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

    어느 배우의 인터뷰

    “가장 충격적이었거나 감동적이었거나 특별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일 텐데, 난민은 그렇게 비교할 수 없어요. 지역마다 난민 발생의 원인과 실상이 다르고 저마다 절박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저는 난민을 만나면서 세상에 대해 더 많이 배웁니다. 과거 제국주의 식민지 지배의 후유증이 어떻게 현재 난민 사태까지 이어지는지 공부하게 되고, 더 크게 세상을 이해하게 돼요.”

    .....

    "근대 계몽의 시대에는 선각자가 길을 제시하고 이끌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는 보통 사람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에 한계가 뚜렷했지만,

    지금은 정보가 넘치고 자기 생각도 뚜렷하잖아요. 표현의 자유 안에서 정치적 올바름과 인격적 품위를 지켜가는 것, 그 테두리 안에서 묵묵하게 자기 길을 걷는 게 중요하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09 '🌱어느 배우의 인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금화정역도
    바같원에 건곤간태 정위, 동북감 남서리 북동진 남동손이 유위, 正位앞에 갑을경신 4干을 배치하고 乾다음부터 12지를 배치했다.
    외원 24방위는 정역팔괘도와 4간지 12지지가 자리잡는다.
    원내부 25칸의 정사각형은 중앙의 빈 사각형이 神의 자리다.건곤축을 중심으로 북임 동계 남병 서정, 4각형 네모퉁이에는 동북유위에 日 서남유위에 月 북서유위에 戊 남동유위에 己가 자리한다.
    戊己일월은 밖을 향하고 외원24방위와 외원내 正十字는 중앙 4각을 향해 수렴을 하는 상이다.
    흰 정십자가 인간을 상징하고 격암유록에서 말하는 지리 10승이 아닌 마음자리 십승이다.
    외원은 물론 정십자가 중앙에 위치한 신을 향해 수렴 즉 하나되는 神人일치를 상한다.
    후천에 인간수명이 길어지고 전쟁 갈등이 없는 홍익인간세가 열리는 것은 신인합일 세상이라 그렇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9
  • 안 중근의사 입장난처?
    이토 히로부미 미화하는 아무개.

    현실적응에 어려움 많습니다
    저런데도 여론조사는 비슷비슷
    다아 지난정부 업적인가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8
  • 🌱



    얼이 어려 있는 곳을 얼굴.
    얼이 어린 것을 어린애.
    얼이 큰 것을 어른.
    얼이 깊은 것을 어르신.

    말 속에
    진리를 다 넣어 놓았다.


    -원대 김대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07 '🌱얼얼이 어려 있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반갑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땅올콩 작성시간 24.03.07
  • 后天의 인간 象
    인간은 태어나면서 하늘로부터 性命을 부여받는다.
    性은 神의 분신이니 생멸이 없다.
    命은 생멸이 있다.
    이렇게 성명이 불일치하는 시대가 長의 시운이며, 장의 시운에는 性이 익지않아 알곡이 없는 쭉정이 인간이다.
    장시운에서 성시운으로 넘어가면 인간의 天性이 영글어 神과 일치한다.
    또한 천성과 천명이 합일하니 생멸이 없는 象이다.
    다만 이것은 성시운으로 넘어가 살아남은 사람들의 次世代에 해당이 된다.
    결국 생멸이 없다는 것은 인간 스스로 생멸을 선택한다는 뜻이기도 하고 스스로 遷化한다는 말이 된다.
    '부도지'에 형체를 남기지 않고 遷化한다는 내용과 동일한 뜻으로 이해가 된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6
  • 거늬 나 천공 이
    북남관계 도 관여하고 싶다는데
    한번 해보라고 놔둬보자구요
    그누가 해도 🐻 보다는 낳겠죠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06
  • 上九 亢龍有悔
    亢以人頸 陽在上頭之象 亢龍者陽氣上極將消之象 上九在陽極之位 又文王八卦圖黨成言乎艮 成終成時之象也 故陽體施於陰體 是卽亢龍之象也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6
  • 재 가입 작성자 등지 작성시간 24.03.06
  • 🌱

