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그런 "왈칵"의 느낌이 가끔 드물게 일어납니다. 그 순간의 제 의식은 "누군가 내 몸에 들어오는 것인가?"라는 추측을 희미하게나마 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의 추측이란 것이, 제가 "유체이탈"을 비롯한 범상치 않은 현상들이 존재한다고 믿을 정도의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몰고가서 추측하는 것인지도 모르나, 그런 "상황"과 거의 동시적으로 그런 생각을 품게 됩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들어보셨으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영사 작성시간 13.10.24
  • 제주도, 몽골제국 수도 될 뻔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7166&CMPT_CD=SMORE

    -------------

    재미있는 역사적 시각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24
  • 이슈는 대선불복이 아니라.....
    부정선거죠.....
    게임의 룰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룰을 지키지 않은 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것이죠..
    골때리는게...한기리 민쪽당 아해들은....부정을 눈감고 자기 뱃속 채우려다 쪽박이나 찰려나..??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3.10.24
  • "꼭 인민군 되고 싶다"는 북 청년
    우리 아들과 맞닥뜨리면 어쩌지?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⑤] 아직도 진행중인 동족상쟁의 비극
    13.10.23 20:38l최종 업데이트 13.10.23 23:42l신은미(eunmishin)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8336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24
  • 가방끈...조병화님 여기엔 어울리지 않습니다..
    조갑제 닷컴이나 일베에선 대환영 조용히 보내드려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24
  • '나꼼수' 주진우·김어준 참여재판서 무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1024020607653

    나꼼수 다시 듣게 되나?..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0.24


  • ‘조국통일반미대전’
    .........................
    누군가에겐

    내일은 절망
    내일만 희망
    내일도 희망
    내일에 패망
    내일은 도망
    내일이 황망
    내일엔 햄머 ///


    이런 의미가 아닐까,

    ‘조국통일반미대전’



