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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우스가 기가 막혀.....
    내 컴의 마우스 커서가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군요.
    마우스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관찰해보니...커서가 자기 멋대로 움직이네요.
    이젠 마우스로 무슨 작업을 하기도 힘들 정도로....자기 멋대로 움직이는군요.

    몇일전부터....내가 쓰던 구글 크롬 부라우져로는
    글쓰기 창에서 [사진]을 올릴 수도 없게 되어
    할 수 없이 익스플로러를 띄워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우스 커서가 노골적으로 자기 멋대로 움직이고 있군요.

    그 의미는....누군가가 내 컴에 침투해서 원격 조정을 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그런 쪼잔한 짓을 하는 자가 과연 누구일까요?
    ㅉㅉㅉ

    아무리 뒤져보았자.....나올게 전혀 없을텐데도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0.07
  • 북한군 병사가 상관2명 살해하고 귀순했다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신문사 마다 우왕좌왕 하다가 조선에서 상관살해 후 귀순이라 쓰니 기사가 통일되던데.... 느낌상 간단히 끝날일은 아닌듯 한데 말입니다. 작성자 Coco 작성시간 12.10.07
  • 결국 시리아가 엮이였군요ㅠ
    작성자 아승기 작성시간 12.10.05
  • 우리 카페가...."정치궁물"들의 놀이터가 되도록 방치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궁물"님들은 미안하지만....다른 사이트의 게시판에 가서 놀아 주세요.

    과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강퇴] 조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0.03
  • 문후보가 개성공단 방문을 신청했다고 하네요.

    현재 통일부에는 심술쟁이들이 진을 치고 있는데다
    조선에선 "박근혜X"하고 방송에 내보내는 터라 박후보는 조선의 허가를 얻기 어려울텐데
    과연 통일부가 문후보의 방문을 허가할까요?

    내가 못먹을 바에는 차라리 쓰레기통에나 쳐넣자는 심술보가 터질테니 말이지요.

    개성공단에 들어가있는 사업주들 무진장 어렵다던데...
    이래저래 고생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 12.10.03
  • 한줄 수다 아니 한줄 예언 아니면 말고
    16대(=18대) 대통령 후보 이회창(=박근혜),노무현(=문재인),정몽준(=안철수),권영길(=이정희)

    따라서 18대 대통령 ---------> 문재인

    제 예언이 맞다면 犬한민국역사는 돌고 도는거네요...(맞으면 돗자리 깔아야징~~ㅎㅎ)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2.10.02
  • 왜나라당아..
    이왕 영입하는거 재범이 같은 초딩수준 영입 하지말고
    이완용은 어떨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10.02
  • 경포 앞바다서 잠수함 추정체 신고…군당국 확인 중(2보)....
    신고시간이 오전 06시40분 그럼 4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확인 못했다고???
    북풍조작 바람이 불기 시작 하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10.02
  • 투표 똑 바로하여 통일의 길을 놓아요~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2.10.02
  • 모두들 한가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9.30
  •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2.09.29
  • 추석이라카네요.
    마카 맛난거 마이 드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달도 이쁘게 떳네요.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 12.09.29
  • 오늘 처음으로 씀니다.풍성한 추석 되십시요 작성자 춘초 작성시간 12.09.29


  • 추석(秋夕가을저녁)입니다.
    결실의 계절이면서 날이 저물고, 긴 겨울의 문턱입니다.
    결실과 다가올 긴 겨울을 생각하며
    [정론직필을 찾아서] 모든 회원께서
    의미있는 한가위를 잘 지내시길 바라며
    온집안 식구들과 화합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천명 拜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9.29
  • 버스노동자님....쪽지 보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9.28
  • 우리 카페 가가챗창에 문제가 생긴 모양이네요.
    내용이 전혀 안보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9.27
  • 국토부에서 9/27일부터 북측의 지명,건물명포함 지도 서비스를 무료로 해줍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다음 주소로 접속하셔서 지시데로 프로그램 설치하시면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www.vworld.kr).
    근데 구글툴바 설치하신 분은 안타갑게 서비스를 받을 수 없네요.
    툴바에서 서비스를 차단해 버리네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2.09.26
  • 대선이 가까워지니, 각종 포탈등에 알바가 극성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9.26
  • 미사일 사거리 늘리는데도 미제에게 결제 받는
    식민지 국가에서 그까짓 대통선거가 뭐이리 중요
    하다고 회원님들 우리 냉정해 지자구요
    직필님의 진정한 마음을 아직도 살피지 못하시나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9.24
  • 남한의 미사일사거리 한도를 800km로 늘리는 것을 허가했습니다.
    이제 중국,러시아의 최전방이 남한이되었고,
    왜왕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는지의 답이 나왔군요.
    최전방이 남한으로 바뀌고 왜국 사정권에 드는 미사일을 쏠수있는
    한국에 대한 걱정에서 방문하는군요.
    뭐 과거사 해명에 대한 절차를 정권들은 어찌 처리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겠군요.
    혈세로 처리할지는 의문입니다만,, 이번 선거에 어떤 정권을 남길지는
    양키들의 전략에 달린듯합니다. 아무래도 챨스가 가능성이 높겠근영.

    더불어 남북은 엄청난 대립양상이되어 매일매일 불안한 생화을 할 가능성이
    높겠죠. 양키가 북과 조약을맺지않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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