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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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수님... 오론티우스 피네우스의 1531년, 1566년 두 지도가 맞는 것입니까? 틀린 것입니까? 틀렸다는 것을 깨닫고 코르넬리스의 1593년 지도를 제시한 것입니까? 두 사람의 대륙 표현이 틀리게 되어 있어서 물었습니다. 내가 엉터리 잡놈이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기꾼이라고 욕을 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님은 뭔가를 주장했으면, 똑바로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엉뚱한 사람들.. 헷갈리게 말하지 마십시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1
하하... 요수님... 제가 오해했나요... 오해했다면 미안하군요. 하지만 님의 댓글을 다시 보아주십시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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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수님... 화가 단단히 나셨나보군요....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나의 글을 목적을 위한 조작질을 하기 때문에 안 보셨다니... 하하... 믿어드려야 하나요.... 조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하.... 증거없이 꼬투리잡고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님의 글에서 하자를 찾아내고,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던 것이고, 님이 하도 대답을 안 하길래.. 이런 것이 아니냐고... 내가 정리하여 반론을 폈던 것입니다. 나름대로는 나의 글을 읽고.. 새로운 자료를 제시하기도 하셨지만... 도대체가 엉뚱해서 말입죠...... 내가 뭘 조작합니까?.. 내가 뭔 주장을 했다고..... 하하하...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1
고지도는 소중한 것입니다.. 어디다가도 같다 붙이면 ..통한다는 감사한 지도이지요. 어디다가도 같다 붙이면 ..통한다는 감사한 지도이지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0.21
요수의 고지도글들은 고대한민족역사방에서 자유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그동안 글들을 재미있게 보아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부족해서 역사취급은 못봤는 글들입니다. 그냥 역사가 아닌 재미있는 고지도글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의 글들도 재미있게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4.10.21
좋은 가을처럼 오늘도 행복 만땅예쁜 하루 되세요. 사랑행복한 웃음과 미소가 기분이 좋아 지네요. 오늘하루도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
14.10.21
고구마님의 요수님 관련 게시글은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되었습니다. 그와같이 아무런 진지한 내용이 없이 조롱조의 게시글을 계속해서 올릴 경우 상응한 조치가 취해질 것입니다. 자중해 주십시요. ------ 그리고....요수님 게시글은 모두 한민족 고대사 게시판이 아닌 자유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요수님 주장들은 도무지 학문적 논리전개와는 너무 동떨어진 주장으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예)http://cafe.daum.net/sisa-1/dqMu/9606 Iesso는 발음대로 요서이겠습니다. =========== 발음이 비슷해 보인다고 해서 그냥 간단히 [요서]로 추정, 비정해버리는 것인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0.21
정론님 Re..베링탐사는 소설인가? 작성자인 고구마님의 몇몇회원들에 대한 비하와 조롱 제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0.21
오늘 아침 <한겨레신문> 1면에 "미 의회조사국, 괌기지 확장에 한국 비용부담 거론"이란 기사가 떴더군요.
작성자
Freudo
작성시간
14.10.21
요수 님... 속상하쥬??? ㅎㅎ 게시글에 대한 클릭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클릭수가 "신도"의 수가 아니며, 요수교로의 개종자 수는 더욱 아닙니다만... 그리고 초기 글은 지금까지의 누적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속상하죠? 그러니 합리적 반론에는, 최대한 합리적, 양심적 해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엉뚱하게 말돌리지 마시구요. 님에는 지도의 "지명"에 의진한 "공상" 이외의 것들이 필요합니다. 여타의 문헌학적, 지질학적, 지리학적 증거가 필요합니다. "소설"을 이론처럼 주장하면 안 됩니다. 아니면 모든 반론에 꼼꼼히 실증적, 합리적 논증으로 대답하시든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1
거꾸로 가는 대한미국은 이제는 표현의 자유마저 경찰을 투입을 시키고 있으니...세월호 속에 갇혀 죽은 우리 아들딸과 같이 이제는 국민더러 보지도 듣지고 말하지도 말고 살라고 하는구나...이게 나라냐.....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10.21
동북아...카페에 새 글을 올렸습니다. --------- 푸틴 "러시아가 한반도 문제 해결에서 중재자 역할 해야" - "北이 비공개 제안했다더니"..하루만에 들통난 국방부의 거짓말 - 남북관계에서의 그 의미는?|●동북아 및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 전문적 분석 정론직필|2014.10.21. 07:09http://cafe.daum.net/sisa0/EDTl/22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0.21
오늘 유난히 만정님이 생각나네여, 한잔 술 기울이며 통일을 이야기한던때가 그립네여. 좋은 곳에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보고 십네요!
작성자
무사
작성시간
14.10.20
19세 이하..북 - 우즈벡/ 북 5-0 승리 결승 진출
작성자
ajfurjavmvjfakrrjuamjffmamfmff
작성시간
14.10.20
요수님... 답글이든 댓글이든... 내가 원하는 곳에..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씁니다. 님의 게시글에 다는 것이 적절하면 게시글에 달구요, 한줄수다글.. 밑에 다는 것이 적절하면 그리하구요... 어쨌거나 새로운 게시글로 작성하는 것이 옳다싶으면... 그렇게 합니다. 님이 보시는 것만이 글 작성의 목적이 아닙니다. 님은 북극권 안을 탐사하고 지도에 이름을 넣는 것이 대수롭지 않은 것처럼 여기시는데 문제는 지도에 이름을 넣었다고, 그 자체로 실제와 일치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실증적 자료의 뒷받침이 없는 "지명" 따위는 쓰레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취급을 받지 않으려면 최소한의 진정성을 갖춰야 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0
요수.. 님은... 님은 나를 "박학다식"하시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과찬이신줄 알지만 어쨌든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지만 감사를 드립니다. 박학다식이 정확성에 필수적인 도움이 된다는 선에서 받아들입니다. 헌데 님은 나를 박학다식하다고 칭찬하시면서, 고지도 보는 법이나 허드슨 만 지명에 관해서는 무지 무식한 줄로 간주하시다니... 제가 그 점에 대해서는 아직 인정을 못 받은 것 같군요. 요수님은 피네우스의 두 지도를 가지고 아메리카 조선설을 주장하셨습니다. 하지만, 첫째, 피네우스가 그린 북아메리카의 형상이 잘못되었습니다. 적도와 북회귀선 사이에, 중앙아메리카에서 인도네시아 부분까지 길게 드러누은 것이 "북아메리카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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