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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난 돌도,,,다듬고 쓰임새를 찾아주면,,, 빛을 발하지만...
    못난 돌은,,,모든 것을 거부하듯 뽀사지더군요...
    다듬질도 안한 못난 돌이,,,보석인냥...빛난 돌을 밀어내는 군요...
    작성자 노루막이 작성시간 15.07.05
  • 키호테님과 라할님에게,,,

    태평양전쟁 역사적 배경과 과정...

    http://blog.naver.com/hyouncho/220321819064
    작성자 노루막이 작성시간 15.07.04
  • 님들.. 좋은 주말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7.04
  • 이번 주말도 무더위 피해서... 잘 보내시길~~~~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5.07.03
  • 가입하고 첫 출석합니다 작성자 가시나무새 작성시간 15.07.03
  • 레드 툼 (2013) - 빨갱이 무덤 (보도연맹 사건)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라 하네요.
    http://durl.me/96vsy2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15.07.02
  • 세월호진상 규명 반드시 해야~ 그래야 책임질 것은 책임지고, 앞으로 대책을 세울 것이다. 그리고 정당한 배상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일단 생계비를 주고 차후 정산하면 된다. 작성자 j파파 작성시간 15.07.02
  • 각곳에서 시시각각 열심히 땀흘리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좋습니다.
    섬세한 셈법으로 짧은 시간을 매진하는 것이 노동일진데,,
    그런것이 아름다움으로 여겨지는 밑낯이 소중한 것 아닌가 ,,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7.01
  • 더운데 어떻게하루보내셨습니까?그리스나라가 날리군요 우리나라는 저러지 말아야될건데 걱정이앞서는군요 그럼이밤도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음악이좋커덩 작성시간 15.07.01
  • [꿈이라면]
    사랑의 속박이 꿈이라면/출세(出世)의 해탈도 꿈입니다.
    웃음과 눈물이 꿈이라면/ 무심(無心)의 광명도 꿈입니다.
    일체만법이(一切萬法)이 꿈이라면/사랑의 꿈에서 불멸을 얻겠습니다.
    한 용운..

    꿈속의 꿈과도 같다는 인생사에서 사랑보다 더한 가치가 없다는 만해님의 깊고 아득한 사랑론입니다..
    심연에 숨어있는 이 사랑을 건지려고 온몸 다 바쳐..애써 보지 않으시렵니까?
    짙어가는 여름에 허튼소리를 하고 갑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7.01
  • 유승민이 김무성보다 낫다. 김무성은 교활한 기회주의자...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01
  • 서프라이즈.....사이트가 이상하게 바꼈던데....뭔 일이에요??? 국제.군사방이 아예 없어지고...너무 낯설어서.....도망 나왔어요 ㅜㅜ 작성자 언제나 그렇듯이 작성시간 15.06.30
  • [윤기하] 회원님은 운영진 합의로 활동중지 되었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5.06.30
  • 그야 쇼이지요.아마 극적인 연출을 한 뒤에 유승민 원내대표가 머리 조아리며 곧 대표직 사의표명 합니다. 그 다음 또다른 무엇이 준비되고 있지요.아직 여물지 못해 기다린다고나 할까요.연예인 사건 하나,대북관련 하나,대야권 고위직 소환 등으로 뉴스를 아니 국민들 시선 팍팍 잡아두지요.절대 딴 생각 안나게요.선거,댓글,세월호,탄저균,메르스 등 작성자 jhj1107 작성시간 15.06.30
  •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싸움... 권력투쟁인가? 아님 대외용으로 쇼를 하는 것인가? 누가 이길까? 진정한 권력투쟁이라면 진쪽은 죽어야한다..박통이 이렇게 힘이 쎈줄 몰랐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6.29
  • 지는 꽃처럼 돌아서는 이의 뒷 모습이 아름답다는 싯귀가 있습니다.
    여름 꽃을 피우느라 갖은 애를 썼으면서도 가뭄과 메르스 때문에 수없이 탈을 잡혀야 했던 6월이 시간 저편으로 사라져 가네요...
    잘 가러라 을미년의 6월아 .. 내생에서나 다시 볼꺼나?
    아쉬움이 많았던 제 생월에 대한 인사입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6.29
  •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live in Denmark 2006 .

    http://durl.me/2rbv46
    작성자 푸후푸 작성시간 15.06.27 '.Procol Harum - A Wh'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사랑을 '사랑' 이라고 하면 벌써 사랑은 아닙니다./사랑을 이름지을 말이나 글이 어데 있습니까./미소에 눌려서 괴로운 듯한 장미빛 입술인들 그것을 스칠 수 있습니까./눈물의 뒤에 숨어서 슬픔의 흑암면을 반사하는 가을 물결의 눈인들 그것을 비출 수 있습니까./그림자 없는 구름을 거쳐서.. 메아리 없는 절벽을 거쳐서 존재? 존재입니다./사랑의 존재는 님의 눈과 마음도 알지 못합니다./사랑의 비밀은 다만 님의 수건에 수놓는 바늘과 님이 심으신 꽃나무와 님의 잠과 시인의 상상과.. /그들만이 압니다./
    한 용운님의 시입니다~
    즐감하소서~~^^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6.27
  • ㅎㅎㅎㅎㅎ... 한술 더 떠서..
    임진왜란 때 선조가 달나라까지 도망갔더랩니다..
    왜군이 달나라까지 쳐들어갔다능......
    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 15.06.27
  • 현명한 회원분들의 존재가 빛을 발할 시기가 가까워 오는 것인가요..??
    뭔지 모르지만...조금은 맥이 흔들리는 듯한 모습이랄까...??
    모두들 차분함을 잃지 않기를 바래요..
    심지가 흔들리고...시야가 어느 한 쪽으로 고정되는 순간...이 ..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 생각하거든요..
    때로는 무엇이 되었든 던져 버리는 것도 삶의 한발짝을 더 나아가는 도움이 되기도 하더군요..
    운영자분들과 게시판지기님들..그리고 현명한 회원분들....
    모두...굳건하시길...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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