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너, 골로 가고싶니!"는 "너 죽고싶냐"와 같은 동의어로 자주 쓰였던 기억이 난다. 그당시는 그 의미를 알지 못하고 20대 중반에야 알고 충격을 받았던 것이 지금도 생생함에야.... 자국군경에 의해 이유도 없이 죽어간 많은 민간인을 애도하며. 작성자pipher작성시간16.06.25
북한 측 대표로 참석한 최선희 외무성 미국국 부국장은 이날 연설을 통해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 포기, 평화조약 체결, 세계 비핵화 등을 거론하면서 "세계 비핵화 전에는 핵을 포기할 수 없다.비핵화를 논의하는 6자회담은 죽었다"고 맞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
한,미,일의 미사일 발사비난에 대한 북의 태도는 오래전에 천명한 것과같이 <6자회담은 없다>네요. 북미 회담만을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식의 회담이 필요하다는 건지.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06.23
5번을 연달아 실패(?)하더니 6번째 성공했다는 무수단 미사일! 소위 최고지도자가 계속 참관한것으로 알려진 미사일 발사가 연속실패했다고 하는것도 석연치 않지만, (개인적으로 무언가 필요한 실험을 해도 했을것이라 보기에) 이 한번의 성공으로 <전력화 임박>운운하는 걸보면 왠지 설득력이 떨어지는 듯. 오히려 그동안 발사실험을 해왔다면 단위실험을 해왔다는게 설득력이 있지않을까?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06.22
정강지치, 중국인들이 가장 부끄러워하는 역사적사실, 당시 송나라가 문약하였다하나 120만의 군대가 있음에도 약6만의 금나라기동대에 개봉이 왜 함락하였을까 ?? 조정의 무능과 자주권이 없는 군대, 즉 오합지졸이였기 때문일까 !! 훌륭한 군사자원도 장군과 정부가 무능하고 자주적이지 못하면 결국 오합지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정강지변에서 얻어야 할 것이다.작성자pipher작성시간1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