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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04
  • 쪽발이와 손잡고 대북강도를 높인 다는데

    문재인의 가면이 벗어지는 순간이 재미 있네

    니덜이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덴데.ㅉㅉ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04
  • 민주당 추미애 당대표가 대북특사, 대미특사 동시 보내라고 촉구.

    추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정부는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의 전쟁을 반대하며 대화의 노력을 중단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북·미간 대화를 가능한 범위 안에서 적극 촉구하고 중재해야 한다"며,,

    자한당 애들 극렬 반발.
    댓글에 추미애 비판글 도배질.

    http://v.media.daum.net/v/20170904100107704
    작성자 달빛가득 작성시간 17.09.04
  • 군...동해안서 북핵관련 미사일 훈련...ㅉㅉ
    훈련한다고 어린 군인들 얼마나 힘들까.ㅠㅠ

    딱하기도 하고.안스럽기도 하고.

    그런다고 북측은 눈썹하나 흔들리지 않는데

    북측이 요구한

    우리민족끼리
    12명 종업원 송환.

    모든게 해결된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04
  • https://youtu.be/cc1_cjr0VYI?t=6

    종미 친미 쫄따구들의 마지막 발악



    작성자 사빙고 작성시간 17.09.04 'https://youtu.be/cc1'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명언 한 말씀...18.

    사람마다 마음속에 한 줄의 참 문장이 있으되
    낡은 책 속의 몇 마디 말 때문에 모두 막혀 버리고,
    한가락의 풍류가 있으되 요염한 가무 때문에 모두 묻혀 버리나니,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밖의 모든 것을 쓸어버리고
    곧장 본래부터 있는 것을 찾아야만 비로소 참 보람이 있을 것이니라.

    ...........
    * 생각 하나.

    윗 말씀은 등골이 서늘해질만큼 정신이 번쩍드는 경구(驚句)입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주눅들 것 까진 없습니다.

    ‘지금 여기’의 현존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않고
    두 발을 디딘 그곳(생활의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견문각지(見聞覺知)가
    어떻게 일어나며 변화되어 가는지 찬찬히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9.04
  • <
    미국 지질조사국(USGS)도 이날 북한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관측됐으며 핵실험 실시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분석을 내놨다. 미 지질조사국은 이후 지진 규모를 6.3으로 상향 조정했다.>

    발표한 5.7과 6.3도의 차이!
    너무나 큰 차이는 필요(?)에 따라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2923766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03
  • 오랫만에 수다방에 들어옵니다. 평안 하셨지요?? 미국입니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7.09.03
  • 아마도 북이 핵실험을 한 듯.
    계속되는 미국에 대한 압박의 끝은 어디일까.
    버티는 미국과 밀어부치는 북의 뚝심!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03

  • 핵겨울(核―)
    핵전쟁이 일어나면 도시와 삼림이 대화재를 일으켜 대량의 먼지와 연기가 대기 중에 올라가 햇볕을 흡수한다.

    이 때문에 지면에 도달하는 일사량(日射量)이 줄어 기온이 저하된다는 것.

    천문학자인 미국 코넬대학 칼 세이건 교수 등 과학자그룹이 1983년에 이 이론을 발표했다.

    미·소 양국이 보유하고 있는 1만메가t의 핵무기를 모두 사용하는 전면전쟁이 일어나면 60일후에는 북반구의 중위도(中緯度)지방에 빙점하 45도나 되는 북극과 같은 추위가 몰아쳐 인류는 멸망한다고 한다
    작성자 사빙고 작성시간 17.09.03
  • 현시대에 공부를 하고 있거나 무엇인가 연구하는 사람들이라면 졸업장이나 학위증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네가지 훈련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통찰력 리더쉽 화술 분석력이라고 말했군요. 따라서 교육계는 세상을 넓게 보는 시각, 선견지명, 통찰력,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는 태도를 배우는 이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 했네요.

    - 미래학자 패트릭 딕슨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9.03


  • 명언 한 말씀...17.

    바쁠 때 성품을 어지럽히지 아니하려면

    모름지기 한가할 때에 마음과 정신을 맑게 기를 것이요,

    죽을 때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면

    모름지기 살아있을 때에 사물의 이치를 꿰뚫어 알아야 할 것이니라.

    ....................
    * 생각 하나.

    <삼일신고>에 보면 일의화행(一意化行)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정말 아름다운 말입니다.
    ‘한 뜻을 가지고 평생을 일관되게 되어가는(化) 인생’을 말한 것입니다.

    화(化) 자(字)는 화학(化學)할 때의 그것인데요,
    풀어보면 사람이 마음 속에다 비수(칼)과 화살 촉을 품고 있어
    삿된 것들을 단호히 잘라버리는 모습을 말합니다.

    ‘못된 놈, 못된 녀석’이라 할 때의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9.02
  • 자신한테 댓글 달은적도 없는데~
    요상한 게시글 보면서 저한테 그러는 느낌이 와서 한마디 하겠소

    저는 글쓰면 지우지 않는 사람으로
    카페의 다른회원들 게시글, 댓글쓰고 삭제하는거 항의도 했지요

    한번 게시글, 댓글쓰면 절대 지우지 않는데 ~
    글 썻다가 지웠다면 충분한 이유가 있을터 알지도 못하면서 껴드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웃음이 나오네 ~

    본인에게 댓글 달은적도 없거늘 그러는 분은 요상하게 댓글폭탄 도배를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고 ~
    지나친 관심은 사랑인가 ^^

    http://cafe.daum.net/_c21_/shortcomment_read?grpid=1MsBh&mgrpid=&fldid=dqMu&dataid=24279&icontype=

    아래의 개는 물어뜯지 못하는 개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자신한테 댓글 달은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누군가에게...
    댓글을 썼다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지워버리는것은 참으로 무책임합니다
    한동안 참 여러가지를 보여주면서
    많은분들께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말은 입에서 나오지만
    말은 입이 하는게 아니고
    말은 머리가 하고
    말은 마음이 하는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소변 가리듯이
    말을 좀 가리고
    말이 문장이 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이 물들어가면서
    사람도 같이 익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남을 존중하는 글을 쓰게되면
    그 때 만나기를 바랍니다

    하하하
    호호호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02
  • 어이상실입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902140607323?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9.02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http://v.media.daum.net/v/20170901212505455?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9.02
  • 미국인 스스로도 믿지 못하는 자국 요격 미사일
    http://v.media.daum.net/v/20170901212505455?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9.02
  • 대한미국 친미파 문재인의 정체가 슬슬 드러나니 있기가 어려워졌겠죠 .
    문사모 에서 왕성하게 활동하실 분들이
    그동안 옷이 맞질않아 불편 했을덴데...
    그래도 오랫동안 계셨네요 .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02
  • 제가 알고있는 많은 회원께서 카페를 탈퇴했다.

    카페에서 좌우도 아니고 이분법적 논리도 아니고 편향된 일부의 회원들 댓글폭탄에 시달려
    떠나갔다.

    한국은 경쟁사회의 구조에서 긍정보다
    부정으로 인성이 굳어진 사람들이 많다는
    통계를 본적이 있다.

    칭찬은 인색하고 무엇이든 부정을 논하고
    비판하는 모습을 대단시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것으로 인성이 굳어진 모습인가 ?

    이런부류는 통일이 되어도 부정으로
    가득찬 부류가 될거라 생각한다.

    어느회원님께서 저에게 그러더라
    참 ~ 성격좋다고 ?

    성격이 좋은게 아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내하는 습관이 있어 그런거지~

    잘못한다 비판을 해도 "빠"로 몰린다.
    참 웃긴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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