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 웃음. 笑 😊좋으면...행복하면...웃는다누가 가르치지 않았어도저절로 웃는다사람은 가르치지 않아도뱃속에서 부터 웃었다좋은 일 없어도, 행복하지 않아도그냥 웃으면 저절로 좋아지고 행복해질까?날마다 웃어 보련다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게~^^웃는 날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5 이미지 확대 답글 3 수천마리 어린 멸치입니다코로나는 매우 저렴합니다생명의 무게는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04 이미지 확대 답글 2 어제 개천절.참으로 경축해야할 날.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이 긴장.확진자 몇명 나왔을까?신경 곤두세우는조마조마한요 며칠인데광화문 광장 집회 한사코 하겠다는 사람들.나라를 위하는 애국충정...?나라와 민족의 발전 융성을 기하기 위해 그러는 줄 알았더니이 힘들고 고달픈 시기에이름과 죄목도 잘 기억 안 나는 어느 여자 교수와또 한사람 여자.제대한지 한참된 육군 쫄병을 둔 어느 엄마두사람 질타한 다는 기세등등한 시위이었네. 국민의 기본 자유라고 경찰과 말 싸음도 해 가며..태산명동에 서일필.이 말은 안 맞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4 답글 0 호남 삼신산 중 하나라는방장산方丈山 산행에서 만난 행운을 회원님들과 나눕니다호남의 정맥 방장산 첫 일주를 했는데뜻하지 않은 큰 행운을 만나게 되었네요~나무 표지목에 핀 버섯이신기하게도 탑 모양으로 피어 났네요~행운을 전해드립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3 이미지 확대 답글 5 궁금몇 일 굶으면 죽는지?(지금 촛불 정부 맞죠?)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10.03 이미지 확대 답글 1 하늘 열린 날(開天節)가을비 뚝 그치고 빈 하늘 뻥 열린 날하늘 땅 사람 한뜻 단군을 맞이하네天地人 어울려 펴세 홍익인간 신세계배달이 터 잡은 땅 철따라 생명 내고이민족 침략 뚫고 반만년 역사 찬란인웅단 굽어 살피사 제세이화 별천지*한가위 지낸 들녘 황금물결 넘실대고무고한 고향산천 새로운 힘 주는구나코로나 설치는 마당 머지 않아 끝내리* 인웅단; 환인 환웅 단군의 줄임말4353. 10. 3. 개천절 아침에출처: 네이버블로그 아산선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3 이미지 확대 답글 2 김덕신님,등려군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여기서 모두 함께 듣고싶습니다이국 이방인이든오려는 분들은 많이 보내주세요아사히와 기린 맥주도맛있던데제가 사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죄송하지만님은 함께 건배할 자격이 있는 분이고사랑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답글 13 "지구를 낚았어요!"바다낚시를 하던 한 초딩이낚시바늘이 바닥에 걸리자외친 말이다오~~~ 이런~지구를 들었다는 소리는 들어봤는데지구를 낚았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다우리 어린 미래들이 이리도 엄청나구나~♡♡♡걱정 없겠다 우리 민족의 미래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이미지 확대 답글 5 트럼프가코로나에 걸렸네......이를 어쩌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2 답글 2 뻘에 사는 게도 알더라돌맹이들 던져봐도 꿈적않고 의연하더니발걸음 인기척에 화들짝~이 게들이 뭘 안다는 게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이미지 확대 답글 7 난 살면서악질반동들을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지만문자 그대로 그 뜻과정형으로 볼 때그 성격과 유형들과 범죄적 사실들을아주 가까이서,내부에서 체득하며 학습하고 있다비호, 조장 방조하거나심지어 즐기기까지 하는 풍토가은밀히 뿌리내린 게 아닌지무슨 애국자 명단을 자의적으로 작성하여역사책 한 페이지에 부러 내리 먹이려 저러는지무슨 가문의 영광이 되게벼슬의 모자를 뒤집어 써보려는 탐심 때문인지흔한 말로 신분 좀 세탁하여형식적 개과천선마저 실패로 돌아가면천국행 티켓이라도 얻으려는광기의 발로인지아, 오래된 투구와 갑옷과 칼집을불태우지 않은 일은얼마나 천만다행이며 