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언론의 자유 어디까지가 자유라고 할 수 있을까요?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국가권력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사상의 자유도 제한적이고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오늘 국정교과서 가 나오는데 우린 그 교과서로 다시 역사를 입력시켜야 할까요?
    삼십대와 사십대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는데 역사의 진실을 어떻게 출력하고 입력해야 할까요?
    작성자 환 희 작성시간 16.11.28
  • 단순 언론 기사....스크랩이라면
    가능한 다른 카페에서 스크랩 해오지 마시고....
    가능한 포털 다음에서 검색하여 해당 기사를
    직접 우리 카페로 퍼오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주소줄 링크와 함께....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1.27
  • 문재인 동생...운운의 게시글...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 되었습니다.

    그런 내용의 게시글을 우리 카페로 가져와봐야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그저 서로 다른 목소리들로 카페 내 분란만
    초래할 뿐....

    그건 아주 뻔한 일이니...앞으로는
    우리 카페에 그런 글 가져오지 마세요.

    그런 글로 환영받을만한 사이트로 퍼나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 카페에서는....곤란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1.27
  •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반미주의자인 님은 쿠바의 어려움에 뜻맞는 동지들과 힘을 합쳐
    쿠바를 미국으로부터 지켜냈습니다.
    쿠바의 영웅이자 라틴아메리카의 영웅, 나아가 세계인의 모범이었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27
  •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건 아니다하는 사람들이 하던일 모두 내두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복잡거리지않는 한쪽 귀퉁이에 조용히 앉아 촛불을 들고 않아있는
    많은 이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이크 잡고 열을 다하는 이도,
    그저 아이들과 함께 축제 나온듯한 부부도
    홀로 나와 조용히 촛불을 응시하며 앉아있는 이까지 모두가 다 고맙고 이쁜 사람들이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26
  • 탐사보도관계자들에게 공개검증을 요청합니다!!

    국내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모임
    회장 : 박나리 010-3622-0983
    전회장:조일형 010-4803-3788
    고문: 윤범석 010-2445-3812
    홍보: 박기오 010-9496-3717

    장난전화시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http://empal55.egloos.com/m/10728944
    2005년 당시 한나라당 원내대표인 강재섭의원이
    정기국회생방송중에 뇌해킹을 발언하다!!


    미국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TI
    ( TargetedIndividuals )피해자사이트입니다!!
    http://targetedindividualsua.weebly.com/x-rays-and-images.html


    서울경제신문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MK울트라프로젝트)사설-
    http://empal55.egloos.com/10732614

    작성자 영탄이 작성시간 16.11.26 '탐사보도관계자들에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광주 금남로 입니다 바람도 불고 비가 오지만 집회를 위해 설비 설치하
    시는 많은 분들이 비을 맞으시며 힘을 쓰시고 있습니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1.26
  • 생전 처음으로 집회 참석하려 합니다응원 부탁 드립니다
    혼자 참석하는것이라 두렵기고도 하고 죄많은 인생이라 참회하는 심정도있어 이기적이기도 하는 마음도 들어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참회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월호 당시 받은 리본을
    달고 참석하려합니다
    이겨봅시다
    이겨야합니다
    광주에서 힘 보태겠습니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1.26
  • 죽쒀서 개주다 박지원이 얼마전 한말인데요 이말이 귀에 쟁쟁하네요 작성자 돌머리 작성시간 16.11.26
  • 촟불감니다.
    다섯시간 예상됨니다.
    청송에서는 그렇게 걸립니다.
    작성자 소똥구리 작성시간 16.11.26
  • 촛불집회에 엄청난 사람들이 모이는걸 보고 빨리 탄핵으로 결정하라는 청!
    합법적인 방법으로 하면 될거아니냐는 주장의 속에는
    탄핵으로 가면 촛불집회는 서서히 사그러질거고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져 갈거라는
    계산이 자리잡고 있겠지요?
    고로 우리가 나갈 길은 촛불집회와 탄핵을 겸하는 방향이 옳겠군요.
    주력은 촛불! 탄핵은 부수적인 사안으로--.
    물론 국내문제가 해결된다고 끝날일은 아니지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26
  • 댓글을 달자 바로 삭제메세지가 뜨는것을 경험했습니다
    특정단어를 쓰면 지워지거나 혹은 운영자님이 보자마자 지우신것인가요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1.25
  • 착한놈 코스프래 하고있는 새누리 + 조중동 + KBS MBC 뒷골목에서 뭘 준비하고 있을까요? 작성자 어설픈 작성시간 16.11.25
  • " 북한이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무척 궁금해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21&aid=0002412204

    아인혼 특보가 이런 북의 입장을 트럼프측에 전달할 것 같군요.

    기본적으로 미국측 대통령당선자의 대북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무척 궁금해하는 북이, 과연 미국의 신문방송이 주장하는 바처럼 예측불가능하다거나, 소위 "악의 축"으로 매도당할 대상이 될까요?

    트럼프가 만약 아인혼으로부터 이 소식을 듣게되면, 무척 생경하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미 주류언론의 그간 프로파간다에 따르면, 북은 "망나니", "미치광이" 쯤으로 비치는데, 미국의 새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6.11.25
  • 스팸메일과 요상한 메일이 자주오네요...

    올초에 해킹을 당한 것 같아
    포맷하고 다시 설치했는데도...
    이상한 메일(영문)이 자주옵니다.ㅠㅠ

    다음을 탈퇴하고 아이디 바꾼후...
    재가입해야겠네요.

    카페도 자동으로 탈퇴가 되겠죠.
    작성자 강어[RF] 작성시간 16.11.24
  • [무위자연]님....
    카페 쪽지를 보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1.24
  • [광화문 투쟁가 춘몽 인터뷰] 문재인은 부정선거 박근혜 버티게 한 도우미 역할인가? - 솔샘소리

    http://m.podbbang.com/ch/episode/11649?e=22140114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6.11.24
  •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은 결국 로마로 가는법은 여러 방법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가끔 정론직필에서 올려논 글에 대한 댓글을 읽다보면
    <빈정대듯, 뭣도 모르면서,그런 식으론,....>하며 댓거리를 하는걸 봅니다.
    개인의 인식수준을 자랑하는지는 몰라도 그런 지식이나 인식수준은
    여기 정론직필의 갈길에도,실제 현실인식이나 문제해결에도 전혀 도움보다는 해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댓글을 읽으며 간혹 느끼지는 모습이었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24
  • http://leekihwan.khan.kr/730
    하늘이 버린 지도자는 죽여도 좋다

    <이기환기자의 흔적의 역사>라는, 불로그에 있는 글 입니다
    조선시대에 이런 글이 있었다니, 충격입니다.

    오! 가련한 그대여~ 어쩔것인가? 이제
    작성자 나노 작성시간 16.11.23
  • 최재경 민정수석 사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31137001&code=910402&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

    결국 무너지기 시작하는군요.
    홍수가 질라치면 기어나오는 쥐새끼들처럼 마지막을 예상한 무리들의 웅성거림속에서
    발을 빼려는 모습들로 보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