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美 CSIS "北 개성공단 가동하지 않아"…위성사진 분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79&aid=0003033567
    한동안 열심히 비난해 왔는데? 아니라고?
    그럼 누가 책임질건데?
    아마 이런건 절대 법에 적혀있지 않아서 처벌 할수 없다는 게 정답일까몰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6


    관망전(觀望戰)_ 전투를 멀리서 지켜봄
    압도전(壓倒戰)_ 보다 뛰어난 전투력으로 적을 눌러 무찌름
    철학전(哲學戰)_ 전투에서 직접 체득한 세계관, 인생관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412


    물갈기 너머로는 불꽃놀이
    물레방아 너머엔 축포성이





    너머 413


    여기저기 불꽃투혼 튄다는 건
    누구라도 변혁세상 그리운 것





    너머 414


    돈으로 통하는 길, 망하는 길
    돈으로 망하는 길, 통하는 길





    너머 415


    돈의 신비, 조작의 신화
    돈의 마력, 게임의 망령





    너머 416


    천하의 빛으로 되고 싶나
    어둠을 쪼갠 적 있었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4
  • 신적폐와 구적폐 쌈박질이 갈수록
    가관 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1.14
  • http://v.media.daum.net/v/20171114005139569?f=m&rcmd=rn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14



  • <시>



    날짜를 박고서 하라




    서로가 날짜를 공표하라, 접촉날짜를!

    조미가 기한을 발표하면, 매듭지으니

    평화든 전쟁이든 선택의, 교섭날짜를

    타결과 결렬을 보장하는, 회담날짜를

    대범하게 담판을 내리자, 시시비비를

    용렬하게 가부를 가리자, 생사존망을

    순탄한 항해도 환영이니, 일괄타결로

    비상한 대결도 수용하니, 선전포고로

    세기의 길목에서 만나라, 조미당국은

    서로 날짜를 박고서 하라, 대전환기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5


    기술전(記述戰)_ 전투상황을 그대로 기록함 (예, 전투일지)
    자폭전(自爆戰)_ 각자 지닌 폭발물을 스스로 터뜨림 (예, 자폭부대 및 핵 배낭부대)
    관망전(灌莽戰)_ 잡목들의 숲을 이용


    --------------------------------------------------------------


    <대하 연작시>


    너머 408


    바람 빠진 자전거 앞바퀴
    정신 나간 사람들 쳇바퀴





    너머 409


    물결이 차갑다 얕은 수심
    얼음이 시리다 깊은 냉혹






    너머 410


    해변 따라 별빛물결
    능선 따라 여울이랑






    너머 411


    매미가 우네, 매앰 매앰 맴
    지구가 도네, 괭 괘앵 괘앵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3
  • 북한과 미국이 냉전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미국의 msbn기자가 말하더군요.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은 상호확증파괴 관계로 냉전상태를 유지했지요.
    이제 북한이 소련의 바통을 이어받아서 미국과 냉전관계에 들어섰다는 의미겠죠.

    북한 노동신문이 미국민들이 북한 김위원장보다 자신들의 대통령인 트럼프를 더 두려워한다는 글을 올렸나 봅니다.
    그간 미국의 트럼프 뿐만 아니라 미국의 언론들은 북한 김위원장에 대해 비이성적이며, "예측불가능"하다고 수도 없이 공격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오히려 비이성적이며, 예측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렸죠.

    미국 언론들이 이제는 뭐라고 할 지 모르겠군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4


    재활전(再活戰)_ 다시 추슬러 전투를 함
    기술전(奇術戰)_ 전투에 임하며 온갖 기묘한 솜씨와 재주로
    기술전(技術戰)_ 전투이론을 적용하는 실제방법과 능력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403


    공연히 왔다 갔다, 너머로
    일부러 감다 폈다, 속으로





    너머 404


    선에 다다르기 난감함이여
    만사를 거스르기 순간이여





    너머 405


    마음이 잡히면
    과업을 열리라





    너머 406


    층층층 아파트가 솟구치네
    조마조마 사람들 묻혀가네





    너머 407


    너울너울 밀물이고 싶어라
    살랑살랑 썰물이고 싶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3


    생사전(生死戰)_ 삶과 죽음이 있는 전쟁
    생사전(生事戰)_ 군사(軍事)와 군무(軍務)를 일으킴
    사활전(死活戰)_ 죽기 살기로/ 생사전(生死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398


    뜬구름은 이내 흩어짐이여
    이슬은 재빨리 사라짐이여





    너머 399


    물- 위를 노는 갈매기야
    물- 밑을 감는 물갈퀴야





    너머 400


    싸드 너머 전운
    포연 너머 흥정





    너머 401


    설득 너머 봉변
    대치 너머 상실





    너머 402


    밀실 너머 예속
    강권 너머 속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2


    경쟁전(競爭戰)_ 서로 이기거나 앞서려고 다툼
    투척전(投擲戰)_ 던질 것과 던질만한 것들을 던지며 싸움
    방패전(防牌戰)_ 전투 시 앞세우는 부대나 장애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393


    흐느적흐느적 다리통 부어
    고부랑고부랑 앞길은 여기





    너머 394


    술독에 뜬 거품 보니 침이 고여
    술잔에 찬 땀을 보니 피가 끓어





    너머 395


    낚시찌야 부유하지 말면서
    낚싯대야 휘어지지 말면서





    너머 396


    무슨 바람인지 먹구름 지네
    어떤 행락인지 오로라 이네





    너머 397


    그대 그대여 혹시 모르니
    뜸부기 잡걸랑 전갈 주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1
  • 전 대륙에 대한 인공위성 사진을 매일 새롭게 게재하는 사이트가 생겼군요.

    https://www.planet.com/products/

    구글위성사진같은 경우 시차가 상당하죠. 이 사이트에서는 관심지역에 대하여 사용료를 내고 위성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축적된 위성사진 자료가 있어 참고자료도 얻을 수 있습니다.

