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에 자주오면서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현상의 그림이 달리보이는걸 느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실체를 올바로 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님을 비롯한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통해서 세상을 배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격도 안되는데 자주오다 보니 정회원 등록되어 자축하는 의미에서 글을 써봤습니다.
제 스스로의 내공이 쌓일때까지는 아마도 이른바 "눈팅"만 하게 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작성자호사다마88작성시간13.06.14
1]13일 북한 조평통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남측이 처음부터 장관급회담을 주장하고 실지로 통일부 장관을 내보낼 의향이라고 몇번이고 확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담이 개최되기 직전에 수석대표를 아래급으로 바꾸어 내놓는 놀음>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또 회담대표단 단장으로 통일전선부장을 요구한 것이 <우리 체제에 대한 무식과 무지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작성자달구개비작성시간13.06.13
2]조평통은<이 모든 것은 남측이 애당초 대화 의지가 없을 뿐아니라 북남당국회담에 마지못해 끌려나와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 회담에 장애를 조성하면서 지연시키고 파탄시키려는 생각밖에 없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우리는 북남당국회담에 털끝만한 미련도 가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세상에 전해지는 신화와 이야기는 무언가를 담고 상징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환상소설과 다를게 없다. 상징하는 뜻을 깨닫고, 진정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야기"다 그건 불교의 이야기도 똑같다. 아귀(餓鬼)라는것 들어본 적 있는가? 굶주린 귀신이라는 뜻으로 계속 먹을 걸 찾아다니는 귀신. 모습은 몸은 빼싹 마르고, 머리는 산발, 배는 툭 튀어나왔다고 한다. 늘 배고파하지만 입이 너무 작아서 음식을 먹지 못한다고 한다. 배를 채우려 서로 잡아먹는 일도 있기 때문에 그걸 "아귀다툼"이라 한다.작성자스팸좀그만보내라작성시간13.06.08
생산자직판 아카시아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친구가 전화왔습니다. 덕분에 꿀 판매를 엄청 많이했다면서.... 댓글이 없어서 꿀에는 관심이 없으신가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로폴리스 많이 사셧다고 하는데...드실 때 꼭 인터넷 검색하셔서 음용법 익히신 후 드세요. 아카시아꿀 끝나면( 아직 진행형)....... 잡꿀과 (순)대추꿀을 생산한다고 하면서 또 부탁하더라구요. 그때 다시한번 부탁드려도 되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작성자통일이다작성시간13.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