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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러기가 라면 삶을때엔 가방끈이 맹활약???
    그려 라면이라도 먹고 댓글짓 해야지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27
  • 북.불법 입북자 소식이 잠잠합니다
    닭년에게는 난해한 시국을 타개할 절호의 기회 일덴데 지저분하고 너절한 인간들이 입북자를 이용하지
    않는걸 보니 미제 간첩설이 유력하네요
    찌라시들이 떠드는 순간. 쪼인트 까이는게 무셔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27
  • 민족반역자처단....님

    게시글을 올리는데 주의해 주십시요.
    님이 방금 올린 게시글은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우리 카페에서 그런식의 글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자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27


  •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최소 35개국 정상급의 통화를 도청했다는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도 미국의 도청 대상에 포함됐다는 증거가 밝혀졌다.
    http://media.daum.net/issue/495/newsview?issueId=495&newsid=20131026234805633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슈퍼 파워 미국의 힘이 도청에서 나온 것"

    독일 메르켈 총리는 오바마의 전화 사과를 받아 들이지 않았고
    브라질 로세후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을 취소할 만큼 강경 입장 그러나
    R.o.koiroi 바꾼애는 ,,

    '대게 나라와 권력과 재물이 MI군에 있음을 미싸오니, 나의 04통치/햄뽂는 자유성생활을 영원케 하소서. 에이멘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7 '미국 국가안보국(NSA)'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랜만에 카페 들어왔더니.....북이 홍익이요, 홍익이 북이니라...라는 분..
    몇일후에 홍익이 단군이요, 단군이 홍익이니라라고 말하면 유명한 하아얀색 병원을
    소개시켜줘야하나??? 후후후
    작성자 서양백돼지사냥꾼 작성시간 13.10.27
  • 검찰의 특별수사팀 임명을 보니, 보수세력이 극으로 달리려나 봅니다. 망국의 한을 답습하려는 권력의 수뇌들...에혀

    사는게 뭔지,,,에구구구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3.10.26
  • 회의장에서 반대의견을 내놓는 수준을 떠나.. 다른 회원의 발언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희롱하는 것은 징벌해야 마땅한 행위입니다.

    사보타쥐에 해당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데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현명한 조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26
  • 공기업들이 적자 메우겠다며 전기요금, 고속도로 통행료, 수도요금을 인상 하겠다고 하네요.
    국민들에겐 이러면서 지들은 직원들 성과급으로 한전 8,600억, 도로공사 700억, 수자원공사 1,300억원의 잔치를 벌였다지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10.26
  • 기러기 강퇴 요청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26
  • 그런 "왈칵"의 느낌이 가끔 드물게 일어납니다. 그 순간의 제 의식은 "누군가 내 몸에 들어오는 것인가?"라는 추측을 희미하게나마 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의 추측이란 것이, 제가 "유체이탈"을 비롯한 범상치 않은 현상들이 존재한다고 믿을 정도의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몰고가서 추측하는 것인지도 모르나, 그런 "상황"과 거의 동시적으로 그런 생각을 품게 됩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들어보셨으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영사 작성시간 13.10.24
  • 제주도, 몽골제국 수도 될 뻔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7166&CMPT_CD=SMORE

    -------------

    재미있는 역사적 시각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24
  • 이슈는 대선불복이 아니라.....
    부정선거죠.....
    게임의 룰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룰을 지키지 않은 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것이죠..
    골때리는게...한기리 민쪽당 아해들은....부정을 눈감고 자기 뱃속 채우려다 쪽박이나 찰려나..??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3.10.24
  • "꼭 인민군 되고 싶다"는 북 청년
    우리 아들과 맞닥뜨리면 어쩌지?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⑤] 아직도 진행중인 동족상쟁의 비극
    13.10.23 20:38l최종 업데이트 13.10.23 23:42l신은미(eunmishin)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8336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24
  • 가방끈...조병화님 여기엔 어울리지 않습니다..
    조갑제 닷컴이나 일베에선 대환영 조용히 보내드려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24
  • '나꼼수' 주진우·김어준 참여재판서 무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1024020607653

    나꼼수 다시 듣게 되나?..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0.24


  • ‘조국통일반미대전’
    .........................
    누군가에겐

    내일은 절망
    내일만 희망
    내일도 희망
    내일에 패망
    내일은 도망
    내일이 황망
    내일엔 햄머 ///


    이런 의미가 아닐까,

    ‘조국통일반미대전’



    - nail & hammer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4 '‘조국통일반미대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의 증원무력이 출발하기도 전에 ‘급소타격’으로 미국의 항복을 받아내어 전쟁을 속결하고,
    분단 70년이 되는 2015년 8월 15일 통일정부수립을 선포하려는 무력통일계획을 세운 것은 아닐까?
    그래서 고요할수록 더욱 전쟁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살얼음 시각을 보내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한 북미대화와 남북관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호석의 개벽예감 <84>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4112§ion=sc38§ion2=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4
  • 미국과 이승만정권이 1948년 4월 남북연석회의에서 채택된
    철군→남북정치협상→통일정부수립으로 나아가는 단계적 발전경로를 차단하였을 때
    6.25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오늘 미국과 박근혜정권이
    비핵화→철군→남북정치협상→통일정부수립으로 나아가는 단계적 발전경로를 차단하였으므로
    북으로서는
    ‘조국통일반미대전’
    이외에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
    전쟁징후가 보이지 않는 비위기상황에서
    ‘조국통일반미대전’을 불시에 개전하고.....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4112§ion=sc38§ion2=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24
  • 그러면......
    역사나무,라무, 청산, 내일은 희망, 왕소군, 꼬마야
    (청산님은 상당히 오래되신 고참분이네요.)
    이 6명에 대해 <퇴출되어야할 대상>이거나 티무르님한테 쌍욕들을짓을 한사람인지
    공개적으로 토론하거나 카페지기님이 답을 내려달라고 하는게 좋겟군요.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13.10.24
  • 사태의 전모,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특정한 관계자의 어떤 점을 문제삼아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공격하는 것에 대해.. 왜 모든 회원이 동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두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님들보다 [티무르]님의 욕질을 오래 봐왔습니다. 그 욕질 자체는 훌륭한 매너는 아니지만, 경우가 없는 욕쟁이 미친 노인네는 아니었습니다. 욕먹는 사람은 기분 나쁘겠지만, 티무르 님을 진짜 나쁜 사람으로 모는데, 그 모습을 보고.. 더욱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무리 논리와 증거를 들어대도 설득이 안 되는것은 단지 "친숙"과 친목질 때문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티무르 님을 알기 때문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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