶긴한데
    중국이 그동안 힘이 많이도 세졌어..

    미국이
    잔전을 좀 수정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우리도 많은 생각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7.02
  • 크게 어질고 (大仁)
    크게 의로운 (大義) 사람은 病이 없느니라

    大病은 無道함에서 생기고
    小病도 무도함에서 생기나니
    이를 得하는데에 道가 있으니
    藥이 없어도 저절로 효험이 있느니라.........甑山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02


  • 관악산 등산로에 들개 떼들이 출몰한다니
    가봐야겠네요.


    한 이틀에 걸쳐.


    들쥐들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만약 들개 떼들을 만나면 먹이라도 던져줄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심입니다.


    꼭 회고록에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그것을 떠나서 말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2

  • 🌸 7월의 시 / 이해인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질 때는 고요히
    노란빛으로 떨어지는 꽃

    꽃은 지면서도
    울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리는 것일 테지요?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꽃을 만나듯이 대할 수 있다면

    그가 지닌 향기를
    처음 발견한 날의 기쁨을 되새기며
    설레일 수 있다면

    어쩌면 마지막으로 그 향기를
    맡을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의 꽃밭이 될 테지요?

    7월의 편지 대신
    하얀 치자꽃 한 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02 '🌸 7월의 시 / 이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장모가 됐든, 아내가 됐든,


    그 누라도
    마땅한 처분을
    달게 받아야만 한다고 하면
    당분간 윤석열 후보는 버틸 수 있고


    그렇다면
    여야의 여러 후보 진영에서는
    전략 수정도 불가피하겠구나.


    보도된 내용을
    과거 군사정권시절 무슨 큰 폭로로 알아
    옮겨오기 바빠하고
    경례 부치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향후 전개될 여러 추이에 대한
    여론의 물줄기를 어떻게 틀어쥘 것인가 하는
    고뇌가


    마땅한 급선무가 아닐까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2


  • <시>



    꼬리에 불 달기




    강자도 강자 나름
    약자도 약자 나름


    여기에,
    곳곳에,
    전후에,
    좌우에,
    상하에,
    두루 분포된 환자와 병자들


    누가 그러던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누가 그러던
    강자를 따라야 한다고


    치유가 먼저일까
    아니다, 거부하니까


    교양이 먼저일까
    아니다, 저항하니까


    환자와 병자들에겐
    살며시
    꼬리에 불 다는 수밖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2


  • 안녕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2


  • 안녕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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