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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 까지
    김장
    홀로80포기..

    독이 얼마나큰지 80포기 다 들어가고도
    여유공간이 있다..
    작성자 개망초 작성시간 20.11.07 '어제밤 까지 김장홀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 오늘 함께
    감사와 행복의 주문을 외워보아요~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답니다

    회원님들께
    오늘 하루일지라도 그런 날이 되기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7 '우리 오늘 함께감사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손세정, 손소독제가 마스크 그 이상으로 중요해서 에탄올이 사기가 힘들 때 사재기를 했는데, 염화벤잘코늄이 들어있다니 청청 병력...

    그래서 검색을 열심히 해서 안전한 제품을 찾았어요. '오레가노 손세정 미스트'라는 제품이랍니다.
    발효공정을 통한 멸균과정으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다른 첨가제가 안들어간다고 하네요. 공정 중에
    다른 화합물이 있는 지도 품질검사 항목에 있어요.염화벤잘코늄이 안들어간 것 확인했구요.
    우선 발효공정을 통해 만든 에탄올 70%,

    항코로나 바이러스 작용으로 그 유명한 '오레가노 에센셜 오일'이 들어가 있어요.

    작성자 이경복 작성시간 20.11.07
  • 안녕하세요? 저는 양천사랑마루 요양원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우리도 코로나 때문에 부자유스럽습니다. 어르신도 걱정되구요.





    손세정, 손소독제가 마스크 그 이상으로 중요해서 에탄올이 사기가 힘들 때 사재기를 했는데, 염화벤잘코늄이 들어있다니 청청 병력...
    작성자 이경복 작성시간 20.11.07
  •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미국 대선 투표날.
    판문점으로
    달려가
    앞으로
    남북 주민들 자주 만나도록 하자고 말하며
    이젠
    종전선언.남북교역에 집중하자고 말했는데..
    두가지..바로 이것...
    부디..박력있게 추진하 기를.
    그려면 저절로 비핵화는 되는것 아닌가..
    그새 트럼트4년.
    교묘하고 야비한 속임수에 허송세월했으니
    이제 미국 제치고 우리힘으로 이루어 보길.
    장애가 적지않겠지만..

    우린 많이도 인내를 한것

    한미워킹인가 뭔가도
    콧수염 해리스대사도 거들떠 보지도 말고..

    볼턴 ,폼페이오..
    지저분하고 나쁜사람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7
  • 1. 北의 南에 대한 직접 통치를 꿈꾸는걸까?

    2. 北의 南에 대한 대리 통치를 꿈꾸는걸까?

    1 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 생각할까?
    가능하다 생각한다면 南의 인민은 다
    순종할 것이라는 순진한 생각일 것일 게다

    만일 2라면 대리 통치권은 누구에게 주어질까?

    南의 인민의 지지 여부 상관 없이
    北의 의중만으로 가능하다 생각한다면
    1번의 전제와 매한가지...

    세상은 꿈꾸는자의 것이라고도 하니
    그래 마음 껏 꿈꾸는 것도 자유이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6 '1. 北의 南에 대한 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숨죽이고 있는중... 작성자 개망초 작성시간 20.11.06 '숨죽이고 있는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른 마음을 같게 하려는 것은
    무지無智이고,

    다른 마음을 존중하는 것은
    지혜智惠이다


    -桓公 박재봉님의 글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6 '다른 마음을 같게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상식선 이라는게 있다
    당체 도무지 대관절 어이없는 저런 단체에게 비웃음거리 풍년이다
    서울시장 부산시장 후보에 여가부 장관 상식이하 발언에 실실 눈웃음 거리둰 촛불정권
    걸어던 기대 허물어저 가는 시절인가?
    세월호 사자방 등등 산적한 문제 묻힌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1.06
  • 나는 착각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대체로? 뜻을 보지 않았다
    보이는 태도?를 보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만 보듯이...

    나와 나름은 통한다는 사람도 그랬다

    나의 태도도 그랬을 것이다
    내가 내 생각 속에서 얘기하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5 '나는 착각하고 있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릴적
    손시려가면서 꺼내어 먹던
    그 맛있었던 시원한 김치맛을 못잊어

    김치독을 땅속에 묻었다

    내일 김장 할려고

    배추를 절일려고 준비중~~
    작성자 개망초 작성시간 20.11.05 '어릴적 손시려가면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 대통령이 누가되든
    그 놈이 그 놈이다

    양키 잇속 챙기는 양아치 대장 뽑는데
    주판알만 튕기고 앉아 있을 필요가 있을까?

    미국이 내전으로 난장판이 되거라

    그 틈에...
    남북이 자주적으로 종전선언하고
    평화와 통일, 민족번영의 길로
    손잡고 나가는 것이 우리 길이 아닐까?

    그렇게 가면 안될까?
    정말 그 길은 없을까?

    우리는 왜 늘 바깥 세계만
    눈빠져라 바라봐야 하는가...ㅠㅠ

    우리는 우리 길을 가자 제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5 '미국 대통령이 누가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친노옴과
    나뿐노옴
    누가되든 우리에겐 만만치 않을듯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1.05
  • 미국 대통령에 누가 당선되든
    미국의 패배다

    민주주의가 민의를 대변하는 절차와 제도라면
    미국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우스운 것인지
    그것도 가장 투명해야 할 대통령선거가...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세계 자유민주주의 수호국이라는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는
    그렇게 벌거숭이 본 모습을 들어냈다.

    2020년 이 가을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4 '미국 대통령에 누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봄내 내 마음 빼앗던
    집 담장 옆 산수유가
    붉은 열매를 맺었다

    오늘따라 그 산수유 붉은 열매에
    유독 눈길이 가는 늦가을 아침...

    산수유 꽃말은 숭고한 사랑~

    회원 여러분과 그 사랑을 나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4 '봄내 내 마음 빼앗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겨울에 무우를

    푹 찌져 먹고

    생으로 씹어 먹고

    할려고
    무우를 묻어 두었다....
    작성자 개망초 작성시간 20.11.04 '한겨울에 무우를푹 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앙 명
    昻 明

    고귀한 밝음



    하늘 ㆍ 땅 ㆍ


    자연의 모든 생명들이

    조화로

    함께 공생하는 천부의 이치




    TO : 아미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1.04 '             앙  명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명박근혜 추종 카페도 아닌데
    조무레기 하나 줄기차게 코로나가 사기니 운운하는것 .
    민주주의 다수의 의견

    좋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1.03
  • 때가 되어 낙엽 지니
    가리워졌던 것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보이지는 않았지만
    있다는 것은 알았던 것도
    있는지 조차도 모르던 것도

    그렇게 모습을 드러내고
    내 눈은 또 새삼스럽다

    역사도 삶도 그러하리라~
    때 되면 드러날 것들
    가리워져 있던 것들

    그렇게 진실 앞에
    벌거숭이로 들어날 것이다

    오늘도 진실한 나와 함께 하는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3 '때가 되어 낙엽 지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 선거후
    폭동 이 겁이나
    상가들 앞에다 가림막을 설치하고들 있다고
    시민들의 침범, 약탈을 예방해야한다고
    참 수준낮고 질 떨어진 국민들.

    .코로나에 장사안되고 죽을 맛일텐데
    또 이런 일까지..
    그들 기가 차겠다.
    미국 참 살기힘든 나라다.
    사회분위기나 치안상태나

    아프리카 ..
    무질서, 내전으로 날새는 나라들이 생각난다.
    꼭 그 모양 그 꼴들이 아닌가
    뭐 힘들고 무섭고 불안해서 어디 살겠나?
    심장 약한사람
    노이로제.우울증 걸리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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