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법 / 누군가? 기차 발통?이 동그랗다고 이야기 한다. 조카가 보니 그게 맞다. 그러나.. 삼촌이 아니라고, 기차 발통?은 세모나다고. 조카가 삼촌에게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이야기? 한다. 그러나.. 삼촌을 조카 뒤통수를 쎄게 때리며 삼촌이 말하는데 토단다고.... . 조카는 억울하지만 침묵할 수 밖에 없었다는.... . . 정작 중요한 건 샹숑도 아니고 적폐청산도 아니고 통일(평화)인데... / 깜?(얘기꺼리)도 안되는 재명이 이야기가 왜?작성자우리는 하나다작성시간18.11.20
이번엔 이 재명지사에 대한 것이 화제네요. 벌써 우리카페에서도 말이 많아졌고..... 저는 알려진대로 사실일수도 있고 부풀려 진 말일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만,
한번 짚어볼 것은 어느 정치가에 대한 지지를 죄악시해서는 안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입니다. 확실한 근거와 사실확인이 됐다면 그때 지지를 철회해도 늦지 않을것이기에.....
아직은 분명한 판단이 좀 이른 시점이라는 생각이구요. 분단이 되고 7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는 동안 미국이 진행해 온 민족 이간질 교육으로 사태판단조차 헷갈리게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섣불리 지지자에 대한 비난도, 반대자에 대한 비난도 삼가고 좀더 사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한 커뮤니티 베스트 글이 학교폭력사건이더군요. 고1 학생이 친구 4명으로부터 1년 넘게 지속적인 학대와 폭력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피해자 부모가 가해자 부모 동의하에 가해학생들 뺨을 때렸다고 맞고소를 한 상황이랍니다. 글을 읽어내려가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약자에 대한 폭력이 너무나 가벼이 취급되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jtbc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산림전투와 단풍도시>가 방영됐는데..... 거의 끝부분만 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찾아서 보고싶네요. 북의 학자들이 산림녹화를 어떤 식으로 보고 이끌어 나가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시간나시는대로 한번 찾아 보시길.....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