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秋夕가을저녁)입니다. 결실의 계절이면서 날이 저물고, 긴 겨울의 문턱입니다. 결실과 다가올 긴 겨울을 생각하며 [정론직필을 찾아서] 모든 회원께서 의미있는 한가위를 잘 지내시길 바라며 온집안 식구들과 화합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천명 拜 작성자知天命작성시간12.09.29
국토부에서 9/27일부터 북측의 지명,건물명포함 지도 서비스를 무료로 해줍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다음 주소로 접속하셔서 지시데로 프로그램 설치하시면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www.vworld.kr). 근데 구글툴바 설치하신 분은 안타갑게 서비스를 받을 수 없네요. 툴바에서 서비스를 차단해 버리네요.작성자달구개비작성시간12.09.26
남한의 미사일사거리 한도를 800km로 늘리는 것을 허가했습니다. 이제 중국,러시아의 최전방이 남한이되었고, 왜왕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는지의 답이 나왔군요. 최전방이 남한으로 바뀌고 왜국 사정권에 드는 미사일을 쏠수있는 한국에 대한 걱정에서 방문하는군요. 뭐 과거사 해명에 대한 절차를 정권들은 어찌 처리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겠군요. 혈세로 처리할지는 의문입니다만,, 이번 선거에 어떤 정권을 남길지는 양키들의 전략에 달린듯합니다. 아무래도 챨스가 가능성이 높겠근영.
더불어 남북은 엄청난 대립양상이되어 매일매일 불안한 생화을 할 가능성이 높겠죠. 양키가 북과 조약을맺지않작성자철갑상어작성시간1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