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왈칵"의 느낌이 가끔 드물게 일어납니다. 그 순간의 제 의식은 "누군가 내 몸에 들어오는 것인가?"라는 추측을 희미하게나마 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의 추측이란 것이, 제가 "유체이탈"을 비롯한 범상치 않은 현상들이 존재한다고 믿을 정도의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몰고가서 추측하는 것인지도 모르나, 그런 "상황"과 거의 동시적으로 그런 생각을 품게 됩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들어보셨으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김영사작성시간13.10.24
이슈는 대선불복이 아니라..... 부정선거죠..... 게임의 룰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룰을 지키지 않은 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것이죠.. 골때리는게...한기리 민쪽당 아해들은....부정을 눈감고 자기 뱃속 채우려다 쪽박이나 찰려나..??작성자세월이가면작성시간13.10.24
...미국의 증원무력이 출발하기도 전에 ‘급소타격’으로 미국의 항복을 받아내어 전쟁을 속결하고, 분단 70년이 되는 2015년 8월 15일 통일정부수립을 선포하려는 무력통일계획을 세운 것은 아닐까? 그래서 고요할수록 더욱 전쟁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살얼음 시각을 보내고 있다.
미국과 이승만정권이 1948년 4월 남북연석회의에서 채택된 철군→남북정치협상→통일정부수립으로 나아가는 단계적 발전경로를 차단하였을 때 6.25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오늘 미국과 박근혜정권이 비핵화→철군→남북정치협상→통일정부수립으로 나아가는 단계적 발전경로를 차단하였으므로 북으로서는 ‘조국통일반미대전’ 이외에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 전쟁징후가 보이지 않는 비위기상황에서 ‘조국통일반미대전’을 불시에 개전하고.....
사태의 전모,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특정한 관계자의 어떤 점을 문제삼아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공격하는 것에 대해.. 왜 모든 회원이 동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두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님들보다 [티무르]님의 욕질을 오래 봐왔습니다. 그 욕질 자체는 훌륭한 매너는 아니지만, 경우가 없는 욕쟁이 미친 노인네는 아니었습니다. 욕먹는 사람은 기분 나쁘겠지만, 티무르 님을 진짜 나쁜 사람으로 모는데, 그 모습을 보고.. 더욱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무리 논리와 증거를 들어대도 설득이 안 되는것은 단지 "친숙"과 친목질 때문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티무르 님을 알기 때문이죠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