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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 흑인 아이를 모델로 후원을 동참바라는 이른바 자선단체
가난은 필수 심지어 금방 어찌 둴것같은...얼굴과 입에는 파리가 활보하는
TV광고
초단위로 광고비 계산한다는데
사용처랄까 결과보고는 전무
우리나라에만 저런 단체가 수백개라는데
저것도 저런 단체도 먹고사는 방편 아니길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17 -
미국과 중국의 격돌.경쟁에
위기감.
케이-반도체.
기업들 510 조를
투자해서 위상을 더 굳하고 더 나아 간단다
정부는 총력 지원을 하고..
그 시설이니 규모들이 감이 잡히지 않는다.
얼마전만 해도 다국적 기업의 100억$ 정도의 투자이몀
우리 경제나 나라전체가
들썩거릴것 같은 느낌도 없지않았는데
510조 이면 500억불인가
아니지 5천억 불.
우리 경제규모가
어느새 이 정도로 변했는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5 -
"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나이를 세어 무엇하랴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
(피천득 시 '오월' 중에)
그리고는 연녹색이 짙어지는
6월이 되면
원슥한 여인 같이 녹음이 짙어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부어리라고
그랬는데
시절이 변하여 오월 중순인데도
녹음이 짙어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고
한여름같아..
기온이 30도를 오르 내리니..
5월 중순인데도 숨막힐둣하다.
덥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5 -
죽어야 보이는 사람들 – 2021 청년 고독사 보고서 | #시사직격 KBS 210507 방송
https://youtu.be/rzRGLpkIjvI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21.05.1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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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 오라버니> 님은
현실을 잘 알아서 대처능력이 있고
대안제시 능력도 갖추어
이 카페에 와서 유독 마음이 가는 회원 중의 한 분이었고
제가 언젠가 잘생긴(.~.) 총각시절 사진을 올렸는데
그 분 댓글에 <그 섬, 어청도>라는 말이 있었죠.
제가 발표한 첫 단편이 <그 섬, 어청도>인데
그걸 참여정부시절 <사이버문학광장>에서 읽으셨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하여
여기에 한 20회분 정도로 연재할까 그런 생각도 했었죠.
아무튼 카페가 너무 어둡고 폐쇄적이고
또 몇 가지가 있어서 탈인데
명심해야할 것은
타도대상이란 외부에만 있는 게 아니란 것을
두루 주지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