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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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 뽑혀서 독재자 무덤에 고개숙이고...그냥 합당해..새누리랑.
작성자
松庭
작성시간
15.02.09
완구점에가면 완구 천지로 널렸는데...쩝쩝(≥∧≤)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2.09
고구마님의 철학적 영향을 받아 나름대로 경전을 하나 만들어 볼려구 합니다 이름하여 돌팔경 이라고 사상과 철학 인문과 사회 종교와 인간을 집대성한 돌팔경 제1장 돌 맞을짓 하지마삼....^^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2.09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일부 최고위원들은 문 대표의 행보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주승용·정청래·오영식 의원은 현충탑 참배까지만 동행했고, 전병헌·유승희 의원은 이날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트위터에 “똘레랑스(관용)는 피해자의 마음을 더 먼저 어루만지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가해자를 용서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지적했다.http://sports.donga.com/3/all/20150209/69556801/1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09
세훈이가 고법가서 구속됐다고 속보 났음 구속 판사가 김상환 재판장이래요 ㅋ~~ 살아있네 일부는~~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2.09
영호남 분열을 책동하는 내용의 게시물은 우리 카페로 퍼오지 마세요. 그리고....성호사설, 난중일기 운운하며 거론한 내용들이 과연 정말로 원본에 있는 얘기인지를 입증하는 글이 아니라면 그런 내용의 글도 우리 카페로 가져오지 마세요. 그런 얘기들은 모두 날조된 내용들이라는 게시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용수리님이 퍼오신 글은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하였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2.09
가입합니다 잘부탁,,
작성자
록시
작성시간
15.02.09
작년까지는 그런대로 부를수있었는데,,올해부터는 힘듭니다. 그래서 아무리힘들어도 님을 [아힘들]님으로 줄여서 부를테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문제로 최근들어 좌절하는 회원님들 너무 많슴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2.09
법인세를 깍아주니까 봐라,,기업이 나태해지잖아,,, 돌대가리 무성아~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2.07
북측에서... 신형 대함미사일 발사시험을 성공했다는 기사가 나오는 군요. 곧 실전배치를 하겠다고까지 공언했으니.. 실은 실전배치되었다고 봐야겠지요. ... 기사에 따르면, 첨단 자동유도기능을 가진 것 같은데 아마도 항공모함을 잡을 수 있는 성능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저것도 백프로 자력으로 했을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07
[우전]...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그런식 글퍼오기 방식은 안된다고 이미 누누히 말씀 드렸습니다만.....님은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런식 행동은 우리 카페에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2.07
오늘도 공부 잘~하고 갑니다.
작성자
mona
작성시간
15.02.07
214급 최신 잠수함 1번함 손원일함... 2006년에 해군에 인계 2010년에 "소음" 발생.. 작전에서 빠지고 정비에 들어감 독일 기술진을 불러들여 분해 정비해보았지만.. 원인을 찾지 못함 손원일 함을 아예 독일 HDW사에 보내, 8개월 동안 정비를 맡김... 정비기간은 대략 3년 HDW사 정비비용은 약 180억원... 오늘, 손원일함 전 함정... 압색... 미친 것들 아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06
미국과... 찌라시들... 요르단 띄우기에 일제히 나섰네요. 별 시답지 않은 요르단이 갑자기 강력한 군사력을 갖춘 나라가 되었군요. 아무래도.. 요르단이 망가질 차례인가 보네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06
겨울 같지 않은 계절..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松庭
작성시간
15.02.05
오랫만에 오게되면 제일 먼저 한줄 수다방을 둘러봅니다 사실 많은 말이 필요한 경우는 별로 없지요. 저는 뜻하지 않은 일로, 한동안 자주 뵙기가 어렵네요 많은 분들 , 특히 마음이 따뜻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아주 특별한 애정을 표하면서 인사말을 남깁니다. 잘 살다 보면 좋은 날도 오겠지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2.04
2월의 첫 월요일 입니다. 짧은2월도 금방 갑니다. 후회하지말고 ..알뜰 살뜰 열심히 삽시다.
작성자
松庭
작성시간
15.02.02
1월의 마지막 금요일 아침 입니다. 1월도 끝났구..시간은 잘도 가고... 나라 꼴은 뒤로 가고... 서민들 살림은 갈수록 비어가고.. 세금은 올라가고... 니미럴... 대통령 하나 잘못 뽑으니 이런 개~고~생을 하는구나.
작성자
松庭
작성시간
15.01.30
[운영진]께.. "대칸의 고래"라는 닉을 사용하는 분이 [스크랩]한 글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테면, "http://cafe.daum.net/sisa-1/mlXx/288"..이 주소에 펌해놓은 글을 보면. -- 당신은 당신의 인생이 저장이 닫혀 있다면 어떨까 생각 했습니까? 나는 종말 후 매드 맥스 (Mad Max) 시나리오 또는 선반을 지 웁니다 겨울 폭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나는 인한 서비스의 장기 중단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경제 붕괴에 의해 . 당신은 비누를 얻기 위해 월마트에 무엇을 실행할 수없는 경우? 무엇 식료품 점은 그들은 당신이있어 음식이 당신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되도록 소량 사람들에게 배급되었다. ----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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