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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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들 몆마리들의 서식지 민주당 권당게시판에 명박이와 근혜2라는 똥파리작자가 이재명은 낯짝도 두껍다라는 제목으로 올렸는데 밑에 내용을보니 ■■죽여버리고 싶다 이재명■■이라고 했네요 당원게시판에 가셔서들 한마디씩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똥파리들 소굴이지만 할말이 있지 기생충같은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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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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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궁 궁 을 을 = 弓 弓 乙 乙 나와 우리와 일체 만물을 존재케 하는 우주의 무한동력* 양궁쌍을의 형이상학적 이치가 형이하학적인 정도의 개념 으로 정립되기로 하면 과학 도입 융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일찌기 천명한 것이 부도지 격암유록 정감록...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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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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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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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서 국밥 한 그릇 먹는 집 오늘 큰 맘 먹고 갔다 나와서 닭 강정 특대 2개 사서 직원들과 자시라고 건네고 귀가 중이다 코로나 꾀병들도 늘어나는 요즘이지만 기분 좋다 무슨 큰일이라도 한 것처럼 마음도 편하고 가볍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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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2
외로움 북풍한설 몰아치는 겨울이 오면 걱정이 큰 존재들이 많다 먹이를 구하기도, 추위를 피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리라 야생 동물들도 그렇고, 나무들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다 주변에는 아직 추운 사람들이 많다 일자리,따듯한 난방도 걱정이지만 외로움이 더 큰 고통이리라 사회,경제적 도움의 손길이 필요겠지만 정치적 야망과 인식의 틀 속에 갇혀 소외된 사람들의 추위와 외로움은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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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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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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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이 있는데 목까지만 빠지고 더 이상 가라앉지 않는 지점인데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얼마나 공포가 밀려올까 밤낮으로! 그쪽으로 유인하지도 않았고 떠밀지도 않았는데 그리로 가게 된 자들이 꽤 있다 주제 모르게 나대고 상식을 거역하다가 진퇴양난 전법 중 가장 낮은 이 단계를 (인도적으로) 설정한 이유는 1. 죽이지 않는다는 점 2. 차라리 비명을 지르고 죽는 편이 낫지만 둘러 보아도 지푸라기 하나 없다는 점 3. 바야흐로 계절은 매서운 동지섣달로 접어든 길목이라는 점 4. 이후 혹시 모를 참회나 개선의 정을 참작하였다는 점 더 이상 늪 속으로 파묻히지 않지만 온갖 공포를 체험하며 죽은 거나 다름 아닌 한겨울 고립무원의 극한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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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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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정론직필 카페가 이미 예전의 당당하던 모습과는 달라진 지금도 아마 경영진은 옛 카페의 모습을 생각하며 만족스러운가. 삶도 사회도 단 한번의 행동이나 선진적이고 진보적이었다해서 그 뒤가 보장되지 않는데..... 믿는 구석이 있는것인지?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판단들 하는지 - 무슨 정론을 찾고자 하는지? 차마 요즘 모습을 보기가 부끄럽다. 사회가 할 말을 못할때 용기있게 상식을 말했던 카페가 ... 사회가 훨씬 깨어나 오히려 카페를 넘은것이 아닌데 태연자약한 모습이 안타깝다. 과연 언제까지 이런 모습을 보일건지 그저 바라만 봐야할까 웃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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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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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헛발질 국민의 눈물로 세운 촛불정부인데 눈에 보이는 개혁이 지지부진하고 국민들이 답답함을 느끼니 대통령, 민주당 지지율이 내려간 건 맞다 발몹 잡기 성공?이다 ㅎㅎ 그러나 국짐당의 지지율은 요지부동... 오르질 않는다 국민이 똑똑해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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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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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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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이런 통지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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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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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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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붉은 멍 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 어디쯤 새벽이 와서 가슴마다로 닿는가 심장마다 하늘 끝자락 멍울은 붉고 붉은 심장마다로 찬 새벽 멍이 하늘 끝자락서 부터 시린데 오래 간다 ----------------------------------- <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 강어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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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 이제 해가 뜨려나 그새 못 참고 안으로 발 길을 돌린다. 콧등이 불그레 지려나 하늘은 푸른데 오후엔 구름낀다고 한다. 아침보단 따뜻하려나 깜깜해 지면 눈이 내릴까 비가 올까 맞추기는 쉬우려나 아주 잠깐 관심은 가지겠지 그것뿐 사는 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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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작성시간
20.12.11
토론도 합의도 없이 밀어붙이기만 하는 (짜가)구캐, 야당 총사퇴가 답이다. 그런데 야당이 있기나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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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R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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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
나꼼수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세포분열하는 것은 정권 붕괴 조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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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REDi
작성시간
20.12.10
카페가 “작설차의 난” 때와는 다른 양상으로 지리멸멸해지는 중.... 코뿔소 성애자의 뻘글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지... 뭐라고 하기도 뭐한게 몇일 있으면 지워버리니깐... 이런 류의 관종은 처음 인듯.... 요상한 뻘글은 집에 있는 일기장에 적으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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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작성시간
20.12.10
찔끔찔끔 줄어들다 살짝 멈추다 다시 시작된 찔끔 ..... 회원수 줄어드는걸 즐기는 이야 없겠지만 특히 가슴 아플건 지기와 운영진 아닐까합니다. 왜 회원수는 줄고 그를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는 묻혀져 갈까 초반에 보였던 뜨거웠던 정열은 어느덧 사라졌지만 지난날의 열정대신 찾지한듯 싶은 빛바랜 자신감만 남은것 아닐까. 요사이는 카페 입장때 회원수 보는게 습관이 됐다. 벌써 몇달에 걸쳐 줄어드는 회원수를 보며 과연 카페지기를 비롯한 집행부의 생각은 뭘까가 궁금하다. 계속 이리가다 혹 존재감조차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을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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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20.12.09
늦은 밤 귀가길 버스에 내려 찾아간 아파트 뒤안 길 옆 조그만 공원 화장실 안으로 들어서니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잔잔한 피아노 음악이 울린다 음악과 빛이 주는 편안함 일까 안심이 되고 편한한 기분에 이런 디테일에 고맙고 대견하다 우리민족의 디테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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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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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08:30 자전거 타고 가다가 발견, 중랑천 자전거 도로에 떨어져 있던 마스크에 적혀 있는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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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REDi
작성시간
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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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물감을 칠한것 같이 맑네요 내 마음도 그런 하루이기를... 언젠가 어느 때인가 바람도, 구름도 올지모르지만 지금은 그냥 맑아서 좋아라~^^ 회원님들도 맑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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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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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취지 무색할것같은 언사들. 민주주의 법치주의 좋네. 오프라인 같의면 둘중하나는 유세차 정의에 정의없지만 바르게 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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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작성시간
20.12.08
나름 적지않은 나이테 이고보니 날마다 담배 술 욕심없어 하나만 취향인데 건강걱정되어 의사에게 의뢰할 생각 전혀없고 조그만한 시간앞에 아옹다옹 픽~^^ 평론님은 감 잡으시려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8
"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요. 오늘 하루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요." 어느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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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작성시간
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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