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분명히 알았네요.. 북쪽과 남쪽 모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가지고 놀다..끝나니, 똑같은 넘들이고 결국 남북 민초들만 고생하네요, 윗대가리 몇넘 때문에 참 어이없네요. 북측은 이걸로 인해 등신국가 인증이네요 모든 궁민들은 그렇게 생각할꺼네요. 뭘 챙기던 말던, 현실은 등신이 맞습니다. 능력이 안되면 주둥이라도 조용히 있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5.08.22
금일 현 시시각각으로 지극히 엄중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이때,, 카페의 방향성에 어긋나는 생뚱맞은 글들을 게시하거나 무례하고 지저분한 언사로 카페의 분위기를 해하는 행위를 강력히 경고합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아둔한 회원이 없길 바랍니다. 전쟁이 터진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비록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지라도 긴장을 늦추지말고 카페의 분석글을 주시하며 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특히 카페지기님의 분석글에 대하여 의미도 모르고 줏대없이 낄낄대며 빈정거리는 철대가리 없는 회원을 오늘아침 예고없이 정리 했습니다. 그런 회원들 운영진에서 보이는 족족 정리할것 입니다.작성자유성작성시간15.08.22
현 상황을 명확히 판단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10월 북미 간 최후담판으로 가면 북미정상화길로 끌려들어갈 것을 알고있는 미국은 9월 경제위기와 총체적 파산에 직면한 현 정권과 최후 대북도발을 시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2가지로 보이는데 북의 10월 축전을 파산시켜 북미간의 최후담판을 연장시키고, 또한 남한경제의 혼란원인을 북에 떠넘김으로써 현 정권의 무능을 감추고, 반북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허나, 간과하고 있는 것은 북의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것은 북미간의 관계정상화를 통한 방안이 기본이지만, '혁명적 방법'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작성자세명성작성시간15.08.21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3485 대한민국 제도권안에서 정치를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은 아프리카의 사파리 지역같다.. 얼룩말 떼든 물소떼든 사자가 배고플 때 한마리씩 한마리씩 먹이로 넘겨주면서 평온을 유지한다..사자에 붙잡힌 동료를 그들은 도와주지않는다. 그들이 떼로 달려들면 사자들을 이길수 있지만 결코 그런일은 일어나지않는다..대한민국도 이처럼 먹이 사슬이 존재한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