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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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봄님 요수가 아무리힘들어도님을 이유없이 괴롭혔다고 본다면 아무리님을 잘못 보신겁니다. 아무리힘들어도님은 자칭타칭 아무리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분이시고 요수는 아무리님을 논리에 화신으로 봅니다. 그런분이 요수한테 강짜나 당하고 있을 리는 없을 것입니다. 요수의 요구가 타당하고 않고는 당사자들 이외에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향의봄님에게 요수가 어찌 보였든 자세히 모르시면 가만이 있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향의봄님이 요수에게 원하셨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불편하셨던것은 이해합니다만 그렇다고 아무리님의 호위병이라도 된다는 듯이 나서실 것은 없어 보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4
아무리힘들어도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계속 가실거라 믿습니다. 앞으로 너무 요수한테 화살을 많이 쏘지는 마셨슴 합니다. 전에 아무리님의 댓글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매번 수십개의 댓글을 주셔서 감사하긴 했지만 댓글 한두개로 평만 하시면 더 품위도 있으실 것으로 봅니다. 요수가 글을 올리지는 않아도 아무리님의 관심은 깊이 새기고 있답니다. 그럼 담에는 태풍정보담긴 세계지도와 도로정보있는세계지도를 보여주실 것을 믿겠습니다. 궁금해서 그럽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3
요수 님... 꼼수부리지 마시오....ㅎㅎㅎ 난 털 것 없소이다. 님은.. 털 것이 무지무지 많소이다. 태평양 바다가 만들어질 때 없어진 흙을 ... 다 털어내야 하니.. 말이외다. 설마, 못 알아듣지는 않았을테쥬??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요수 님.... 참으로 가련하외다. 모름지기.. 어떤 주장을 하거나, 기존 학설을 대체하려면, 자신의 주장을 엄밀하게 제시하고, 각종 이의에 대해 철저하게 변론해야 하는 것이 기본임에도.. 참으로.. 가련하게도... 나 [아무리힘들어도]를 어떻게든 망신만주면 무엇이 되었든 꼬투리를 잡아서 말문을 막으면... 요수님 자신이 정당화되는 것 마냥 매달리니... 참으로 가련하외다. 아무리힘들어도가 [요수]를 내보내고 싶어서 "성화"를 부리는 강짜.. 망나니로 만들면... 이 카페의 많은 사람이 믿어주고,, 떠받들어줄 것처럼 착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가련한 [요수] 님... 님이야말로, 강짜 부리지 말고 합리적으로 변론하슈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분명히 나가라고 하셔놓고 말을 돌리실거 없습니다. 얼마나 속이 타시면 회원한테 그러실까 십분 이해 합니다. 아무리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것도 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요수가 논리가 딸려서 아무리님을 쳐다도 못볼 것이데 고지도를 말씀하시니 묻습니다. 고지도중 태풍정보담긴세계지도와 도로정보담긴 세계지도 그거 없으시면 없다고 하시고 정리하시고 갑시다. 그건 아무리님 것인데 아무리님이 먼져 털것은 털고 요수한테 입증책임 운운은 하셔야 할 겁니다 어쩝니까 모르면 모를까 아니까 묻습니다. 목에 걸린 가시처럼 아무리님만 보면 태풍정보고지도가 생각납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3
