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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핵 초보자 입문서 1] 메뉴를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왜냐면 북핵 초보자 게시판에 글이 너무 많아
    북핵 초보자 입문서 1~4편이 뒷 페이지로 넘어가 있어
    사람들의 눈에 더 이상 안띄기 때문에
    그것들을 앞으로 가져오기 위해서였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2.26
  • 시민들이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 논 촛불정국에
    숟가락 달랑 들고 앉아 뇌까리는 말 좀 보소.
    <내가 노무현의 적자요. 대연정을 이어 갈 사람들의
    선한의지를 인정하는게 내 소신이라오>란다.
    누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갔는지도
    왜 노무현의 진심에도 섭섭한 사람이 많은지도 모르고
    전두환과 이명박근혜의 <선한의지>를 함께 하며
    뭐를 하겠다는 얼뺑이의 말을 들으며
    이 땅이 좀더 나은 사회가 되었으면하는 이들의 절망을 본다.















    .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5
  •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 "매우 위험하고 이미 수년 전 어떤 조치가 취해졌어야 하는 사안이다. 매우 위험한 상황(very dangerous situation)"이라면서 "일본에 매우 불공정하다"고 주장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4/0200000000AKR20170224012852071.HTML?input=1195m

    미일한 군사동맹, 일본 집단자위권 인정. 곧 한반도 사드 배치. 그리고 이제는 일본 핵 무장 용인.

    전쟁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지만 한반도는 무사하리란 점.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17.02.25
  • <김정남>피살은 vx가스라고?
    뭐 수건에 독약을 묻혀 얼굴에 발랐다!
    독침으로 살해한거다!하더니
    이젠 가스로?

    그럼 손으로 가스를 묻혀서 얼굴에 발라 죽였다가 되는건가요?
    며칠에 한번씩 바뀌는 피살방법 중 무엇을 믿어야 정상이 될지.
    죽었다는 사실만 믿고 싶은데 ?
    그럼 사상이 의심스럽다 하려나.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4
  • 여성대통령을 배려해 주지않는다고
    삿대질까지 해대며 소리지른 그 상대가 다름아닌
    여성인 이 정미재판관!
    약자를 배려해야한다던 그 아가리로--.
    모든 억지와 생각하기 힘든 짓거리까지
    찾아내 뻔뻔스럽게 해대는 걸 보면
    참 여기가 헬조선이라는 말을 인정해야 할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4
  • 백령도 인근 해역서 규모 3.1 지진 관측…"피해 없어"(종합)

    http://naver.me/FL8aPD1Q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02.23
  • <김정남 암살>"흐엉, 韓 남성 여러명과 교제..아이돌 오디션도"
    박준희 기자/2017.02.23 12:00
    http://v.media.daum.net/v/20170223115019710
    22일 AP의 보도에서도 흐엉의 것으로 추정되는 페이스북 계정(사진)에 다수의 한국인이 친구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흐엉의 페이스북 계정에 등록된 친구는 65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0여 명이 한국인이었다.
    또 사건 발생 직전까지 흐엉과 같은 방을 썼다는 친구는 아사히신문에 “흐엉은 복수의 한반도 출신 남성과 교제해 왔다”며 “사건 1주일 전쯤 한 남자와 함께 ‘제주도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신문은 흐엉의 룸메이트가 언급한 ‘한반도 출신 남성’이
    작성자 20160909 작성시간 17.02.23
  • 김정남 살해한 독극물 정체는?…말레이 경찰 발표에 의문 증폭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34386

    갈수록 커지는 의문,의문점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3
  • 두 여성 맨손에 독극물 발라 김정남 덮쳤다는데… 손엔 괜찮고, 얼굴에 바르면 죽는 신종 독극물?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3&aid=0003257370

