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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드러운 언사로 댓글 대화를 해주세요.
    거친 언어 사용은 우리 카페를 저질화시키는 행위이자
    무시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즉 우리 카페에 대한 존경심이 없는 행위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6.21
  •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힘을 하나로 합쳐도 모자랄 판국에 오히려 갈갈이 찢어지고 있다
    진보의 세계에서만 전해져 내려온다는 못된 풍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이 다 다르니 생각도 다 다른것은 어찌할 수 없으나
    적어도 다른 생각을 교류하는 과정에서의 소통 방법은 우리가 반드시
    머리를 맞대고 개선 해야할 주제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아주 절실하게

    그렇지 못하면 우리의 진보 진영은 백년이 지나도 패한다.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5.06.21
  • 미안하고 또 미안할 뿐...
    화가나고 또 화가날 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1
  • 땜장이.. 세벽이 올때까지...
    모자라는 머리로 남의글의 뜻을 왜곡하여.. 함부로 시비질.. 조롱질 마시기를 바랍니다..
    점잖게 그 뜻을 물어봐서.. 가르침을 받으시던가..
    이건뭐... 양아치도 아니고.... ㅉㅉ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1
  • 이순신장군께서 까불락 거리다가 돌아가셨나...?
    금시초문이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1
  • 고구마님께서 사람 비위 건드리는 것은 좀 있죠..저도 한번 말려들었다가 아니다 싶어 그냥 무시한곤 했었는데..그분은 과거에 운동권에 있다가 풀리지 못해 주변으로 밀려난 분이신지? 좀 피해의식이 있는것 같기도하고.....많은분들이 대한민국을 바꿔보고자 희생하셨는데 인정도 못받고, 먹고 살기는 팍팍해지고...무임승차한 자들은 잘났다고 떠들어대는것 같구...저는 그분을 이해합니다... 그런분들은 같이 인신공격 하면서 다투다 안좋은 꼴 보기보다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일 듯 합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6.21
  • 푸하하하,,이순신?...
    왠만하면 그냥있으려고 했는데 이건 도저히 그냥 못보겠네,,,

    별 거지 같은 글을 보고 어이가 없다..

    성웅 이순신..국국의 영울을,,,,ㅋㅋ
    그 누구도 함부로 비교하기 어려운게 이순신.....

    사쿠라..단어 입에 달고 살고...항상 .먼저 시작하는 주댕이 시비질...
    모욕적 언사로 싸움질 하는건 다반사..징계가 내려지기 전에..알아서 나간 xx을 이순신에 비유?..,,

    몇몇이..그를 그리워하는건 그대들의 사정이니..내 알바가 아니나...

    이순신에 비유하여 영웅시하는건 ..내 구역질이나서 도저히 못보겠구려..

    참 희한한 정신 세계를 가졌구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6.21
  • 누가 떠나가서 저는 매우 속이 시원합니다..

    두번 다시는 보지않기를 바랍니다.

    정말 후련하네요..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6.21
  • 마루터기님의 생각에 동의 합니다 하지만 나간분들 모두가 동의 하지는 않겠죠. 그래서 나와 다른 생각 가진이를 사꾸라추종세력이라 하루에도 수십번 욕했던것이고 그정도 욕듣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는게 비정상이죠..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1
  • 고구마님, 에비 쿠로스님, 그리고 활동 정지되신 분들,,,

    어찌보면,,,큰 틀에서는 같은 뜻을 가지고 있지 않을 까 생각되고요...
    다만,,,작은 틀에서의 분란이,,,서로를 밀어내는 것이 아닌쥐...

    카페에 애착이 있고, 서로 배려한다면,,,
    분란은 쉽게 사그라지겠죠...

    이 카페의 취지에 맞지 않고,,,전혀 다른 방향이거나 반대로 가려한다면,
    당연 제재를 해야겠지만,,,같은 방향이라면,,,
    옆길도 인정하고 가시면 안되는 지요...

    다시,,, 다 돌아오시리라 봅니다... 오시겠죵..^^
    작성자 마루터기 작성시간 15.06.21
  • “19년 전 영국 잠수함 군산 앞바다 좌초된 일 있다”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637 작성자 투니투니 작성시간 15.06.20
  • 고구마님!
    난.. 님의 탈퇴에서 이순신장군의 죽음이 겹쳐지네요.....
    그 당시 이순신장군님의 심정과 동병상련하실것임에.. 환골탈태의 기회를 맞아..
    천지를 빛낼 고구경으로 진화하여.. 곧 세상을 비추게 될것을 감축드리며..
    그동안도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군요.. ^^
    감사합니다...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0
  • 가해자가 나가면서 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하다니...
    세상은 오래살고 볼일이야..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0
  • 고구마님이 떠나셨다는 소식에 몹시 마음이 안좋군요. 수준이 좀 떨어진 자들의 경거망동이나 의심이 되는 작자들에게 참지 아니하고 매서운 회초리처럼 대처하여 정론을 지켜내는데 살신성인하여 몸을 아끼지 않고 힘 쓰셨는데....... 항상 약방에 감초처럼 적중하였는데..... 심히 섭섭하군요 어서 빨리 돌아오시기를 기대해 봅니다...ㅠㅠ 작성자 청야 작성시간 15.06.20
  • 떠날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웃기지 말아 ~요~~~~~♬♬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0
  • "안시성주" 님... 좀.. 심하신 것 같은데...
    우리 카페를 무슨 "오유" 카페 같은 곳으로 착각하셨나..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0
  • [고구마]님이 자진하여 회원탈퇴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운영진의 고구마님에 대한 [활동중지] 처분에 대한 협의가
    사실상 무의미해졌기에 알려 드립니다.

    참고로....
    우리 카페에서는
    특별회원님에 대한 모종의 징계 조치를 취하고자 하면
    운영진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최우수회원의 경우, 운영진 2인 이상)

    그런데 고구마님에 대한 징계 처분을 위하여
    협의 중인데....아직도 다른 한 분의 운영진님의 동의를
    아직 구하지 못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6.20
  • 해충을 제거하지 않고 계속 감싸고 자양분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6.20
  • 주관식 정치문제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의 해외순방일이 많을까요? 지방 순방일이 많을까요?
    단 지방 순방일은 임기이후46일 입니다 그렇다면 해외순방일은?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6.19
  • 논리적 글쓰기 혹은 논술이라..

    글쎄... 제 수준에서 간단히 말하자면.

    "논리적 글쓰기" 즉, "논술"이란.. 자기가 (혹은 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죠.
    어떤 말을 해도 되는지, 아닌지를 분별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기도 하고요.


    어떤 대상을 놓고 글을 쓸 때,
    자기가 떠올린 단어 혹은 개념이.... 그 대상과 정확하게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이해한 뒤에,

    그 이해를 바탕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 배열해야, 체계적이 되는지.. 그래서 자신과 타인이 그 글을 읽을 때
    수월하고 정확하고 쉽게 이해가 되는지를 알고서 글을 쓰는 것...

    이렇게 얘기해도 될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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