    14일간 무료 체험기회를 주는군요.
    무료 체험기간에는 해상도가 좀 떨어지나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0
  • 북한의 군사력에 대한 솔직한 고백들이 미 국방부등에서 흘러나오고 있군요.
    재래식 군사력에 대한 부분이긴 하지만, 좋은 현상입니다.

    단 하나 걱정되는 것은 중국이 새롭게 부과한 제재가 북한에 미칠 영향입니다.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의 삶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고,
    제재국면을 고스란히 당해야 하는 북한으로서는 현상 변화를 꾀할 동기를 부여받을 것입니다.
    그간 북한이 여러번 주장해왔지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0
  • [통사민 집행위] 게시판을 개설했습니다.
    그건 순전히 통사민 집행위원들만의 전용 게시판이므로
    최신글보기 게시판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통사민 집행위원님들과 지부장님들 모두를 게시판지기로
    임명하였습니다. 그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른 회원님들은 원칙적으로 그 게시판에
    접근할 필요성도 없고, 접근해서도 안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10
  • [스크랩] [단독] 행사 동원돼 선정적 춤..간호사 인권 짓밟는 성심병원|자유 게시판
    shjsky|등급변경▼|조회 182|추천 0|2017.11.10. 08:42http://cafe.daum.net/sisa-1/dqMu/25593
    [단독] 행사 동원돼 선정적 춤..간호사 인권 짓밟는 성심병원
    http://v.media.daum.net/v/20171110060317337


    출처 : [<a href="http://media.daum.net">미디어다음</a>] 사건/사고 원문보기▶ 글쓴이 : 노컷뉴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1


    대결전(對決戰)_ 겨루거나 맞서기
    무혈전(無血戰)_ 피를 흘리지 않는 싸움
    경합전(競合戰)_ 서로 맞서 견주거나 다툼

    -----------------------------------------------


    <대하 연작시>


    너머 388


    가는가, 훌훌 털고
    오는가, 칭칭 감고





    너머 389


    오락가락 장마전선
    모락모락 찜통전선





    너머 390


    길 따라 올 때 등줄기 흠뻑
    재 너머 갈 때 등허리 휘청





    너머 391


    그래, 너는 어디서 왔느냐
    하여, 나는 어디로 갔느냐





    너머 392


    걷어내자 휴전선
    밀어내자 민통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0


    중앙전(中央戰)_ 전선의 중심에서
    유혈전(流血戰)_ 피를 보는 싸움
    대결전(代決戰)_ 타 부대나 타 병력을 대신하여 결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383


    개울 따라 계곡 따라
    더위 따라 무심 따라





    너머 384


    가네, 가네, 산길 돌아
    오네, 오네, 해방 기치





    너머 385


    고구려가 있었고 백제가 있었고
    신라가 있었고 시대상이 있었고





    너머 386


    여름매미 여름수박
    여름방학 방학숙제





    너머 387


    끈질긴 끈, 질긴 노끈
    질긴 생, 끈질긴 노동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9
  • http://m.fnnews.com/news/201711051112543822
    전두환·노태우 씨에 대한 2018년 경찰 경호 예산이 2017년 대비 증액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과연 전대가리 구속을 시킬수있을까나....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11.09
  • 트럼프는 북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가서는 안 될 지옥>운운 하면서
    우리정부의 남북협력 움직임까지 대못질을 하고 갔네요.
    그만큼 북미회담에 임하는 북의 강경한 요구에 미국이 응할수 없어 벌이는
    미국으로선 총력전 인 듯-.
    막판 협상의 험악함을 알기에 조급함을 금물이겠지만
    한 편으론 급작스런 협상합의의 소식이 찾아올수도.
    그러나,
    일반적으론 예상보다 많이 늦어질 거라 보여지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0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9


    물자전(物資戰)_ 무기와 장비를 다하여 밀어붙임
    무역전(貿易戰)_ 나라와 나라에게 무기나 장비를 매매함
    통일전(統一戰)_ 나누어진 것을 하나로 함

    --------------------------------------------------------------


    <대하 연작시>


    너머 378


    저 너머로 간 무한이여
    이 너머로 온 유한이여





    너머 379


    부셔라, 부셔라, 눈 부셔라
    시려라, 시려라, 빛 시려라





    너머 380


    부맥(浮脈)을 누르자고
    침맥(沈脈)을 세우자고





    너머 381


    벼멸구 되지를 말자
    풀멸구 되지를 말자





    너머 382


    한줄기 바람 참 유별나오
    한바탕 폭포 퍽 유난하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9
  • For now, I actually think it went better than the Tokyo leg of the trip, where tone & optics were markedly worse.

    The bad news is that we have a POTUS-level conditionality for talks still sitting at DPRK showing denuclearization intent first. A non-starter and the Tillerson/Mattis WSJ offer is now 100% dead in the water.
    오후 8:45 - 2017년 11월 7일
    https://twitter.com/nktpnd/status/928121245312397312

    나쁜 소식은 미국은 비핵화 의지를 먼저 보여주는 대통령 수준의 북한과의 대화 조건(제한)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애시당초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것(non-starter)으로 , WSJ저널에 기고한 매티스와 틸러슨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