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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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미국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단한방에 미국을 멸망(종족멸종)시킬수 있는 초강력 핵무기를 개발 배치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최소 100Mt급 정도......, 현재 미국은 자국의 핵무력과 국가전략종심(영토) 믿고 버티고 있는 형국이니까요.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4.19
미국 국가정보국과 국방정보국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해 서로 상반된 정보평가를 하고 있죠. 두 정보기관이 북핵 능력 평가를 통해 서로다른 꿍꿍이 속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할튼 둘다 교활한 놈들이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3.04.19
미국 국방정보국장 "북한, 비핵화협상 의지 없다" ://media.daum.net/issue/410/newsview?issueId=410&newsid=20130418232606118
작성자
외계인태현
작성시간
13.04.19
제가 사는 부천 지역 도로가에 새마을 운동 깃발들이 쭉~꼽아 있는데 혹 다른 지역들도 그런가요...? 평상시에도 꼽혀 있던걸 제가 못느꼈던건지 아님 닭아줌마 때문에 요즘 꼽은건지 헷갈리네요... 어쨋든 오랜만에 친근하고 약간 촌스러운 녹색 깃발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이게 뭐하자는건지 좀 짜증도 나고 하네요.
작성자
비비츄
작성시간
13.04.19
헐....오늘은 회원가입수와 탈퇴자수가 동일하군요. 이런 일은 거의 없던 일인데....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4.18
요새 좀 '궁시렁대는 자들'이 좀 있는가 보오! 귀가 부쩍 자꾸 '간지러우오'... 뭐도 못하고... 구석챙이서 '궁시렁대고' 있는 모양들이오!!! 그런게 좀 있소... 어째 몰르는 게 그래 많소! 소도청 48대 단군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시간
13.04.18
미국이 시끄럽네요(말아톤폭발 그리고 비료공장폭발등) 내부갈등이 심화되어서 발생한 사고같기도하고 또한 북의고민도 깊어가는것같고, 잘되겠죠
작성자
아리랑너구리
작성시간
13.04.18
이제 슬슬 북미 핵치킨 게임에 대한 평가를 해야 될 때가 온것 같군요.. 시들시들해집니다. 과연 누가 이익을 봤고, 누가 손해를 본걸까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04.17
유대백돼지들의 만행들을 생각하면 히틀러가 생각나고,머리가아파오고 성경이생각나네요,과연 이들이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손들이까 ,악마의 화신일까. 제가생각할땐 그냥 지옥행 미사일발사......
작성자
뿌리없는나무
작성시간
13.04.17
유대백돼지 계산기가 고장이 난거같네요,아마곗돈이 빵구났나......
작성자
뿌리없는나무
작성시간
13.04.17
소도청 48대 단군이오! 우리측이 서명방에도 '利在田田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음'을 분명히 公示했으니, 차후 딴소리는 일체 말라!!!|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시간
13.04.17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안된 신입입니다. 아 물론 초보입문서는 읽었구요. 카페글중 팔팔삼님 글을읽다가 고난의행군 읽고나서 그당시 제나이 20대중반의 술이나 먹고 놀러다닐 생각만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한 생각이 너무드네요. 팔팔삼님 요즘 글을 안쓰시나요? 잘지내고 계시는지.
작성자
믿음
작성시간
13.04.17
소위 [음모론]을 추종하거나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우리 카페에서도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우리 카페를 떠나주세요. 스스로 그런 류의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거나 또는 기존의 그런 카페들로 가주세요. 그 문제는....이미 누차에 걸쳐 밝힌 바 있지만 우리 카페의 기본적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일로서 우리 카페의 존립기반과 근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일로 나는 간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그런 류의 게시글을 올리거나 주장하는 회원님들에 대해서는 카페지기의 직권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강퇴] 조치를 강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도저히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4.17
"북한의 (무기) 기술이 미국보다 100년 앞섰다".....는 황당한 얘기들은 앞으로 우리 카페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일 그 말을 정 하고 싶다면....아래 두 가지 근거들을 제시해야만 합니다. 1. 오바마 발언의 영어 원문을 제시하여 그가 과연 어떤 맥락으로 그런 말을 한 것인지 만인이 확인가능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 설령 오바마의 어느 언급 중 100년 운운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 내용이 실제 사실로서 과연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저 가벼운 농담성이나 비유적 언어로 한 말에 불과한 것인지 여부, 즉, 신뢰성을 확인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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