내가 주장하는 것은.. 요수를 내보내라는 것 이전에... 요수 님은.. 요수 님의 주장이 ... 객관적 합리성을 갖추고 있고 상식을 갖춰 논증하고 입증하라는 것 이외다... 말 돌리지 마슈... 아무리 돌려봐야 제자리유... 아무리 딴소리 해봐야... 자기가 한 말을 입증못한 "농간"이라는 딱지를 못 떼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아무리님은 그렇게 요수를 내보내라고 성화를 부리셨었는데 그 정도 요구가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없으면 없다 죄송하다고 하시면 될 것이지 님이 아니어도 요수한테 불 킨 사람들이 참 많은데 아무리님은 오래 하셨으니 더 하실거면 털고하시라는 겁니다. 요수의 입증책임은 요수가 앞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사막근처에 빙하가 있었다는 님의 명제는 너무 고차원적이어서 한동안 고민을 더 해봐야 할 듯합니다. 우선 아무리님이 요수를 비난했을 때 말하신 태풍정보 고지도를 봅시다. 패까는 거는 아무리님이 좋아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Anian의 원래 위치를 찾으면 나가라고 했든가요 그거 제대로 못 찾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3
요수... 님... 뭔가를 착각하시는데... 님과 나는 .. 누가 잘났나.. 누가 많이 아는가를 갖고 싸우고 있는게 아뇨. 님이 뭔가를 주장했는데, 그 중에 속임수(혹은 착각)가 있다고 나는 지적했고 문제점을 지적했죠. 님은 그 문제점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하나도 못했죠.^^ 그러니 여전히... 님이 자신이 정직하고 팩트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으면, 님의 주장을 입증하는 논리를 펴서, 나를 설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보고 패를 먼저 까라, 그러면 자신이 까겠다.. 라니... 님.. 화투치슈? 카드 놀이 하슈? 정신차리슈...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요수...님.... 바보 노릇은 혼자 하십쇼.. 위경도 얘기는 진즉에 끝났습니다. 과거의 논쟁을 한번 되집어 보십쇼.. 물론, 그새 무쟈개 연구하고, 말 돌릴거리를 찾으셨겠지만... 기본을 갖추라니까요.. 위경도의 문제점을, 내가 지난 번에 친절하게 갈켜 줬는데, 그땐 아뭇소리 못하더니...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쌩까면서.. 자기 혼자 제대로 알고 있는것처럼 꾸미면 되남? 지금 그대는 나에게... [딜]을 하자고 하믄 안 되쥬... 그렇쥬.. 입증책임을 지쇼.. 입증책임이 도시 뭔 말인지 모르시면... 이제라도 검정고시 준비하셔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ㅎㅎㅎ 가르쳐 주지 않기로 했다니 그런지도가 없는 것이겠죠... 물어 보지도 않았던 걸 요수가 엉터리라고 하면서 자신이 예기했었으면서 그거 쓸데도 없는 사람한테 빼지 마시고 어디 한번 그 지도 봅시다. 정말 궁금합니다. 태풍정보 없다고 요수지도 엉터리라고 했다가 나중에 위경도가 엉터리라고 한거니 먼저 태풍정보고지도를 보여 주시고 다음 위경도 들어가는 거로 합시다. 까짓거 아무리님의 명제인 사막근처에 빙하만들기가 뭐 어렵겠습니까? 고지도 중 태풍정보있는 세계지도를 만날수 있다면야 우선 태풍정보세계지도부터 주시고 아무리님의 명제로 들어가는 걸로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3
요수 님... [기본]은 챙겨 먹으시길.. 고지도를 가지고 소위 [썰]을 주장하고, 기존의 학설은 조작되고 세뇌되었다고 주장한 것은 님이 올시다. 고지도에 관해 내가 주장한 것은 님이 틀렸다는 것이고, 틀린 이유에 대해 차근히 설명을 했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 "모르쇠"라고 하니 농간질이라고 하죠. 지도에 관해... 나는 님에게 "가르쳐" 주지 않기로 했죠. 첫째, 나는 님에게 입증할 책임이 없습니다. 입증 책임은 님에게 있습니다. 님은 아직도 "입증"과 '주장'을 구별 못하시네 둘째, 무엇을 제시하든 님에게 불리하면 "조작"이라는 한마디로 입을 다물고, 또 무슨 이상한 헛소리를 주구장창 늘어놓고 모르쇠할 걱정도 되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3
요수의 고지도글들을 보고 농간질이라고 하시는 아무리힘들어도님은 농간질 그만 하시고 요수를 깨고 싶으시면 님이 그리도 요수를 비난할때 말씀하시던 태풍정보있는 고지도부터 들이 밀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할건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만 비난을 헤대는게 논리는 아닐 겁니다. 일이란 선후가 있는 법 태풍정보있는 세계지도와 도로표시있는 세계지도 그거 앞에 내 놓으시고 팩트와 논리를 운운하시길...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3.13
