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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raVP0yq1_Q
이상호 기자의 베트남 현지 생방송 고발뉴스.
시청을 추천합니다.
내일도 그리고 모레도.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9.02.2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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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약해보면, 사실상 통일의 문제는 우리 민초들에게만 급박한 사안이지 조선의 입장에서 냉정히 생각하면 지금의 행보들은 진정한 세계리더로서의 등극을 공식화하는 수순이라 할 것입니다. 이산가족 인민들을 위해서 이 좁은 남한땅을 보듬어야 주겠지만 이 토록 악다구니에 억지생때만을 일삼는 패륜아처럼 구는 데 인내심도 한계가 있을테지요.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것을 공짜로 얻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숟가락을 얹을려면 최소한의 수고는 해야 마땅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해방국민의 자격은 그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9.02.25 -
미국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그 미국식 <윈_윈>이란 것이 어떤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지
조선에게 제시하는 그 <윈>의 실체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조선에서 말한 <핵 없는 세상>의 실현을 위해
미국은 어떤 답안을 제시하며
조선의 통 큰 선심을 바라는지
제2차 공동합의문에 따른
상호 후속조치들을 실행하기 위해
하노이 수뇌회담의 전개와 매듭이
어떻게 시작되어 그 대미를 장식할지......!
성공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5 -
평양 - 하노이 철길 4,500Km......!
한 나라의 지도자가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찾아
국제사회의 공존과 공영을 찾아
머나먼 철길을 달렸던 사례가 있었을까......!
그토록 머나먼 대륙의 철길을 달려
당대의 강국이며 대국이라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수뇌회담을 약속하고
먼저 평양을 나섰다.
열차는 떠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3 -
하노이 제2차 조미수뇌(정상)회담이
며칠 남지 않았군요.
공동선언합의문 뼈대(골간)는
어느 정도 만들어져 있다고 봅니다.
글쓰기가 극도로 어려운
정신 육체적 작업이라 볼 때
중대한 국가 대 국가의 합의 문안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현실을 통해 앞을 두드려야 하고
합의를 통해 약속을 옮겨야 하는 구체성 때문이겠죠.
막연한 단어, 관념적 언사를 줄이고
명확한 구절, 실증적 문맥이 선명하게 각인된
명문장 공동합의문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오늘따라 간절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2 -
RO 대법원도 실체 없다
국정원에서 작명 했다
모든게 공작에의해 이루어졌겠죠
문정권은 억울한 옥살이 하는 이석기 의원
석방하고
통진당에 대하여 명예회복 시켜라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9.02.22 -
有我無蛙 人生之恨
상상력이 흉년일셰.
개구리가
금두꺼비(뇌물/재산)라 생각히면
아주 쉬운데.....
두꺼비섬자보다 개구리규자가 쓰기도 쉽고.
더 은유적이고
그럼
1" 유아무규"도
2"유아무규"도
뜻이 성립되는것을..
"님금이 엿같으니
매관매직하는 세상"을 써붙일 수는 없쟎아.
이게 바로
*글 낚시 인것을...
다들 개구리만 잡으니.
먹지도 못하면서
개구리얘기만 풍년일셰!.
여의도에 개구리 반찬
살았니?
죽었니?
세상을 글자로만 배웠으니
다들 요렇게 모른척 할뿐.....
상품용 싸구려 지식
위 구절을
굳이 해석하자면,
나는 *살지만 재산은 없네,
세상살이 다 그런것 아니겠나!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2.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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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일시 많은 글을 올려 정지 되었으나 오늘 지기님 덕분으로 해제 되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조급한 마음에 카페 원칙을 위반하였으나 게시글 올릴 수 있게 등업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 19.02.21 -
오늘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입니다.
누구와 주먹다짐 없이 지금껏 살고
누구에게 심한 말 한 마디 퍼붓지 않고 살아왔으니
잘해도 참 잘한 듯합니다.
그 세월 짧지만 퍽 긴 세월로 되었으니
사고치지 않는 시사평론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9 -
내일은 눈 온답니다.
대지의 병충들이 죽고
입춘이 지난 정월대보름 그 대지에
달집도 태우시고 쥐불놀이들 펼치시기 바랍니다.
오곡밥과 나물들도 준비 잘하시어 맛있게 드시고
대범하고 의연히 달리시길 빕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8 -
아
날이 새기 동틀 무렵에는
이따금 가던 산이 아니라
해발 낮은 해변으로나 가서
깃털처럼 단숨에 오르내리던 산꼭대기와의
물리적 입체적
가용할 작전지도나 짜야 쓰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7 -
우리 카페 운영진들 중에 한 분이신 "죽돌이"님이
어제 카페를 자진탈퇴하였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카페를 탈퇴한다는 내용을
운영진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그로써 우리 카페 운영진에서 자동 해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죽돌이님께서 카페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그동안의 많은 수고들에 감사드립니다.
암튼, 개인적 문제라고 하는데...아마도 큰 일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