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올빼미님의 <친미와 반미>라는 글을 읽고 공감을 합니다. 우리는 먹고 살기에 바빠서 자기가 처한 조건에만 순종하여 열심히 하다보니 우리 사회현상에 대해 문제점을 보지 못하거나 잘못 이해해 온 많은 민중들을 생각할 때 좀 더 기본적인 민족의 문제를 보여주고 미국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우리에게 요구한 게 무엇이고 그로인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지금껏 지내왔는지를 조근조근 알려주는 일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친미냐 반미냐를 굳이 내세우지 않고도 강한 나라가 자기들의 이익을 취하고자 어떤 일을 하고 그 피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나를 알게 하는 일! 우리 카페의 존재 이유이지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2.10
2.9일자 연합뉴스에 의하면,비건이 주한 미대사관에서 여야 국해우원에게 방북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not negotiation 이라 햇다 한다.우리 언론에서 몇날 몇일동안,뭔 담판이니,밀당이니 짖어 대엇지만,협상이 아엇다 하네요....북한 문제관련 우리 언론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수준이 아니라 할수 없군요.....작성자무학작성시간19.02.10
지만원과 김진태가 국회회관에서 설치는 모습은 아직 적폐세력들의 기세는 전혀 조금도 꺾이지 않았다는 표시일까?
법과 제도의 틈을 비집고 설쳐대는 기득권 세력들의 몸부림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잘못되어 고칠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닌 상황에서 주어진 법과 제도,그리고 얼마전까지 기세등등하던 그들의 기세가 언제쯤에야 힘이 빠질런지 ..... 거기에 놓여진 장애물에 힘듬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존재감을 보이고자 하는 세력들의 움직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