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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derestimating the North Korean nuclear threat

    Dr. Peter Vincent Pry, 18/10/16 07:13

    [The White House, which does not want a North Korea armed with nuclear missiles that can strike the United States to be part of President Obama's legacy, has done everything possible to"spin" reality toward the least threatening estimates.]

    http://www.israelnationalnews.com/Articles/Article.aspx/19635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6.12.03
  • Did North Korea just test missiles capable of hitting the U.S.? Maybe. By Anna Fifield October 26

    [Although noting that StratCom should be able to distinguish between a Musudan and a much larger ICBM, he also pointed out that the U.S. agency had misidentified the three missiles launched last month. StratCom first called them short-range Rodongs, then medium-range Musudans. They turned out to be extended-range Scud missiles.]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_pacific/did-north-korea-just-test-missiles-capable-of-hitting-the-us-maybe/2016/10/26/98...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6.12.03
  • 중러에 이어 우리나라도 인터넷 통제국가에 찬성표를 던저 인터넷까지 통제하는군요.
    ITU ‘인터넷 통제’ 조항에 한국 찬성표…온라인 시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14128


    중 이어 영·러도 인터넷 통제 강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11/30/20161130003269.html?OutUrl=daum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16.12.03
  • 글쓰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새 삼 느낍니다직필님에게 좋은날이 오면 막걸리 한잔 하시죠하면서 앞으로는 눈팅만 하지 않고 글도 많이 쓰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긴 후 4~5년만이네요. 부끄럽고 미안하고 .....<br />고맙습니다.....<br /> 작성자 멋진미모사 작성시간 16.12.02

  • 末世...

    여인네의 치맛바람에
    사내들이 맥을 못추고
    음흉하고 요사스러운 음기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다.

    닭 쫓던 개 신세,
    지붕위에 올라선 닭이 개들을 컨트롤 하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개벽이 오기전에
    반드시 말세의 세상이 도래 한다고 했던가?
    지금 세상이 딱 그러하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6.12.02
  • 박정희 생가 방화사건의 범인이 박정희 광신도로 밝혀졌네요.
    또한번 빨갱이소동을 벌이려나 했는데 기우였다는.....
    얼마전 천호식품회장의 빨갱이소동에 이어 윤복희의 소동!
    우리사회의 바로미터지요.
    그런데 웃기는 건 하느님을 믿는다는 윤복희가 쏟아지는 비난댓글에 자기도 촛불들고 나갔었다나뭐라나 하면서 부인하는-- 베드로가 살아왔나 기막힙니다.
    천호식품회장이야 장사꾼이니 급해서 아니라 했을거라 보지만
    믿음도 이익을 못이기는 걸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2.02
  • 소위 탄핵국면에서 정치인들과 언론의 속심이 벌써 나타나고 있네요.
    누가 사꾸라인지, 진정성있는 자가 누구인지가......
    그러나 분명한 건 이제는 지난날과 다르게 허튼 짓으로 유야무야한다면
    몽땅 한번에 날라갈 짓거리가 될거란 생각입니다.
    촛불의 힘을 믿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2.01
  • 직필님께
    제가 통사민에 가입하고 가입인사글 까지 올렸는데 다시 들어가 글을 쓸려니 가입이 안된 손님으로 나오네요
    다시 가입해야하는지 아님 무슨 원인지 어케 해야하는지
    작성자 kbsns 작성시간 16.12.01
  • 닭대가리 보다 덜떨어진 머리 가지고 뭘하겠다는 건쥐 탄핵은 물건너 갔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6.12.01
  • 손혜원, 서울시당 신입당원 강연... "무당층 공략 방법을 말하다"

    https://youtu.be/IcmKto04VLg
    작성자 강어[江魚] 작성시간 16.11.30 '손혜원, 서울시당 신'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보이지 않는 손

    미제 패권에 종속 되어 있는
    남측의 상황에서는 친북이든 반미든
    콘크리트 처럼 굳어있는
    현 체제를 깨트리지 않는한
    6.15와 10.4선언을 통한
    자주적 평화통일의 꿈은
    말그대로 한낫 꿈일 뿐이다.

    통일세력vs반통일세력

    우리민족의 운명을 좌우할
    거대한
    마지막 판갈이 싸움이 시작됐다.
    보이는것,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은
    거짖과 허상에 불과하다.

    담화 발표후
    바로 반기문이 싸인을 보내왔다.

    반통일세력은 누구인가?

    누가 jtbc에 태블릿피씨를 줬나?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6.11.29
  • 이러한 힘들이 모여야 주권도 회복하고 미군철수도 이룰수 있는것이며
    남북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있는것입니다
    국민을 우메한 시선으로 보는걸 거두시고 제발 믿음을 가지시고 통합의힘
    으로 계몽시기를 열어나가야 하는것입니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1.29
  • 나를 포함한 주변사람들 그리고 이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이땅에 국민
    입니다
    그러한 국민이 있기에 나라가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국민을 믿지않고 깍아내리는 글이나 댓글을 어찌봐야 합니까?
    어리석을수는 있지만 깨달고 누위치는 국민이 다반수인데 이러한 국민을
    아래 깔고 보는듯하는 글이나 댓글은
    오히려 개혁이나 혁명에 무슨 도움이
    될수가 있다는것입니까?
    계몽기가 왜 필요하며 계몽운동이 왜 필요한지 정녕모르고 국민을 무시하
    는듯한 댓글이나 글들을 그냥두고 보는것이 맞는것인지요
    친일 독재세력 나팔수 부패자들 부역자들을 청산하는데 국민의 의지와 힘이 필요할
    때 내 주변 모두가 같은 국민인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1.29

  •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등업 부탁 드려요^^~~


    작성자 푸른초원 작성시간 16.11.29
  •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의무와 책임은 있어도 말살할 수 맀는 권한은 누구로부터도 받을 수도 없고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작성자 환 희 작성시간 16.11.29
  • 통사민...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오이삼오 작성시간 16.11.29
  • 우리 카페에 친목 도모 게시판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1.29 '우리 카페에 친목 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https://pbs.twimg.com/media/CyT3DC0UsAA6p55.jpg:large 작성자 관망자 작성시간 16.11.28
  • 최순실의 종노릇을 해온 박근혜는 물러서게 될듯한데
    그에 더해 악귀들의 사태바꿈놀이는 점점 더 심해질겁니다.
    자칭 원로라는 자들의 내년4월까지 임기보장운운,, 한수 더 떠 헌법개정이 필요하다는등의 관심분산
    한발 더나가 여야합의로 어쩌구하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들은 앞으로 더 심해질겁니다.
    그럴듯한 말로- 사기치는 인간들이 물 끓듯 여기저기서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28
  • 많은 사이트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내용들이 올라오는걸 목도되고 있습니다
    운영자님들의 수고가 늘어날듯합니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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