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장님,,죄송하지만 오늘 징계하신 "덕광"이라는 분은 아이디가 3개나 있읍니다. [덕광] [덕광인] [덕광님],,, 현재 이렇게 3개의 아이디로 본카페에 가입해 있으며,, 원래는 [광덕님]이라는 아이디도 있었고,, 좌우간 자신의 닉네임에 "님"이라는 칭호까지 붙여서 다수의 필명으로 가입해 있읍니다.. 현재는 위와같이 3개의 아이디가 확실한 동일인이며,,"덕광님"으로 검색하면 아직도 많은글이 있읍니다. 동일인으로서 역시 징계대상이오니,,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뿌리를 뽑고자 합니다.작성자유성작성시간13.11.17
동 학 격 문 우리가 의(義)를 들어 이에 이른 것은 그 본 뜻이 다른 데 있지 아니하고 창생을 도탄 가운데서 건지고 국가를 반석의 위에다 두고자 함이라. 안으로는 탐학한 관리의 머리를 베고 밖으로는 횡포한 강적의 무리를 내쫓고자 함이라. 양반과 부호에게 고통을 받는 민중들과 방백과 수령의 밑에 굴욕을 받는 소리들은 우리와 같이 원한이 깊을 것이나. 조금도 주저치 말고 이 시각으로 일어서라. 만일 기회를 잃으면 후회하여도 미치지 못하리라.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3.11.14
2) 그러나 단, 남북한 문제, 한반도 국제정치적 문제에 관한 내용의 경우 우리 카페에서는 오직 자인(Sein, 실제 역사적 사실 또는 실제 자료들에 근거한 사실관계 등)의 문제만 다루고 가치관이나 도덕관에 의해 마땅히 그러해야만 할 졸렌(Sollen, 당위성)의 문제는 전혀 다루지 않고자 함을 아마 잘 아실 것입니다. 물론, 왜 그런지도 여러분들은 잘 이해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의 상황에서....우리 카페가 굳이 그런 문제를 다루어야만 할 하등의 필요성을 나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