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연 대변인이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한 김정은과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했다가 국민들로부터 포화를 맞고 쫒겨났다..만일에 이번 회담의 결과를 두고 김정은과 박근혜 둘다 비난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아마도 박통지지자들로 부터는 포화를 맞고, 박통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부터는 지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박통을 비난 했으니까..그럼 만일에 박통을 비난하고 김정은을 추켜세웠다면? 반대로 김정은을 비난하고 박통을 추켜세었다면? 반정부 성향이든 친정부 성향이든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은 북한정치인들에대해서 부정적이다. 따라서 북의 김정은을 칭찬하면 대부분의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그래서 남북이 잘해보자고 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30
현재 잠수상태인 회원입니다. 정론직필님 바보영문법 전자책을 구입 후(2011년) 다 읽고 감상문을 쓰다가 컴퓨터가 다운이 되면서 그 이후로도 장기간의 고장으로 개인 컴을 사용을 못 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관두었습니다. 지금은 환경의 변화로 바빠져서 글을 많이 읽지는 못 합니다. (컴 정상화 된지는 얼마 안 돼요...) 그럼 여러분 모두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전 이번 회담은 합의문구의 해석이 어떻든간에 남과북 집권층의 윈윈이라 최종 평가하였습니다. 긴장상태가 완화된 것은 누가 공을 세웠든 남북한 주민들에게 다행이구요. 그런데 유감이 사과니 사과가 아니니 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면 박통은 그녀의 특유한 화법으로 이렇게 질문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합의 이전 상태로 돌아가길 원하세요?" 박통이 만일 이렇게 질문한다면 이 질문에 "예"하고 대답할 대한민국 국민 있나요? 만일에 합의 문구 가지고 말들이 많으면 박통의 이말 한마디에 또다시 평정 되는겁니다. 또 내가 박통지지자라고 하겠구만...저는 박통과 새누리의 정치적 술수에 끌려다는 야권과 국민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5
이제는이번 사태로 남북관계와 통일에대한 아젠다도 새누리당과 보수 기득권층이 차지하겠구만....야당은 뭘 먹고사나...? 국민들은 새누리당이 권력을 잡아야 남한이 주도적으로 이끌며 남북관계도 개선이 되고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할 텐데...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