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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본은 오늘 하루종일 조국님 첫공판 뉴스로 도배되네요.
2.일본 넷플릭스 종합 인기순위 일등이 사랑의 불시착이고 이등이 이태원클라스네요. 둘다 재밌게 봤드랬져.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0.05.08 -
정경심 교수 불구속 재판하기로.....
검찰의 무리한 구속과 압수수색으로 6개월간 구속 재판을 받아온 정경심 교수는
내일 모레 석방된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된다.
https://news.v.daum.net/v/20200508135350277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5.08 -
여기저기서 중국에 코로나 소송을 한다네요.
배상액이 어마어마하다던데..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핫플]中, 줄 잇는 코로나 소송…배상액 ‘어마어마’ | 김진의 돌직구 쇼 467 회
https://bit.ly/2S7VVMe 작성자 도도맘 작성시간 20.05.04 -
내가 정세를 추동하는데 있어 어느 역할 하나 못하는데
정세를 분석하네, 전망하네 하며.......갑론을박하는 일이란
그러니까, 이와 같은 허무맹랑한 일들은
정세의 호전에 어떤 도움이 될까.......
말을 아끼기 위해 혀 깨문 자들도 있었으며
게다가 거기에 칼까지 문 자들도 있었다
이 나라와 후손들의 앞날을 위하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02 -
오늘 묘한 글을 하나 보면서...
별아별 군상들이 모여사는 곳이 세상이고,
이곳 정론카페라고 별다를 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누군가 보라고 쓴 "글"이 아닌가?
그런게 아니라면.. 일기장에 쓰여 있어야 할 글이 버젓이 "게시글"로 올라와..
소통을 거부하면서 일장연설/훈시/가르침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고 있으니..
산속에 혼자 살고 있으면 산에다 외치는 마음이겠으려니 하겠는데...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그러한 행태가 더 요상하지 않은지???
내 반응이 이상한 것인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모호해지는 지점에 이르른것 같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5.01 -
한반도 주인은 우리..
문대통령 또 강조.
매번 미국이 뒤틀었는데
이번엔 선거압승을 강한동력으로
쎄게밀어 부치길..
마냥 미국만 쳐다보며 더 시간을 끌수 없잖은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29 -
어제(4월 27일) 촬영된 평양시내 모습.....
전원 마스크 착용! 지난주 각 학교들 개학! 평온해 보이는 인민들!
"평양 시내는 평온"…거리엔 모두 '마스크' (2020.04.28/뉴스데스크/MBC)
조회수 390회•2020. 4. 28.
https://youtu.be/6rCIw8h75DM 작성자 황토강 작성시간 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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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사람이 아니다.
흡사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는 /병/든/ /도/둑/고/양/이/와 같다.
먼저 다가 와야지 구제가 가능한 것이 아닐까.
원하는 먹이를 주면 홀랑먹고 깨물거나 할퀴고 튈 것은 뻔한일...
https://youtu.be/_a0247sr9Jc
한국은 무조건 일본을 도와줘야 한다는 재일교포가 말하는 황당한 3가지 이유 작성자 지금바로! 작성시간 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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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조국 가족 재판의 쟁점과 가짜뉴스(양지열,신유진,장용진)│김어준의 뉴스공장
https://youtu.be/bwOz_nSASPI
우리카페에서도 조 국은 죽일넘으로 매도하려던 이들이 있었지요.
그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이니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길...
아직 서슬푸른 검찰의 장난질을 봅니다.
지난날 얼마나 많은 이들이 억울하게 당했을까.....는
보는 모든것이 마땅치 않은 현실을 만든 주역들중의 하나가 검찰이었다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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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은 거리멀고 교만에 매우 이기적인 인간
도를 넘은지 오래되고 우리 때문에 고통받은 동식물에게 고개숙입니다
우리만 사라지면
지구라는 별에 모든문제 사라지고 해결둴것입니다
수명 다할때까지
역병의로 어수선한 아침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4.26 -
그 사람...
아픈가 봅니다...아직 젊은데.
해놓은 것들..해야 할 것들.
이뤄내야 하는데...말이죠.
어느 한사람의 생이라
보기엔...어깨에 무거운 짐이 많기에.
그렇다고...
누가...나눠 들 수도 없는 노릇.
별 탈 없이...일어서시라.
그래야 겠죠.
세상은 참...요지경.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아직은.
인간의 힘이라는 거...보잘 것 없는.
한줌의 모래알.
미지의 힘 앞에..
초라한 동물의 모습일 뿐.
...............///
궁디...
이 카페에...
웃기는 똥자루들이 몇몇 보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26 -
만약 목표치를 180으로 딱 맞춰놓고 문쥐당의 진짜 의석수가 170~5석 정도 됐으면 사전투표 조작이 그렇게 티가 안 나지 않았을가?
그런데 그에 훨씬 못 미쳤기 때문에 사전투표 조작이 티가 너무 많이 나서 꼬리가 밟힌 것 아니겠는가?
제18대 대선이 516 부정선거였다면 제21대 총선은 666(180) 부정선거?
http://cafe.daum.net/sisa-1/oYFi/384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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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아닌 제3후보(무소속 등)로 나온 경우 사전투표 쏠림 현상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면 부정선거의 매우 유의미한 단서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