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중춘을 지나 봄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화려하던 벗꽃은 몇날을 못 견디고 모두 지고 처량하기 그지 없습니다. 개나리 연산홍 산수유 복사꽃이 만개하여 4월을 달래고 있습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는 봄바람처럼 우리네 처지도 그러한 듯 합니다.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잡스러운 사건들이 우리의 마음을 헤집어 놓고 있습니다. 정작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모든 생명이 움트는 땅인 것을...우리네 이목을 앗아가는 꽃놀이들이 활개를 치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강산에 두 발로 우뚝 선 이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내가 이 땅의 주인이요 주체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이를 대신하라 허용할 수는 없습니다. 작성자노래판작성시간19.04.21
세상을 살아가는데 소위 위정자.지도층 .이란 사람들은 자기들만 최고인줄 알지만...~ 밥 한그릇에 목을 매인 사람들도 한가지 제 잘난 맛 없다면 세상 살아갈 의미 ? 없음을 알지 못하는것 같더라... 내 목숨 이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함.을 모르는이가 있을까요? 내가 없으면 암흑뿐이고 느끼지 못함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요?
그런 존재감조차 없는 사람들만 사는세상 이라면 독재란 존재하지도 못하고 독재란 단어조차 없었을테지요 한사람이 수억명을 어거하는건 바로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의 자존감. 나... 긂어 죽을 지언정 나를 스스로 버리지 못해.. 독재를 가능케 하리라작성자협원작성시간19.04.16
"文, 바가지만 쓰고 오지 않았을 것…남북관계 레버리지 받아왔을듯" "北, 남북미 3자 회담보다 3차 북미회담 더 원할 것…6월 평양이 적절"
정 전 장관은 "무조건 줏대있게 나간다고 되는 게 아니다"며 "북한은 대외무역 의존도가 10% 밖에 되지 않으니, 마음 놓고 외국을 상대로 도발적인 얘기를 해도 되고, 이익을 취해도 되겠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국민의 생활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에 미국과 어느 정도 조율이 돼야만 움직일 수 있는 게 우리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