언론의 기본은 진실이다. 이 진실은 "팩트"를 기초로 하는 것이다. 환타지일지언정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좋다면.. 그냥 애국소설을 읽으면 된다. 애국소설을 '역사'와 팩트라는 외형으로 덫칠해서 내놓는 것은 이미 언론이 아닌 "찌라시"일 뿐이다. 우리 카페가 존재하는 목적은 찌라시가 처놓은 미망에서 벗어나 "팩트"를 찾아 진실을 아는 것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2
요수님의... 고지도 농간질이 이제.. 인터넷 언론으로 퍼지네요. "플러스 코리아"의 단독보도 형태로 다시 우리 카페에 펌질이 되고....... 이제 논란이 벌어지고.. 웃음거리가 되고.... 그러면... 요수 님은 뭐가 될까? ^^ 요수님은 뭐라고 말할까? 아마도.. 난 가만히 있었는데.. 내 연구의 진가를 알아보는 안목들이 있더라... 실제로 "플러스타임즈" 기사는.. "평사모'라는 카페를 출처로 소개하는 군요. "정겨운사람"님은 왜 버젓이 이런 글을 우리 카페에 링크하는 것일까?......... 우리 카페를 조롱하자는 것인지... 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2
"인간적인 품위를 잃지 않으며 비열한 상황에 저항하는 사람들에게서 신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저를 빗대서 하는 말인줄 알지만,,왠지 쑥스럽고 여러 회원님들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서 열심히 노력할께요,,고맙심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3.11
봄이 왔읍니다 저질 동요 한편 개사해 올립니다 욕하지 마세요^^ 누리 누리 개누리 입에 버끔 물고요 쌀국이 밑에 쪽바리 밑에 쫑쫑쫑 꼬바리 되어 갑니다... 나이 50에 이게 무신 짓인지...^^!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3.11
얼마전부터 김영란법 , 법 , 법 하길래 대충 내용을보니 공직자 부정청탁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것 같다는 정도만 보고 넘어갔는데,,,,,오늘보니 강지원이라고 대선에 나왔던 사람 와이프이고 한국최초로 48세 대법관된 사람이군요. 나는 별 관심 안뒀더니 무슨 탤런트인줄 알았지 뭡니까? 근데 저는 이사람에 얽힌 에피쏘드를 알고있었는데,,동일인인줄을 몰랐죠.이름에 신경 안쓰다보니 뭐냐하면 그것은 바로 김영란과에쿠스 입니다(모르시는분 검색요망) 오늘 두사람이 동일인이라는걸 알고 ,,난또 ''급발진방지법'' 인줄 알았다는~~~ㅋㅋ //부정부패 공직자들은 임용부텀 시작해서 철저한 상벌을 운용하기에는 이미 기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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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작성시간
15.03.10
합리적 사유, 객관적 분석과 검증... 그 일차적인 목표점은 ... 감정적 자기만족과 기대에 찬 미래여서는 안 된다. 이것은 일차적 즉, 최우선적 당면과제가 아니다. 당면과제 즉, 일차적 목표점은.. 고정관념의 파괴이며 허망한 상식의 진부화이다. 그 효과는 찌라시들의 허망한 미망에서 벗어나 진실의 바다를 헤엄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3.10
역사에 대한 의식과 관을 갖출 수 있는 메뉴를 하나 더 짜놓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뉴라이트에 맞설 수 있는 무장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인터넷에서 정리정돈이나 체계성 없이 파편처럼 난립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수세력은 뉴라이트라는 조직도 만들고 자신들의 지지자들에게 홍보, 계몽(?)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세력에게는 그런 노력이 없습니다. 내로라 할만한 사이트에서의 대한민국의 역사, 근대사, 중세사, 고대사, 상고가, 세계사의 체계적 정리를 본 일이 없습니다. 정론직필 장에서 한 번 그런 내용들을 구축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뉴레프트는 없을까요
작성자
사회적 동물
작성시간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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