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움이라는 것이 백해무익한 것이 아니오? 그래서 내가 대학공부를 가르키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대학지도가 재명명덕하고 제신민 어쩌고 하는 것이 아닌..," 그러니까? 입을 쩝다물고 할말을 못합니다. 어제 또 연락이 오기를 무슨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서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렇해서라도 호구지책을 해결하려는 그 냥반들이 참 거시기합니다.작성자괴이한나그네작성시간12.12.15
제가 국정원 조사를 받을 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자식을 나면 대학공부를 가르키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가 말하기를 "大 學 之 道 , 在 明 明 德 , 在 親 民 , 在 止 於 至 善 . 知 止 而 后有 定 , 定 而 后 能 靜 , 靜 而 后 能 安 , 安 而 后 能 慮 , 慮 而 后能 得 . 物 有 本 末 , 事 有 終 始 , 知 所 先 後 , 則 近 道 矣.이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오해를 하고 게시나 본데 나는 글을 배우면 좋은 곳에 쓰이는 것이 옳은 것 아니오? 내가 죽어라 일을 해서 좋는 대학을 가르키고 그 놈이 당신들과 같은 국정원의 직원이 되어서 많은 사람을 괴롭히면작성자괴이한나그네작성시간12.12.15
내가 선거를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리 나라안의 인제가 없어서 기아에 허덕여도 매국놈의 딸년이 반토막의 나라안의 살림을 맞길 수가 없습니다. 사기꾼이 들쑤셔논 사회와 국정 이제 왜놈의 종놈을 애비로 둔 역적놈의 딸년이 정돈을 한다고 세상에 난리를 치고 다닙니다. 친일 청산을 하지 못한 상처가.., 미군정으로 인해 탄생한 국가적인 범죄!! 절망의 악연 고리를 끈질기게 생산합니다. 바로 이렇게 때문에 투표를 해야 할 의무가 주어집니다. 누구를 위하여??? 나의 자식들을 위하여...,작성자괴이한나그네작성시간12.12.14
엊그저께 눈많이온날 사진도 찍을겸 구봉산을 오르는데 산새들이 저를 따라 오면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거예요. 온산과 길이 하얗게 덮여있고 혹시 먹이가 없어서 배가 고파서 그런가 부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와서 쌀을 한되빡 들고 다시 갔는데 새가 한마리도 안보이더라구요. 눈싸인 길가를 발로 쓸어내고 쌀을 뿌리고 오늘 며칠만에 가봤더니 쌀이 없네요. 새가 먹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