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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 영탄이 작성시간 16.08.28
  • "추미애" "딴나라당"과 손잡고 야당못들어오게 문잠그고 "노동개악기습발의"
    https://twitter.com/sunk26/status/769065212595101696

    2분정도 되는 영상이지만,클릭하여 한번 보세요.
    저런게 더불어 터진당에 대표랍니다.

    통진당이 사라져버린 지금 야당은 씨가말랐죠.
    개누리 2중대 3소대 4분대만 있을뿐,,,,,정의롭고 당찬 이정희씨가 생각납니다.

    그나저나 세월호 학살은 이대로 그냥 묻히는가?
    작성자 아수라 작성시간 16.08.28
  • 찬바람 불고 선선한 날씨가
    good 입니다요 good.
    행복한 휴일 되세여~
    작성자 맑은영 작성시간 16.08.28
  • 맑고 밝고 훈훈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26
  • [똑쏘리님의 과학세상과 시사만평] 게시판은 똑쏘리님의 요청으로 삭제하였습니다.
    게시글들은 자유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똑쏘리님은 게시판지기에서 정회원으로
    회원등급이 변경되었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6.08.26
  • [박지원/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개발 완료까지)4~5년이 걸릴 것이다' 했는데 이것 역시 마치 방산비리 없다는 소리와 똑같이 또 국민에게 잘못 보고를…"

    이게 국방부의 판단이었다지요?
    4-5년은 더 있어야 SLBM을 성공시킬수 있을것으로 안다며.

    설마 모르고 그랬을까요? 사실을 말하기가 어려운 무슨 사정(?)이?
    하여간 이제는 다 알려졌으니 인정하네요.
    그런데 답이 있나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8.26
  • [단독] "북, 3000t급 핵잠수함 이미 건조 중"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60825182249377

    "이르면 내년 중반 완성/
    옛 소련 퇴역 잠수함 활용 재설계"
    미국서도 "몇년 전부터 개발" 분석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6.08.25
  • 북한의 SLBM성공으로 앞으로 남한은 낙동강오리알 신세를 면할수 없겠군요.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6.08.25





  • 거미줄로 한허리를 얽고 거문고에 오르니
    일만설움 푸른궁창(穹蒼)아래
    궂은비만 나려라
    시들퍼라 거문고야 내 사랑 거문고
    까다로운 이 거리가
    언제나 밝아지려 하는가

    가랑잎에 동남풍을 실어 슬렁슬렁 떠나면
    달 떨어진 만경창파(萬頃蒼波)위에
    가마귀만 구짖어
    괴로워라 이 바다야 내 사랑 바다야
    뒤숭숭한 이 바다가
    언제나 밝아지려 하는가

    청산벽계(靑山碧溪) 저문날을 찾아
    목탁을 울리면서
    돌아가신 어버이들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답답해라 이 마을아 내 사랑 마을아
    어두워진 이 마을이
    언제나 밝아지려 하는가



    세기말의 노래
    1932


    https://youtu.be/7Npf9wKs07M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6.08.24 '거미줄로 한허리를 얽'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싫은 일은 내가 먼저 좋은 일은 네가먼저....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24
  •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즐겁고 보람된 하르되세요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22
  • 유성님께서는 가끔 카페 내용을 확인하시고 계시며, 건강에 대한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에 깊이 감사하고 계십니다. 일부 회원님들께서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시지만 유성님께서는 마음만 받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점 양해 바라며, 혹시 유성님 생각이 바뀌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6.08.22
  • 아가리 파이터.... 누가 진정한 아가리 파이터 인가? 허공에 대고 짖는 파이터와 강국에 대고 짖는 파이터 작성자 풍산 작성시간 16.08.22
  • 오늘도 좋은 일만 있으세요.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22
  • 효량 김형근 선생님.
    형님 그립습니다. 미칠정도로,,,,,,꼭이루리 이희영 선생님도,,,,
    두분다 하늘에서 보고 있겠죠? 그냥 이밤 두분을 뵙고 싶어서 이렇게 주절 거립니다.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신 두분 오늘 혹시 안바쁘시다면 제 꿈에 나타나서라도 뵐수 있을까요?
    작성자 아수라 작성시간 16.08.20
  • 정의는 죽기로써하고 불의는 죽기로써 하지말자.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19
  • 잘될때는 안될때를 생각하고 안될때는 잘될때를 생각하자.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18
  • 분석관님이 요즘 비쁘신지 잼난 글이 올라오지 않네요. 건강하시죠?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6.08.17
  • 사람만 믿지말고 그 법을 믿으세요. 작성자 기적의 병치료법 작성시간 16.08.17
  • 쪄 죽일것같던 폭염도 결국은 계절 앞에 무릎을 끓듯
    전세계를 제멋대로 난도질하던 세력도 역사의 채직에 서서히 주저앉을 겁니다.
    무더위에 영어의 몸이신 정론직필님의 건강과 회원님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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