    독침살해설을 제일 먼저 퍼트린 좃선이
    북이 주장한 내용에 어찌 해석하고 대응할것인가를
    알려주는 듯한 기사.
    북에서 조사에도 알수없는 신물질 독약을 제조했을것이다?
    참 불가사의한 북이고 재주도 많네----.
    군사훈련중에 그속에 들어가 침몰시키고 도망치는 재주!
    피살하고도 흔적없는 독성액!
    다 죽었네, 다 죽었어~
    역시 좃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3
  • 북을 범인으로 여론몰이 하는건가?! 말도않됨 그렇게 처치할정도면 장성택처럼 북한으로 불러들여 적당한죄목을 만들어 처형시키면 간단한데 이렇게 동네방네 굿을 만들어 일을 만든다? 미국인지 한국인지 모르지만 어거지도 이런 어거지가 없네요! 작성자 bbaabboo 작성시간 17.02.23
  • 암살범 흐엉, 석달전 제주 왔었다
    입력 2017.02.22 03:03 수정 2017.02.22 09:53
    "한국 남자친구 보러 와" 나흘 체류
    흐엉이 거론한 20대 남성 S씨, 김정남 피살 다음날 佛로 출국
    당국 조사착수.. S씨 "암살 무관"
    [동아일보]
    http://v.media.daum.net/v/20170222030334535
    김정남 살해 사건의 용의자 도안티흐엉(29·베트남·사진)이 지난해 11월 제주도에서 나흘간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흐엉의 행적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21일 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흐엉은 지난해 11월 2일 중국 난팡(南方)항공을 이용해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흐엉은 입국 심사에서 “한국인 남자 친구 S 씨(25)를 만나러 왔다”고 밝혔다.
    작성자 20160909 작성시간 17.02.22
  • 김정남의 유가족은 시신의 인도를 요구했다면서 DNA 검사를위해 왜 안나타나지? 작성자 배우섭 작성시간 17.02.22
  • 소위<김정남피살>사건의 유족이 나타나지않아
    말레이시아 당국이 곤혹스럽다는 뉴스가 나오네요.
    왜 그럴까 궁금하고 또 궁금하네요.
    사건이 나자마자 단정지어 자신있게 사건의 전모를 전했던
    korea의 조선닐보에게 물어보면 금방 해결될텐데......
    범인은 4명,독침으로 피살햇고 북의 암살을 교육받은 자들이라던데.
    더구나 김정남의 망명까지 시도했었다면
    인적사항과 dna까지 확보해놓고 있을 국정원도 있을텐데 ,
    더구나
    김한솔이라는 그의 아들이나 부인은
    <김정남>이 죽었다고 한다면 왜 말레이시아에
    시신인도요청을 하지 않을까요.
    아버지나 남편이 죽었다고 하는데.
    한국과 일본에서만 <김정남>인가 참 궁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2
  • 안씨
    너따위가 백성의 생각을 지배할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2.21
  • 박사모, ‘마지막 비상사태 선포’ 최후 저항 선언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1973§ion=§ion2=

    어쩔수없이 마지막을 볼것임을 알고 비장한(?) 최후 투쟁을?
    어버이 연합과 함께가면 축하주라도 한 잔 건네주련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1
  • [단독] 박근혜정부 비선라인 '3월 디데이' 김정남 망명 프로젝트 추진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32259

    2012년 대선때 인가요? 김정남 관련 프로젝트 추진하다 이상호기자에게 발각되고 보도된 이후에 또 이런 움직임이 있었나보네요...
    작성자 상이 작성시간 17.02.20
  • 실제 정확한 여론조사 인것같네요
    1위 이재명 64.2% 2위 문재인 21.1%
    https://moaform.com/q/6ugysj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02.20
  • [김정남 피살]직장 동료들 "붙잡힌 리정철, 화학전문가 아니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201135001&code=97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csidx014d078982abc3c8e19aca23dcc27ec

    <가짜뉴스>를 조심하자는 말이 많지만
    우리땅에서는 <진짜뉴스>찾기를 해야 할 듯.
    열심히 소설을 써 국민들의 눈과 귀를 반북정서에 몰아넣은 언론들은
    아직도 열심히 아가리질 중!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0
  • 월요일~~출석 작성자 도시정벌 작성시간 17.02.20
  • 어제 이정희 통진당 전 대표가 어렵게 나온 자리에서 한 말 중에
    통진당 간첩혐의 대법원 무죄 판결(1심 유죄, 2심 무죄, 대법원 무죄)이 났다고 하더군요. 무죄 판결이 나기도 전에 헌재에서 해산 시켜버렸지만....

    무죄 판결이 난 건 어디에서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마무리를 짓더군요.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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