천운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답글 0 10월입니다사랑하기 좋고, 사랑받기 좋은 달10월에는낮과 밤의 온도 차가 심합니다그래서 10월은따뜻한 사랑을 많이 해야 합니다하늘은 높고 마음은 깊고10월이 그렇습니다사랑으로 채워야 해서 그렇습니다10월의 첫날, 누군가 그달 첫날에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 내내 행복하답니다~- 좋은글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이미지 확대 답글 1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 어느새 줄어들어있는 회원수가 무얼 말해주는지 - 웬만한 카페에도 올라가지 못할 글이 아무렇지도 않게, 아니 자연스럽게 계속되는 모습 또한 그 이유가 아닐까...나야 겨우 잠깐씩 들려보며 안타까울 뿐인 주제지만 운영자나 카페지기의 이런 상황을 보는 시각은 무엇일까 궁금하다.모든 자유? 그저 자유?우리 카페의 방향이 읽혀지지 않는 게 금일의 모습이다.나만 그저 나만 그리 판단하고 있는것이길 -쓸데없는 노파심에서 생겨난 생각이기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0.02 답글 2 도리도리 도리도리곤지곤지 찍고연지곤지 찍고쥐얌쥐얌 잼잼쥐얌쥐얌 잼잼떵구떵구 떵구야떵구떵구 떵구야추석 명절에어쩌다 보니이런 얘기도 하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이미지 확대 답글 7 제가우리 에스떼반 전님의음악성과 예술성도 좋아하는데스페인에 사셨으니그곳에 대하여 김덕신 님처럼게시 글로 옮겨주시면서로 알고 배우고 얼마나 좋겠습니까외국에 사셨거나살고 계신 우리 여러 회원님들도이 글을 보신다면 그렇게 하여간접적으로나마 알아가면 좋겠습니다지난여름 갑자기님께서테네시 윌리엄스의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지난 여름 갑자기 등걸출한 희곡대본도 언급하셨으니얼마나 좋습니까전 학창시절과 그 후소위 투신이라 하여군산, 전북지역에서 사회운동을 했는데그 시절자주 민주 통일이라 하여반미자주화민주정부수립조국통일이라는 슬로건이얼마나 전국을 진감시켰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1 답글 3 천일홍千日紅작은꽃으로 많이 피며,5개씩의 꽃받침과 수술 및 1개의 암술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종자는 바둑알같이 생기는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천일홍이라고 부른다. 꽃말은 매혹, 변하지 않는 사랑성묘길에 만난 꽃 한 컷~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이미지 확대 답글 1 차례상 뒷 편에 서있는 병풍 속반야바리밀다심경이 새롭구나관자재보살이 깊은 바라밀다를 행할 때오온이 개공하고 일체가 공하나니...색즉시공 공즉시색......높이 높이 받들어라 그 진리를열반의 세계가 어디에 있고사바 세계가 어디에 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 정부의 변함없는 투쟁목표>-----------------------------------------------------------김성 조선 유엔대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1 답글 1 황금비율 5:8이란 무엇일까?5는 무슨의미고 8은 또 무슨 의미일까?5가 8을 이끌고 갈까?8이 5를 이끌고 갈까?이끄는 방식이 뒤 바뀌면무슨 일이 일어날까?나는, 우리는 어떤 방식을 원할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30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몇 시냐하루아침에 되는 게 없고그리 되는 일도 있지천출명장들도 있고타고난 기질들도 있지만그 영활한 속도전이란 것도얼마나 까만 밤을 태운 다음이었을까그래선지부실공사라는 말이 생겼고허술하기 짝이 없는 우리 삶그런데잠에서 덜 깬 놈들인지저밖에 몰라서 그러는지무언가완장 차려는 놈들인지주구장창 궁시렁궁시렁 독백만 하더라상업적으로 본들 흥행성도 없고학술적으로 본들 성취도도 없고대의적으로 본들 공감력도 없고이치적으로 본들 설득력도 없고상식적으로 본들 분별력도 없는여기 이곳서이래도 되는지난 다시오래된 투구와 칼집을 내려 손보는 중인데이거 참, 미안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30 답글 13 이전페이지 191 192 현재페이지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