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투데이 이슈점검> 시간입니다.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중동지역을 오가며 메르스에 대해 연구해 오셨고, 15분 만에 메르스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한 키트도 개발한 분이죠. 고려대 약학대학 송대섭 교수, 전화로 연결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작성자태공망작성시간15.06.05
메르스가 그 메르스인지..인플루엔자..인지.. 유행성 감기인지...우리들은 모른다는.. 필요에 따라 지들 맘대로 이름 붙이고..공포 조장하고.. 결국 이러나 저러나...퍼뜨리는 넘 따로...걸려서 고생하고...죽어나가는 분 따로.. 이런 개xx 같은....곳이 또 어디 있을까..?? 혹여...탄저 감염자들 격리하고..처리하는 동안 엉뚱한 방향으로 눈 돌리는 상황은 아닌지..?? 양키들 고백..?? 절대 그럴 넘들 아니라는... 고백하는데...애먼 사람들 잡고 있나..?? 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5.06.04
북미합의 ....그 과정 사이버 메트릭스.. 그동안 죽어가는 대한민국... 쇼를 방영하는 유대.... 그리면....한호석.예정웅,분석관님들은... 그 해설자 들인가요..?? 생로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사로로만 찾아 다니는 이곳은.... 북미 합의의 예외구역인지..?? 현실은...너무도 절망적이라는..... 새벽이 오기전이 제일 어두울때라서 그런건지..?? 동틀때가지 앉아서 죽기 살기로 버텨야 하는건지..?? 가만히 있으라....이것이 사람이 해야할 짓인지...??참.....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5.06.02
따라갈수도 다배울수도 없어서 감탄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심히 안타깝고 속상해서 글 남깁니다 몇몇분들의 도무지 상식이하의 사고체계와 그로말미암아 거의 싸이코패스나 정신병자 수준의 댓글들로 이까페의 수준을 계속해서 천박하게 만드실건지 까페지기님께 묻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곳에 있는 여러가지 보석들이 이미 돼지 우리간에 던져진것과도 같습니다작성자holyfull작성시간15.06.01
어제 영화 [샌 안드레아스]를 오래간만에 아들, 딸과 함께 봤습니다. 한국영화 [해운대] 비슷한 장면도 나오고... 세월호에 탔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도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영화 북미 개봉에 맞춰 일본 남쪽에서 8.5 지진 나기도 하고...작성자푸후푸작성시간15.06.01
미국과 이란은 30일 쟁점 사안에 대해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이란이 이틀째 협상을 거부해 이날은 회의가 열리지 않았다.
1. 올해 71세인 케리 장관은 외교 일정 차 외국에 나갈 때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며 틈날 때마다 자전거를 타곤 한다. 2. 이날도 회의가 없는 틈을 타 라이딩을 즐기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3. 그는 앞서 지난 3월 스위스 로잔에서 핵협상을 벌일 때도 세차례 가량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