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쇼이지요.아마 극적인 연출을 한 뒤에 유승민 원내대표가 머리 조아리며 곧 대표직 사의표명 합니다. 그 다음 또다른 무엇이 준비되고 있지요.아직 여물지 못해 기다린다고나 할까요.연예인 사건 하나,대북관련 하나,대야권 고위직 소환 등으로 뉴스를 아니 국민들 시선 팍팍 잡아두지요.절대 딴 생각 안나게요.선거,댓글,세월호,탄저균,메르스 등작성자jhj1107작성시간15.06.30
지는 꽃처럼 돌아서는 이의 뒷 모습이 아름답다는 싯귀가 있습니다. 여름 꽃을 피우느라 갖은 애를 썼으면서도 가뭄과 메르스 때문에 수없이 탈을 잡혀야 했던 6월이 시간 저편으로 사라져 가네요... 잘 가러라 을미년의 6월아 .. 내생에서나 다시 볼꺼나? 아쉬움이 많았던 제 생월에 대한 인사입니다.
사랑을 '사랑' 이라고 하면 벌써 사랑은 아닙니다./사랑을 이름지을 말이나 글이 어데 있습니까./미소에 눌려서 괴로운 듯한 장미빛 입술인들 그것을 스칠 수 있습니까./눈물의 뒤에 숨어서 슬픔의 흑암면을 반사하는 가을 물결의 눈인들 그것을 비출 수 있습니까./그림자 없는 구름을 거쳐서.. 메아리 없는 절벽을 거쳐서 존재? 존재입니다./사랑의 존재는 님의 눈과 마음도 알지 못합니다./사랑의 비밀은 다만 님의 수건에 수놓는 바늘과 님이 심으신 꽃나무와 님의 잠과 시인의 상상과.. /그들만이 압니다./ 한 용운님의 시입니다~ 즐감하소서~~^^작성자구담작성시간15.06.27
현명한 회원분들의 존재가 빛을 발할 시기가 가까워 오는 것인가요..?? 뭔지 모르지만...조금은 맥이 흔들리는 듯한 모습이랄까...?? 모두들 차분함을 잃지 않기를 바래요.. 심지가 흔들리고...시야가 어느 한 쪽으로 고정되는 순간...이 ..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 생각하거든요.. 때로는 무엇이 되었든 던져 버리는 것도 삶의 한발짝을 더 나아가는 도움이 되기도 하더군요.. 운영자분들과 게시판지기님들..그리고 현명한 회원분들.... 모두...굳건하시길... 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