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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20.05.14
  • 여성인권운동가 이용수 어르신을 지지합니다

    친일은 탐욕의 마음과 맥이 같습니다 위안부 어르신들 도우라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하였는데 단체 관계자들이 홀랑 다 빼먹어 왔네요

    이 사람들이 친일팝니까 더 잘 돼라고 썩은 부위 도려내라고 하는 사람이 친일팝니까

    유대의 양당 독재 식민체제 아래 있습니다 민주당에도 득실대는 친일 매국 세력을 보시는 눈이 있어야 됩니다

    다음 대통령은 민주당 이재명입니다 트럼프는 재선 실패할 것이고요 후에 경제위기 외환위기를 공공영역 민영화로 막아내자고 할 때 지지자 분들은 순순히 따라주시겠죠 유대가 사람 조종하는 건 너무나 쉽습니다 내 안에 무지를 살피실 수 있기를요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5.14
  • 출석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20.05.14
  • # 대일미국이 죽어야 한겨레가 산다.
    # 힘 내봐야 더 멀어진다.
    -
    닭, 개 살아도 나만 잘 살면 돼지?
    #
    그나 저나 재밌네.
    #
    이거!!

    #한겨레가 살자.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5.13
  • 생활거리두기...쉽게 안정될꺼라 보단.
    전문가들...위기의식이 더 많았죠.

    어쩌면...울나라가
    방역국가로 나갈 수 있는 능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죠.

    딴나라들 국민이랑...뭐 솔직히 다를 게 없지만.<이기적행동>
    그래도...
    우리민족의 역량은 역경이 있을때...단결된 모습이
    다른 나라들과 사뭇 다르다는 것을...

    5월이..
    우리에겐...기회<국제>이고 찬스.<남북>

    힘들 내십시요.!
    가즈아~ 한민족!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5.13
  • 민족통일국가 여정 단상

    외세에 의해 강제 이혼 70여년

    강제이혼 후 온갖 이간질과 부추김
    피터지는 가족간 싸움...
    수많은 식솔들의 고통과 죽음을 겪고...

    서로 반목하고 질시하여온 70여년...

    이제 다시 양쪽이 재결합을
    얘기한다

    그러자면 서로의 마음부터 열고
    상대방 처지와 상처를 이해해야...

    다시 재결합해도
    거느린 식솔들이 불평하지 않도록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생기도록...

    방송...교육이 앞장서고
    문화,스포츠 교류,상호방문으로
    한마음이 되는 것 부터 시작되길...
    관광보다 우선 방송이...

    우리는 이미 통일을 시작했을 수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12 '민족통일국가 여정 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회원수가 정체되어 있네요.
    선거가 끝나니 할 일(?)이 없어진 이들이 사라져서인지,
    아니면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선지.....
    참신한 내용이나 절실한 무엇이 필요하지 않을때는 확실하지 않은 역사담이나 시시한 잡담이나 건강에 관한 글이
    지면을 차지하는 게 보통인걸 생각할때
    우리도 어쩌면 지금 그 자리에 있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5.12
  • 어느새인지 모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네요...

    휴대폰 배경화면 사진이
    김정은 위원장 사진으로 ㅎㅎㅎ

    요즘 유행이랍니다~
    터치해보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11 '어느새인지 모르게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임계장이야기
    ‘신의 직장’ 정규직으로 다니던 퇴직자가 경비원 된 후 알게 된 현실
    https://youtu.be/fILPDff8XEw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20.05.11 '임계장이야기‘신의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생명의 水

    물...

    신비한 빛을
    머금은...

    눈에 들어와
    찍어봤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사랑을 느끼는 주말 되시길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10 '생명의 水물...신비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태원클럽 코로나 확진 사건

    그 몰고올 파장이 얼마나 클지...

    인명피해보다 사회,경제적
    파장에 대한 우려가 큰...

    신중히 결정한 개학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도
    도루묵이 되는 것일지...

    학교도, 기업도 밀착 접촉을
    막기위해 강제적? 자발적?조치를
    했었는데...

    클럽과 유흥업소 등은
    왜 영업정지를 안시켰을까
    나름 사정이야 있었겠지만서도

    혹 이번 사건의 파장이
    사람들간 접촉을 줄이는 세계를
    南코리아에서 앞당기게 되는지...

    이번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분명 달라져야만 하는가 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09


  • 비를 맞고 귀가했다
    봄비인데 더위를 재촉하는 비다

    추울 일 없음으로 무더운 날의 전주곡이다

    계절의 추이가 이럴 진데

    파도 타듯, 곡예 타듯
    아무 일이며 과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나란 자의
    자괴감이란 이만저만 아니다

    가히 비 맞은 쥐, 옹색한 처지다

    내가 혁명가라면
    진작 이 카페와 결별했겠지만

    난 다시 청춘을 살려 길을 가다
    여길 알았다

    카페가 무슨 대수인가

    난 다시 승리할 것이며
    그 튼튼한 뿌리는 애국애족이다

    각자가 그럴 신심이 없는데도 그렇다면
    헛살면서 헛물만 켰다는 반증이다

    어느 위치, 어떤 다짐이든
    쥐구멍에 해가 떠라 고사를 지낸들

    스산한 미신은 과학이 될 수 없고
    옹졸한 과학은 인간이 될 수 없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09
  • 1.일본은 오늘 하루종일 조국님 첫공판 뉴스로 도배되네요.
    2.일본 넷플릭스 종합 인기순위 일등이 사랑의 불시착이고 이등이 이태원클라스네요. 둘다 재밌게 봤드랬져.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0.05.08
  • 정경심 교수 불구속 재판하기로.....
    검찰의 무리한 구속과 압수수색으로 6개월간 구속 재판을 받아온 정경심 교수는
    내일 모레 석방된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된다.


    https://news.v.daum.net/v/20200508135350277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5.08
  • 그려 올해 통일 하지 뭐
    만주를 준대?
    호주를 준대?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20.05.05
  • 여기저기서 중국에 코로나 소송을 한다네요.
    배상액이 어마어마하다던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핫플]中, 줄 잇는 코로나 소송…배상액 ‘어마어마’ | 김진의 돌직구 쇼 467 회
    https://bit.ly/2S7VVMe
    작성자 도도맘 작성시간 20.05.04


  • 내가 정세를 추동하는데 있어 어느 역할 하나 못하는데
    정세를 분석하네, 전망하네 하며.......갑론을박하는 일이란

    그러니까, 이와 같은 허무맹랑한 일들은
    정세의 호전에 어떤 도움이 될까.......

    말을 아끼기 위해 혀 깨문 자들도 있었으며
    게다가 거기에 칼까지 문 자들도 있었다

    이 나라와 후손들의 앞날을 위하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02
  • 오늘 묘한 글을 하나 보면서...

    별아별 군상들이 모여사는 곳이 세상이고,

    이곳 정론카페라고 별다를 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누군가 보라고 쓴 "글"이 아닌가?

    그런게 아니라면.. 일기장에 쓰여 있어야 할 글이 버젓이 "게시글"로 올라와..

    소통을 거부하면서 일장연설/훈시/가르침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고 있으니..


    산속에 혼자 살고 있으면 산에다 외치는 마음이겠으려니 하겠는데...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그러한 행태가 더 요상하지 않은지???

    내 반응이 이상한 것인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모호해지는 지점에 이르른것 같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5.01


  • 무언가를 쓰다 지웠다.

    참으로 빛나는 수다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01
  • 4월에 마지막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작성자 마이클엠씨 작성시간 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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