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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꾸멍을내는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혼꾸멍을내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죽일놈이거나양심인이거나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죽일놈이거나양심인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이는것과보이지않는것으로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보이는것과보이지않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리버랄 정론직필은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3 '리버랄 정론직필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얼마전엔 소금논쟁으로 뜨겁게 달구더니 이제는 선과악 그리고 돈 논쟁으로 옮겨 가는군요 ..개인적으론 흥미 없습니다 당분간 눈팅모드로 전환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13
  • 황금농원님의 법륜글에 댓글달고 있는데 본인께서 글을 모두 지워버리셨더군여. 법륜이 뉴라이트이니 미친놈이라고 칩시다. 허나 자신이 깨달은 바를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리는 황금농원님께 꼭 그렇게들 댓글을 다셔야 했나여? 뭔가 분명히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작성자 왕소군 작성시간 13.10.12
  • 미친년은 왜 머리에 꽃을 .....

    첫째 그녀는 감당할 수 없는 불운에 마주쳤던 겁니다.
    둘째 그녀는 행복한 혹은 아름다운 삶에의 본능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겁니다.
    셋째 그녀는 자신이 능동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약한 대상을 찾았던 겁니다.
    정도상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불행한 현실, 행복에의 욕망, 그리고 능동성에의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17599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2 '미친년은 왜 머리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평통 서기국 보도 1045호에

    "만일 미일반동들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경고 무시하고 그 무슨 징후요 선제타격이요 뭐요하고 핵전쟁 불집을 터치는 대로 나간다면 무서운 불벼락을 들 씌워 핵 항공모함과 함께 씨도 없이 영영 수장해 버릴 것”이라는 문장이 있네요.

    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http://jajuminbo.net/sub_read.html?uid=14014§ion=sc29§ion2=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1
  • “그 무지 무도한 패륜적 망동의 막후에는 박근혜가 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1
  • 담배와대마초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1 '담배와대마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식민지의 자살자들은 정말로 살고 싶었었다네! "



    » 상당수 동사자는 죽기 전 옷을 벗어버리는 역설적인 행동을 한다. 사진=제임스 허바드

    동사자의 20~50%에서 발견되는 옷 벗기 행동은 체온 상실에 맞선 우리 몸의 마지막 몸부림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체온이 떨어지면 뇌와 심장 등 중요 장기 이외에 몸 표면에 넓게 분포하는 말초혈관을 수축해 그리로 가는 혈액을 줄여
    열 손실을 막으려 한다.
    말하자면 몸 표면을 단열층으로 활용해 핵심 기관을 보호해 살아남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말초혈관을 수축하려면 근육이 경직돼야 하고 에너지가 필요하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0.11 '" 식민지의 자살자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밤 좋은꿈 만땅으로 꾸세요~^^ 작성자 서양백돼지사냥꾼 작성시간 13.10.11
  • [소금논쟁] 혹시 저 인가요? ^^ 저는 전혀 소금논쟁이 끼고 싶은 생각없읍니다. 그게 관심분야도 아니고.. ㅎㅎㅎ 작성자 꼬마야 작성시간 13.10.10
  • [소금논쟁] 아직도 계속하고 싶어하는 분이 있는 모양인데.... 그만 하시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0
  • 밀싹을 집에서 키우는 방법, 사진과 설명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eesemaking&logNo=20183316655

    고향의봄 님이 올린 게시글에 댓글로 붙였는데
    주소가 복사가 안 된다기에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0.10
  • '주류'와 '비주류'가 있습니다...보통...게시판을 찬물에 말아 쳐먹는 놈들은...그 소위...'주류'란 쉑히덜이죠....이만 하고...탈퇴합니다...건필들 바랍니다...언제나 눈팅...ㅋ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3.10.10
  • 오랜 눈티이 끝에...어제 새벽...한마디만 거들려고 가입을 했더랬죠...뭐...카페운영원칙상 글쓰기는 아직 안되는 모양이네요. 간단히 한말씀 드리고 다시 본연의 눈티이로 돌아갑니다...군대는 계급이 깡패란말이 있죠... 각 카페나 게시판에서는 '지명도'가 깡패가 되는경우를 흔히 봅니다. 저 또한...예전엔 그런 깡패짓을 했었구요...그래서 이젠...카페같은데는 절대 가입하지 않습니다...그런 카페나 모임...또는 게시판들이 어케떻게 무너지는지 중분히 많이 목도하고 주도도 했으니까요...여도 '서프라이즈' 무너지고 상당히 회원수나 방문객이 많이 늘었지요...그런데 게시판을 주도하는건 몇몇이지요... 게시판에도 소위...말하는 작성자 바보된가슴 작성시간 13.10.10
  • 오늘 모처럼 휴무라 임실치즈마을 에서 치즈덩어리
    사왔는데 먹는방법을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그냥 썰어서 와인하고먹었는데 짜기만 하고 뭔맛인지 모르겠네요 덩어리 치즈 맛있게 먹는방법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0.09
  • y뉴스에 은하수 관현악단 연주회에 김정은원수 부부가 참석한 음악회가 방송되고 있네요.
    며칠도 못가 뽀록날 거짓말을 버젓히 하고있는 남재준과 찌라시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0091441131&code=910303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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