    나의 길道 4

    마음 더하기

    내 가족과
    내 이웃과 주변에
    마음 더하기

    사회와 나라와
    좋은 세상을 위해
    마음 더하기

    혹시
    우주 어딘가 지구별처럼
    서로 다툼만 벌이는 별이 있다면

    혹시
    내가 죽어서 가게될 지 모를
    어느 별이 있다면

    그 별들과 우주의 평화를 위해
    마음 더하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05 '🌱나의 길道 4마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산다는것이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면 모르는 사람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서로의 주장이 조금 다를 수도 있는것을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결로
    여기면 될것을....
    다그치는 심리의 한구석 마음꼬임은 마음수련의 낮은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色聲香味觸法. 색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말며......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5
  • 몸에 줗은것 보다
    나쁜 것 먹지 말자
    커피는 몸속의 수분 배출
    물은 거의 일정하게 마시는데
    배출되는 오줌은 커피을 먹어서 오줌 많이 배출 커피을 안 마심 오줌 적게 배출
    수면도 마찬가지 커피을 마시는데 불면증이
    커피을 안 먹고 수면시간이 길다
    거의 9시간
    잠이 너무 많으면 커피는 먹자
    오줌이 안나오면 커피을 마시는데
    그 이외 커피는 변비 해소에 도움이 헛소리 이다 나한테 안 통한다

    생명체는 물이 많으면 좋다.
    잠이 많으면 병든 세포가 치료된다

    커피는 거의 자본주의 상술에 세뇌 되어서 무관심! 술도 그렇고 담배도 그렇고 화장품도 그렇고 소금도 그렇고

    나처럼 자연요법 하는 사람 별로 없어
    먹거리 조절하기 물마시기 소금먹기
    거의 20일만에 구정에 커피을 끊어서
    보통 사람은 거의 100일 정도
    완전해독은 거의 3년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3.05
  • 🌏

    세상의 큰 일은

    과정에 우여곡절과 크고 작은 변고가 있을지라도

    지난 날이 원인이 된 그 시대의 (힘의)흐름과

    거기에 따른 이유와 이치에 합당하게 돌아갈 것이다.

    내가 세상의 일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내가 그 세상을 살기때문이요
    나와 주변사람들이 바르게 세상을 보며 살아가갈 지혜를 기르기 위함이다.

    그러나 어느 때에 살던지
    내 삶은 내 스스로 꾸리고 이루어야함도
    결코 잊지 말아야겠다.

    그것이 삶이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04 '🌏세상의 큰 일은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金火一頌
    聖人垂道金火明 將軍運籌水土平 農夫洗鋤歲功成 畵工却畢雷風生 德符天皇不能名 喜好一曲瑞鳳鳴 瑞鳳鳴兮律呂聲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4
  • 太極生兩儀 兩儀生四象 四象生八卦也
    兩儀者乾坤 四象者天地日月 八卦者天地日月雷風山澤也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4
  • '正易' 一歲周天律呂度數 中 潮汐之理
    潮汐之理 一六壬癸水位北 二七丙丁火宮南 火氣炎上 水性就下 互上衝擊 互相進退 而隨時候氣節 日月之政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3
  • 더불어민주연합 (民主聯合) 창당.

    새로운 이름.
    무리( 黨 ) 빼버린 것 좋아요. 짝짝짝.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易簡之道
    易簡者 日月陰陽作用이니 易는 平易함이요 簡은 簡約함이다.
    乾以易知者 乾이 光明을 發하여 萬物에 射하는데 能하다는 뜻이다.
    坤以簡能者 坤이 乾之光明受하여 物을 作成하는 才能意也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2
  • 동지가 가까워 오니 춥네요
    눈도오고
    빼기7°
    새벽산책길
    나름 똑바로 걸었는데 돌아보니
    삐틀바틀
    자화상 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2
  • 자유.인권.확장 하는 통일추구
    굥씨 3.1절 기념식에서 헛소리 함

    북엔 자유가 없더냐?
    북엔 인권이 없더냐?

    그리고 북에선 남을 주적으로 통일대상
    이 아닌 흡수할 대상으로 선포한것도
    아직도 모르더냐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01
이전페이지 41 42 43 현재페이지 44 4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