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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검색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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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3.09.26 '구글 검색 "박근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역시나.. 검찰..

    기소 사유를 보니.. 구체적인 물증은 하나도 없고
    국정원이 이석기에 대해 품은 의혹이 맞으니 이석기가 "내란음모"를 꾸민 것이 맞다고 주장하넴...

    국정원의 추측은 곧 증거이고,
    비슷하게 생겼으면 똑같은 범죄자이다.. 언제 국정원과 검찰에 히틀러 망령이 강림하셨남?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6
  • 써니뱅크 님이 요며칠 뜸하신 것 같은데... 무탈하시고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단지, 좋은 일로 바쁘시기를...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6
  • 이석기 의원 등에 대해 공소장을 제출(지검에서 이웃 사촌인 지법으로)했다는 소식이 속보로 뜹니다.

    하지만 별 내용은 없구요.
    구체적인 기소내용은... 오후 2시쯤에 발표하겠답니다.

    공소를 기각할 배짱있는 판사는 당연히 없을테고...
    검찰의 전략이나 노림수는 발표문을 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6
  • 니미,, 첨부터 100만원 준다고 약속해불지 20이 뭐냐,,어차피 안지킬 공약인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09.26
  • 참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데,,,우째서 세상은 항상 요모양인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09.26
  • 채동욱의 당차고 치밀한 행동 때문에.. 청와대는 묵언수행 중이지만
    내상을 입고 있음이 분명하다.

    채동욱이 진짜로 혼외아들을 두었다고 밝혀지더라도 최소한 "경상"이고
    채동욱이 모함을 받았다고 밝혀지면... 청와대는 최소한 중상이다.
    김기춘이 물러날리는 없고 법무부 장관의 모가지를 치는 것 말고 뭔 수습책이 있겠나.... ^^

    현직 총장에게 감찰을 통해 압박한다는 발상을 한..그 모가지를 뽑아버리고 싶겠지... 아마..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5
  • 군복 가운데 최고위직인 합참의장에 해군대장이라...^^

    아무리 욕을 해도, "육뻥부"라고 제아무리 욕을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육군"이
    합참의장 자리를 창군 이래 처음으로 내주었습니다.

    현재 국권에 미치는 육군의 힘은 필적할 상대가 없습니다.
    언제 군복이 염치를 느껴 행동한 적이 있었습니까?

    그런데도 이번에는 "해군 대장'에게 합참의장이라는 요직을 내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지지 여론"과 "힘"에 부족함을, "반대 여론"의 막강함을 의식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5
  • 정회원으로 등업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떴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porte 작성시간 13.09.24
  • 혼란스럽게하는 언론보도가 여럿 나타 나네요 예리하게 주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의도가 뭔지 미국과 한국이 동시에 북을까는 뉴스로 도배중~~~이고 북은 역쉬 나 반응하고~~~내일은 어떤 단체가 총대를 맬까? 작성자 돌머리 작성시간 13.09.23
  • 이정권 무너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3.09.23
  • 美 공군,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 3' 시험발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923_0012377857&cID=10104&pID=10100

    다음 시험발사는 오는 26일 예정돼 있다....
    22일 발사군요..흠..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09.23



  • 아직도 채동욱 아들 사진을 구하러 다니는 정신빠진 네티즌님들이 많군요.
    내 블로그가 붐비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어처구니 없네요.

    그 문제로 인해 박근혜 사생아 관련글을 찾아 헤매는
    네티즌들도 부쩍 늘어버렸네요. ㅎㅎ

    내 블로그 검색 유입로그들을 살펴보니
    그렇습니다.

    박근혜씨는 공연히 벌집을 건드려 가지고....
    스스로의 아픈 상처를 다시
    국민들이 생각해보도록 만든 것이 아닐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9.23 '아직도 채동욱 아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씨다바리 은어의 꿈 "

    " 열마리만 잡으면 나는 살려주는거지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09.23 '"씨다바리 은어의 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대부업체, 저축은행 인수 가능해진다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newsview?newsid=20130922120212456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09.22
  • 푹 쉬는 날 작성자 한중일 작성시간 13.09.22
  • 남북이산가족 상봉연기를 통보한 북..... 장고 끝에 단안을 내린 듯 하군요.

    박통정권은 묘수찾기에 나섰지만.. 답을 찾기 어려울 겝니다.
    북은 과거와는 다른 패턴으로 움직이니 말입니다.
    박정권의 inner circle의 경직된 대결적 사고방식으로는... 더이상..... the end.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09.21
  • 북한, 외국 체류자 자녀 즉각 귀국명령… 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201229051&code=910303
    작성자 tggew 작성시간 13.09.20
  • 죄송... 맨날 눈팅만... 작성자 허행민 작성시간 13.09.19
  • 요즘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을 사용하다보니 발견한 것이,
    복사해서 글을 올릴 때 스크롤이 생겨 가려져서 못 보는 글자 문제는
    파이어폭스에서 글을 쓰면(복사) 알아서 맞춰져서 해결되는 것도 있네요.(모두는 아니지만..)


    작성자 청몽연 작성시간 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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