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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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님! 난.. 님의 탈퇴에서 이순신장군의 죽음이 겹쳐지네요..... 그 당시 이순신장군님의 심정과 동병상련하실것임에.. 환골탈태의 기회를 맞아.. 천지를 빛낼 고구경으로 진화하여.. 곧 세상을 비추게 될것을 감축드리며.. 그동안도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군요.. ^^ 감사합니다...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0
가해자가 나가면서 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하다니... 세상은 오래살고 볼일이야..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0
고구마님이 떠나셨다는 소식에 몹시 마음이 안좋군요. 수준이 좀 떨어진 자들의 경거망동이나 의심이 되는 작자들에게 참지 아니하고 매서운 회초리처럼 대처하여 정론을 지켜내는데 살신성인하여 몸을 아끼지 않고 힘 쓰셨는데....... 항상 약방에 감초처럼 적중하였는데..... 심히 섭섭하군요 어서 빨리 돌아오시기를 기대해 봅니다...ㅠㅠ
작성자
청야
작성시간
15.06.20
떠날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웃기지 말아 ~요~~~~~♬♬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0
"안시성주" 님... 좀.. 심하신 것 같은데... 우리 카페를 무슨 "오유" 카페 같은 곳으로 착각하셨나..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0
[고구마]님이 자진하여 회원탈퇴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운영진의 고구마님에 대한 [활동중지] 처분에 대한 협의가 사실상 무의미해졌기에 알려 드립니다. 참고로.... 우리 카페에서는 특별회원님에 대한 모종의 징계 조치를 취하고자 하면 운영진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최우수회원의 경우, 운영진 2인 이상) 그런데 고구마님에 대한 징계 처분을 위하여 협의 중인데....아직도 다른 한 분의 운영진님의 동의를 아직 구하지 못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6.20
해충을 제거하지 않고 계속 감싸고 자양분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6.20
주관식 정치문제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의 해외순방일이 많을까요? 지방 순방일이 많을까요? 단 지방 순방일은 임기이후46일 입니다 그렇다면 해외순방일은?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6.19
논리적 글쓰기 혹은 논술이라.. 글쎄... 제 수준에서 간단히 말하자면. "논리적 글쓰기" 즉, "논술"이란.. 자기가 (혹은 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죠. 어떤 말을 해도 되는지, 아닌지를 분별하면서 글을 쓰는 것이기도 하고요. 어떤 대상을 놓고 글을 쓸 때, 자기가 떠올린 단어 혹은 개념이.... 그 대상과 정확하게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이해한 뒤에, 그 이해를 바탕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 배열해야, 체계적이 되는지.. 그래서 자신과 타인이 그 글을 읽을 때 수월하고 정확하고 쉽게 이해가 되는지를 알고서 글을 쓰는 것... 이렇게 얘기해도 될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19
어떻게해요 나같은 아줌마는하루벌어먹고사는데 동대문상가들도 이젠오일장사한다고합니다ㅠ 요즘은 상가들이 지방고객들이없으니 썰렁해요 경제는자꾸 후진국이고 정치도후진국이고 걱정이태산이네
작성자
음악이좋커덩
작성시간
15.06.19
방글방글 금요일퇴근시간입니다 지하철에서 잠시검색해봅니다^^
작성자
음악이좋커덩
작성시간
15.06.19
가열찬투쟁 .. 이런용어는 한 30여년전에 유행지난 말 아닌가? 마치 선봉에선 투사인 냥 ,, 모든 체제를 부정하고 뭔가가있는 냥 ,, 선동해대고 누스타짜나 옮겨대면서 정의를 외치는 냥 ,, 통진당과 무슨 관련있는 냥(내가봐서는 유에스비 들고 간 애 비슷하구만),, 이렇듯 회원님들께서는 사꾸라 들과 프락치 들은 경계하여야 될 것입니다. 윤데21(윤가놈,de~,21호) 무리들은 이미 진보장사 해대다가 걸렸습니다... 특히 데~같은 경우는 빵에 4년 갔다왔다고 훈장자랑 하던데 ... 갠적으로 이런애들은 민족을 위해서라도 다시 한 40년정도는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체 프락치 용도외에는 써먹을곳이 없음.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6.19
방갑습니다 너무 멋진내용이많군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멋진자로들 또 댓글들감사해요
작성자
음악이좋커덩
작성시간
15.06.18
걸쇠를 부수고 탈출했다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 확진 판정 5일 전에 "제주도"를 다녀왔답니다. 제주 신라호텔 직원 31명을 격리조치했군요. 정말 우주가 돕는 것이 '박근혜'인지 "반-박근혜"인지 모르겠습니당. 한국의 메르스 사태가 국제화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18
황교안 표결이 총리인준으로 가결되었네요. 정의당은 표결에 불참했고요... 미친 것들... 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18
이 카페에 온 것은 김정민 박사님의 카페를 접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요. 대부분의 글 내용들이 많이 흥미롭네요. 오늘부터 방학이고하니 하나하나 살펴봐야 겠습니다.
작성자
백의민족
작성시간
15.06.18
제 인생 동안엔 필요 이상의 슬픔과 비극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피해 해매다가 겨우 안식처와 자유를 찾았건만 그들은 저한테서 그것마저 앗아가 버렸습니다. 스스로 자유를 찾는게 이토록 어렵군요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5.06.17
아 . 아 아 ... 하~ 하 .. 마이크 잘 나오는 감? (다른 소리로 오해마시고~) .... 에~~뷰ㅣ~~~ '에비 쿠로스' 이냥반 잘 있나 몰것네....여 .. 두달 하고 몇일전 요사스러운날에 무림지에서 뒷통순지 옆통순지 일격을 당했다고 ,, 초야에 묻혀있을 사람이 아닌데 /// 어디서 어딘가에서 어떤 모습으로 일필을 휘날리는지.. 노래가 한곡 올려봅니다...빠워 로브 러쁘라고... // 첨 적은 수다글 날라가고 선정곡도 알아서 바뀌어불고 ..구신이 있기는 있는가 봅니다.http://durl.me/3oj5vt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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