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을 무쟈게 관심 많은 양키들이나 남한의 조련된 백성들이 하는짓들은 보면 아주 가관이지요.. 정작 인권에 대한 기본예의 조차 없는자들이 완장찬듯 남의 나라에 "콩나라 팥나라 " 설치는 꼴이 정신박힌 사람들이 볼땐 좀 어이상실이지요..작성자프리아작성시간15.06.23
욕먹을 만한 사람이 욕먹고 나갈만한 사람이 나갔 습니다. 고구마를 옹호하시는분들은 고구마에게 피해입은 분들에게 시비걸고 있다는걸 모르시는군요.. 그건 타인에 대한 기본예의가 아닙니다. 운영진에게 합당한 지적과 조치를 받은 사람을 그런식으로 자꾸 미화 하는건 운영진에게도 시비거는것과 동일 합니다. 그만하세요 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시간15.06.23
조폭내 행동대장이 일 열심히 하다가 감빵에 가면 조직에서는 똘마니중 하나를 키우게 된다. 행동대장이 갖춰야될 자격이 여럿있지만 중요한 자격중 하나가 감빵간 행동대장을 가장 잘따르던 똘마니이면 그보다 좋은 자격이 없다 왜냐면 조직입장에서는 감빵간 행동대장에 대한 미안함을 대신해줄수있고 그 똘마니는 감빵가신 작은 형님의 억울함을 조직에 더욱헌신하여 조직을 더 키우는것으로 보답해줄수 있으며 작은형님이 돌아왔을때 자기가 더욱 인정받을수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시간15.06.22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힘을 하나로 합쳐도 모자랄 판국에 오히려 갈갈이 찢어지고 있다 진보의 세계에서만 전해져 내려온다는 못된 풍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이 다 다르니 생각도 다 다른것은 어찌할 수 없으나 적어도 다른 생각을 교류하는 과정에서의 소통 방법은 우리가 반드시 머리를 맞대고 개선 해야할 주제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아주 절실하게
고구마님께서 사람 비위 건드리는 것은 좀 있죠..저도 한번 말려들었다가 아니다 싶어 그냥 무시한곤 했었는데..그분은 과거에 운동권에 있다가 풀리지 못해 주변으로 밀려난 분이신지? 좀 피해의식이 있는것 같기도하고.....많은분들이 대한민국을 바꿔보고자 희생하셨는데 인정도 못받고, 먹고 살기는 팍팍해지고...무임승차한 자들은 잘났다고 떠들어대는것 같구...저는 그분을 이해합니다... 그런분들은 같이 인신공격 하면서 다투다 안좋은 꼴 보기보다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일 듯 합니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