    - nail & hammer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4 '‘조국통일반미대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의 증원무력이 출발하기도 전에 ‘급소타격’으로 미국의 항복을 받아내어 전쟁을 속결하고,
    분단 70년이 되는 2015년 8월 15일 통일정부수립을 선포하려는 무력통일계획을 세운 것은 아닐까?
    그래서 고요할수록 더욱 전쟁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살얼음 시각을 보내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한 북미대화와 남북관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호석의 개벽예감 <84>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4112§ion=sc38§ion2=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4
  • 미국과 이승만정권이 1948년 4월 남북연석회의에서 채택된
    철군→남북정치협상→통일정부수립으로 나아가는 단계적 발전경로를 차단하였을 때
    6.25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오늘 미국과 박근혜정권이
    비핵화→철군→남북정치협상→통일정부수립으로 나아가는 단계적 발전경로를 차단하였으므로
    북으로서는
    ‘조국통일반미대전’
    이외에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
    전쟁징후가 보이지 않는 비위기상황에서
    ‘조국통일반미대전’을 불시에 개전하고.....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4112§ion=sc38§ion2=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4
  • 그러면......
    역사나무,라무, 청산, 내일은 희망, 왕소군, 꼬마야
    (청산님은 상당히 오래되신 고참분이네요.)
    이 6명에 대해 <퇴출되어야할 대상>이거나 티무르님한테 쌍욕들을짓을 한사람인지
    공개적으로 토론하거나 카페지기님이 답을 내려달라고 하는게 좋겟군요.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4
  • 사태의 전모,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특정한 관계자의 어떤 점을 문제삼아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공격하는 것에 대해.. 왜 모든 회원이 동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두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님들보다 [티무르]님의 욕질을 오래 봐왔습니다. 그 욕질 자체는 훌륭한 매너는 아니지만, 경우가 없는 욕쟁이 미친 노인네는 아니었습니다. 욕먹는 사람은 기분 나쁘겠지만, 티무르 님을 진짜 나쁜 사람으로 모는데, 그 모습을 보고.. 더욱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무리 논리와 증거를 들어대도 설득이 안 되는것은 단지 "친숙"과 친목질 때문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티무르 님을 알기 때문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24
  • 티무르님은 또 게시글에 < 이 카페에서 퇴출되어야할 놈> 이라며
    역사나무, 라무, 청산,내일은희망 이 네사람을 거론했지요 공개적으로.
    저야 논객들하고 옥신각신해서 티무르님이 의협심에 그리생각했다치고
    나머지 세사람이 퇴출되야할 짓한게 도대체 뭡니까?
    티무르님 혼자 생각입니까? 다른분들과 의견 나눈 생각입니까?
    그 생각이 옳고 그르고는 둘째 치고 게시글로 그런 제목까지 다는 사람이
    정상입니까?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 카페 글쓰기 기준에 대해 카페지기님이 분명히 말하고있지요.
    수구꼴통글. 종교색깔나는 애매모호한글 등은 안된다는것 아닙니까?
    제글이야 워낙 허접하니까 볼것도 없지만
    티무르님이 욕해대는 라무. 왕소군 꼬마야 님글에 그런게 있습니까?
    꼬마야님글중 귀신글은 그냥 재미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했지요..
    도대체 누가 쌍욕 반말 들을 짓을 했단 말입니까?
    그런데 티무르님은 왜 자기 나름대로 이상 애매모호한 기준으로 남을 재단하고
    욕설을 퍼붓지요?.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 걍 나도 한미디...티무르님 하나도 잘 못 않 했 습 니 다. 작성자 산똘 작성시간 13.10.23
  • 하여튼 이러한 것때문에 티무르님은 뭔가 냄새가 난다는거죠..
    정말 웃겨서..
    게시글이고 댓글이고 쓰지말라 이거지요..
    고참회원이라는분이 사람이 <뭔가....> 라며 의심 해대는데
    그게 <뭔지> 알아야 어떻게 쓰는 말든 할것 아닙니까?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 저는 이카페 첨 왔을때 이석기 사건으로 옥신각신했었던것 같고
    평소 제생각을 말했을뿐이고 지금생각해보니 이석기에 대한 개인적 판단은 둘째치고
    진보진영의 위기가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상황이구나 하는 느낌도 들고.
    뭐 이렇게 배워가는거지요.
    제가 누구처럼 사상을 다양화하자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다양화 하자고 주장한다고 다양화 됩니까? 억지로... 세상 이치에 따라 가는거지요.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 왕소군님의 <친목질> 표현에 그다지 동의 못하지만
    그런 느낌을 들게 만든 장본인이 티무르님입니다.
    티무르님 의 다혈질을 부추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같이 오래 카페 있었고 특별회원이다보니 자제하라고 말하기 뭐한 면도 있겠지요
    그러면 카페 오래 계신분들은 왕소군님의 <친목질>이라는 판단이 만일 틀렸으면
    그렇지않다 당신의 판단착오다 다혈질한사람때문에 과도하게 느껴질뿐이다.
    뭐 이렇게 말하면 안됩니까?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 /내일은희망/ 나는 님에게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댓글을 보고 내 느낌을 말한 것입니다.
    나는 원칙을 논하지도 바꾸지도 않았습니다. 왕소군님이 웃겨서 한 말입니다. 내가 그렇게 한 원인제공은 왕소군님이 한 것입니다. 왕소군의 [친목질]이 웃겨서...

    티무르 님이 맨먼저 뭐라고 말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일은희망]님이 뭐라고 맞상대를 했느냐라는 점 때문에 [내일은희망]이 올린 댓글질의 문구를 인용한 것 뿐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23
  • 티무르님이 욕설을 해도 다른회원은 조용히 대응하거나 탈퇴하니까
    <인간적인면에서 감정이 없다> 랍니다.
    그게 그사람나름의 법입니까?
    아니면 아카페가 그사람한테 부여한 법입니까?

    아니면 다른분이 부추긴 법입니까?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 티무르님의 욕설을 옹호하거나
    <내가 하고싶은말 대신해준다>고 하는분..
    그러지 말고 본인이 직접욕설하세요..
    왜 남을 부추기시나?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