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서울시 교육감 선거 진보단일후보는 이수호 후보라고 하는군요.
    아마도 내일 대선 투표와 함께 동시에 교육감 선거도 실시되는 모양이군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18
  • 천안함 관련 스크랩 해온 글이....너무 길어서
    한참 기다려야 본문이 뜨는군요.

    암튼, 천안함 사건 당시 지대한 관심을 갖고 면밀히 추적, 분석해 본 나 조차도
    미처 알지 못했던 내용들이 많은데 많이 놀랐습니다.

    물론, 아직 전문을 꼼꼼히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서....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18
  • 오늘보다 내일이 더춥다합니다.건강하시길...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2.12.18
  • 오늘댓글 ...불량식품 먹으며 예습하면 잡혀갑니다. ㅋㅋ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2.12.17
  • 대선후보 토론회를 시청하다가...
    티브이를 꺼버렸습니다.

    왜냐?

    두 당 후보들 모두....되지도 않는 헛소리들로
    대국민 사기질을 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두 당 후보들은...자기들이 하고 있는 말이
    정말로 국민들을 위한 말들이라고 확신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ㅉㅉㅉ

    정말 넌덜머리가 납니다.

    도대체 언제쯤에나 진실로 국민들을 위한 정책적 내용들이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나오게 될 것인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16
  • 선관위 내 투표소 찾기

    https://si.nec.go.kr/necsps/sps.SpsSrchVoterPolls.nec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16
  • 오늘 거시기도 닦을겸해서 동네 목욕탕에 갔드랬어요.
    4살짜리 사내녀석이 지 아부지거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지 아부지 얼굴을 쳐다보고 제것두 한번 쳐다보더니만 한숨을 푸욱~쉬는데
    그장면을 보구 내가 뒤로 자빠질뻔 했다능거 아닙니까.
    고녀석 포경수술한 고추가 월매나 이쁘던지
    애아빠 한테 물었더니 4살이라네요.
    쬐끔크면 한가닥 할것 같지 않나요?
    작성자 장태산 작성시간 12.12.16
  • 그 배움이라는 것이 백해무익한 것이 아니오? 그래서 내가 대학공부를 가르키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대학지도가 재명명덕하고 제신민 어쩌고 하는 것이 아닌..,"
    그러니까? 입을 쩝다물고 할말을 못합니다.
    어제 또 연락이 오기를 무슨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서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렇해서라도 호구지책을 해결하려는 그 냥반들이 참 거시기합니다.
    작성자 괴이한나그네 작성시간 12.12.15
  • 제가 국정원 조사를 받을 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자식을 나면 대학공부를 가르키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가 말하기를
    "大 學 之 道 , 在 明 明 德 , 在 親 民 , 在 止 於 至 善 . 知 止 而 后有 定 , 定 而 后 能 靜 , 靜 而 后 能 安 , 安 而 后 能 慮 , 慮 而 后能 得 . 物 有 本 末 , 事 有 終 始 , 知 所 先 後 , 則 近 道 矣.이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오해를 하고 게시나 본데 나는 글을 배우면 좋은 곳에 쓰이는 것이 옳은 것 아니오?
    내가 죽어라 일을 해서 좋는 대학을 가르키고 그 놈이 당신들과 같은 국정원의 직원이 되어서 많은 사람을 괴롭히면
    작성자 괴이한나그네 작성시간 12.12.15
  • 직필님 요즘 안보이셔요? 궁금합니다 별일없으신지 ...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2.12.15
  • 안개속을 헤치고 출근했는디~
    오늘은 다들 워디 가셨나아 아직 한분도 안보이시넹?~~
    작성자 장태산 작성시간 12.12.15
  • 아무리 급해도 선거 깨끗이 합시다,국민 수준을 아시고. 작성자 춘초 작성시간 12.12.14
  • 내가 선거를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리 나라안의 인제가 없어서 기아에 허덕여도
    매국놈의 딸년이 반토막의 나라안의 살림을 맞길 수가 없습니다.
    사기꾼이 들쑤셔논 사회와 국정
    이제 왜놈의 종놈을 애비로 둔 역적놈의 딸년이 정돈을 한다고
    세상에 난리를 치고 다닙니다.
    친일 청산을 하지 못한 상처가..,
    미군정으로 인해 탄생한 국가적인 범죄!! 절망의 악연 고리를 끈질기게 생산합니다.
    바로 이렇게 때문에 투표를 해야 할 의무가 주어집니다.
    누구를 위하여???
    나의 자식들을 위하여...,
    작성자 괴이한나그네 작성시간 12.12.14
  • 이곳 영월은 지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눈송이 하나가 대추알 만 하네요

    따듯한 방 투명한 창으로 보이는 풍경은 하얀 설국 입니다 .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12.14
  • 엊그저께 눈많이온날 사진도 찍을겸 구봉산을 오르는데
    산새들이 저를 따라 오면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거예요.
    온산과 길이 하얗게 덮여있고
    혹시 먹이가 없어서 배가 고파서 그런가 부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와서 쌀을 한되빡 들고 다시 갔는데 새가 한마리도 안보이더라구요.
    눈싸인 길가를 발로 쓸어내고 쌀을 뿌리고 오늘 며칠만에 가봤더니 쌀이 없네요.
    새가 먹었을까요?

    작성자 장태산 작성시간 12.12.14
  • 십알단....인터넷 검색어 1위했는데 아 대박웃기네요 ㅋㅋㅋ
    정말 미스테리한 나라.....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2.12.14
  • 일단 끌어 내려졌던 로켓을....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신속하게
    다시 발사할 수 있었을까요?

    정말 아리송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14
  • 북한은 스스로 백점 만점짜리 발사라고 자평하였습니다.
    더구나 위성을 지구궤도에 올린 정도가 아니라, 가장 어렵다는 "태양동기궤도"라네요.

    한/미/일 정부당국자들.. (멘붕 x 멘붕 x 멘붕)이겠네요 ㅋㅋ

    나로호는 언제 3차 발사하나?
    항우연, 나로호 관계자들 잠 못 주무시겠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12.13
  • 이번엔 보는 눈이 많아서 미국도 궤도진입 성공을 인정하는 군요.
    태평양으로 쐈다면 미국외엔 보는 눈이 없기때문에 미국은 과거처럼 실패했다고 말했겠죠.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2.12.13
  • http://www.lizard-tail.com/isana/tracking/index.html?&target=kwangmyongsong3
    위 사이트에 가면 광명성3호 일것같은 인공위성궤도가 보입니다.
    작성자 횡설수설 작성시간 12.12.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