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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글 중에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글에 대해서,

    서로간에 관심을 접어주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을 한줄 수다 게시판에 남겨봅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5.04.11
  • 지도와 지리에 관한 지식은, 언제나.. 두 가지..

    자연지리(지형)와 인문지리에 관한 두 지식이 만나야 하고,
    지도를 정확하게 그릴 수 있는 "도법"에 관한 지식을 역시 만나야 하쥬...

    이 때문에... 16세기 고지도를 가지고 무슨 썰을 풀면..무척 위험하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틀린 지도, 잘못된 지도를 가지고... 백날 지형, 지명 따져봐야 헛 일이쥬.

    피네우스 그림지도를 가지고 뭔가를 주장하려면,
    피네우스가 그 "지리"에 관한 지식을 어떻게 입수했으며
    그 지식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검증해야 하며,
    특히, 피네우스가 지도를 그린 "도법'에 관해 논하지 않고는 .... 믿을 수 없는 헛소리만 하게 되있쥬.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사하공화국"을 자꾸 거론하는데... 자신을 "사하"족이라고 부르고, 퉁구스인들이 "예케트"라고 부르고, 러시아인들이 "야쿠트"족이라고 부른.... 시베리아의 한 종족인 그들 "사하"족은 언제부터 거기에 살고 있었을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요수씨,,,

    지도는 지형보다,,지명이 우선입니다...

    서양 고지도로만(몽고,중국,동남아시아의 지도는 없음)

    대륙조선설,동국조선,아메리카조선설을 주장하며,"지도의 지명"으로

    우리 한민족이 지배했던 광활한 땅이었다라고 합니다만...

    그런데,,,지명에 관련된 자료를 찾아본 바,,,

    동 서양에서 보는 관점에서는 사뭇 다릅니더...( catay,manji, mansi)

    서양이든,동양이든,,,한민족과 연관성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요수씨가 주장하는 지명의 출처는 어디에 있나요???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11
  • 에비 쿠로스/
    영구적 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님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분명히 자중해 달라고 누차 부탁드렸건만.....
    정도가 너무 지나쳤습니다.
    ====================================================

    정론직필님.
    요수님 글에 달린 댓글 두어번 읽었는데,
    에비 쿠로스님의 너무 지나친 댓글이 없는데요.
    어떤 내용이 너무 지나쳤지,,,,?
    작성자 서양백돼지사냥꾼 작성시간 15.04.11
  • 엔터프라이즈님의 性호객 글이 삭제되었군요...이런류의 글들은 한눈에 보이기 때문에 회원님들의 판별에 어려움은 없겠으나,,,

    만약에 요사스러운 그 반대의 글이 있다면 어떻게되지 ?

    ( 아마도 두눈 크게뜨면 보일것 같습니다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4.11
  • 제발.. "민족사관"을 사랑하는 분들은... "자기정화"의 본보기를 보여봐요.
    자정능력이 없다면, 민족사관은 개독의 헛소리와 다를 바 없다는 욕을 먹쥬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요수/

    그것이 "중미"냐 "북미"는 것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많고,
    그것이 "중미"라고 헛소리를 하는 것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올시다.

    그것도 모르고 "썰"을 풀고 다니시나?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아무리 힘들어도논객님께서는 여러 반론글들에서 피나우스 지도에 중미가 적도선에 가까이 붙은 것을 근거로 북미가 누었다며 엉터리라는 말씀을 하셨으며 요수는 오늘 글을 게시하여 아무리님의 말씀이 실은 틀린 것임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럼 아무리 힘들어도논객님은 자신이 피나우스지도와 요수에게 했던 수많은 악담에 대하여 잘못을 인정하고 그로인해 입힌 피해에 대하여 사과를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모습은 매우 실망스런 모습이십니다. 논객이 자신의 잘못은 인정치 않고 상대를 험담하는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4.11
  • 요수/

    틀린 것이 있으면, 10개 되었던, 100개가 되었던.. 지적하는 것이 옳은데
    너무 많이 지적한다고... 다그친다고.. 불평한다면

    그 심보는 추악한 것이외다.

    근본이 잘 못되었다는 지적이 있고,
    그 지적이 상식적이라면...

    지적한 사람이 틀렸다고 뻥을 치면서, 뒤집어 씌우면서,
    몇 달에 걸쳐

    몰래.. 고쳐서... 놓고는, 그 문제를 지적한 사람의 원뜻도 취지도 .. 여전히 무시한채
    문제를 지적한 사람이 틀렸다는 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도

    문제고... 너무 다그친다고... 인격을 공격하는 것도 문제죠...


    천천히 고치겠따.... 하하....

    지금 자신의 썰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인데


    그 틀린 주장을 계속해서

    주장하시겠다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찌라시들의 조작질을.. 격파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찌라시들의 조작질을 극복하고.. 그 가운데서 진실을 추구하는데, 상식과 합리는 무척이나 중요한 기준틀이다.

    그런데 몰상식을, 소중한 의견이라고 간주하고,
    무지한 자들의 치기어린 쏠림을 여론이라고 간주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악의를 숨기고 점잖은 척 가장하기를 멈추지 않는 것과,
    항의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

    어떤 것이 선한 것이고, 어떤 것이 악한 것인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사람은 누구나 오류를 범할 수 있지만,

    오류를 지적당한 뒤의 태도가 진짜 문제인데,

    합당하고 상식적인 문제제기를, 말 그대로, 개무시하는 태도를.. 신사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을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상식에 반하는 글을, 정성스럽게 꾸미고 꾸준히 올리면.... 상식으로 대접해 줘야 할까?

    틀리고 문제된 부분을 지적했는데,

    그 문제해결을 도외시하고,
    그 문제를 여전히 나둔채, 그 문제를 "진리"라고 가정한 논증을 계속해서 주장하는데... 이를 정상적인 의견이라고 간주해줘야할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4.11
  • 정론직필님...

    앞으로 요수는 정론에 기존에 써졌던 글들은 게시를 가급적 않하려 합니다.

    요수는 기존에 글들 중에 기사화된 일부의 글만 게시를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오늘 요수가 올린 기사글에 고구마님과 에비 쿠로스님의 댓글들은 정론직필님께서 말씀해주신 댓글문화와는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악플을 그만 다시라고 부탁을 드려도 멈추지를 않으십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4.11
  • 8인의 전사...

    쥐 잡으려다 닭 잡은 꼴...
    작성자 가람물고기 작성시간 15.04.10
  • 자유게시판에 카페 개설초기 가입인사 글이 최근 리스트로 옮겨져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운영진 관리모드로 해우소 이동조치 하겠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5.04.10
  • ??? 새 글수가 200개 넘는다고 나오네요??

    작성자 푸후푸 작성시간 15.04.10 '??? 새 글수가 200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국에서 계속 조선족들이 살인사건을
    일으킨다. 무기징역 그것으로 될까? 내국인은 뻑하면
    좌파다 뭐다 하면서 죽이든 검찰이 말이다.
    살인자에겐 관대한 대한민국검찰...ㅋ
    작성자 mona 작성시간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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