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하는 양무진 교수! 가슴이 짠하고 아프네요. 생또라이 만 넘치는 자칭 북한전문가들중 그래도 몇안되는 군계일학인데...오늘 5월 3일 YTN 저녘 8시 뉴스에 양무진 교수(극동문제연구소/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나와서 한탄을 하네요. 개성공단 문제 처리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물으니, 암담하고 암울하다고 격정을 토로 하는 군요. 앞으로 한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기 보다, 불안을 증폭시키는 기폭제가 될까봐 우려를 하는 군요. .......................... 흠....에휴.....중도적인 지식인들 조차도 괴로워 하는 군요...작성자잃어버린60년작성시간13.05.03
방금 정론직필 까페글을 신나게 읽고 인터넷을 끌려고 X 를 눌러서 껏는데 갑자기 직필까페창이 게속 열리면서..40개가 넘게 게속 열리는거에요 그래서 ctrl+alt+delete 을 사용해서 지웠습니다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제컴이 바이러스 인가요 ??작성자좋긴좋은데작성시간13.04.30
선거 때가 생각나네요. 어떤 사람이 야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데 저는 차라리 그분이 여당 지지자 이었으면 했습니다. 그분의 행실이 굉장히 민망하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기때문에 오히려 해악적인 요소가 된다고 생각했지요... 소위 '우리 편인것 같은데' 언행이 참으로 민망한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답답합니다..작성자섣달그믐작성시간1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