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주진영은 친노그룹에 의해 결국 이번 대선도 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친노그룹은 '광신적' 단결로 당내에서는 항상 이기지만 바깥으로 나가 새누리와 붙으면 중요 선거전마다 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당이 70%를 내주더라도 정권교체를 꼭 이루달라"고 유언하셨는데.........,작성자방장작성시간12.12.09
문제인 대통령 후보의 연설을 들으면서 실소를 금할 수 가 없었다.. 연설을 하는건지 초등학생이 책을 읽는건지 분간할 수 가 없을 지경이였으니까,,, 가장 많이 자주 사용한 말은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 "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 이다, 연설중 100번도 더 했으리라 ,,, 더욱 가관인것은 앞에 있는 몇사람만이 "예" 라고 대답한다는 것 ,,, 도데체 대통령 후보 연설을 청중들에게 설명하고 설득하며 주장하기위해서 하는 연설이 아니라 청중들에게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 하며 여쭤보려 나온건지 분간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스토롱 맨의 딸 쥐명박그네 보다 헐 잘한것 같으니 다행이라고 위안합니다 ,,,작성자고인돌작성시간12.12.09
대통령 후보 토론장에서 문제인은 유신녀 쥐명박그네가 자신에게 네거티브를 하는 대도 유신녀를 바라보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ㅡ 박그네의 네거티브가 맞는 말이다 라는 긍정의 표시같아 어이가 없었습니다,,, 문제인은 자신이 신사적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려 했는지는 몰라도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았지 않았을까,,, 어찌 보면 이정희의 매서운 공격력으로 하여 더 초라하고 어색한 문제인이 되였다는 점도 있고 ,,, 제발 다음 토론장에는 목에 기부스라도 하고 나오길 ,,,, 제발 연설문 작성자를 바뀌시던가 ,,, 작성자고인돌작성시간12.12.09
문제인에게 너무 실망이 큽니다. 정치의 소견과 철학에서 박근혜와 비교시 오십보 백보의 차이같습니다. 어물거리는 질의와 답변, 부정확한 발음과 개소리들..., 그래도 이정희 후보의 정확하고 확고한 의지를 보면서 어젯밤의 꿈은 자유로웠습니다.작성자괴이한나그네작성시간1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