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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p 작성자 역차별 작성시간 12.04.27 'Emp'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길..
    불이 번쩍 초토화 ...반드시 볼수 있을것 입니다..일주일내로..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6
  • 청와대 김태효 대외전략기획관이 미국에 가 있군요.
    27일까지 무슨 야그를 나누고 있을까 궁금...
    작성자 아승기 작성시간 12.04.26
  • 민방위 훈련날짜는 무작위로 하나여?

    요상타~~~~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2.04.26

  • 에헤라~~ 디여~ 자진방아를 돌려어라아하~~~~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2.04.26

  • 부채

    한 시중은행 여신사업부 관계자는 “지금 상상 이상으로 심각한 상태”라면서 “아직까지 부동산 대출을 받은 후 이자만 갚고 있는 채무자들에게 곧 원금 상환의 시기가 도래한다. 그들의 대출 연체와 부동산 가격 하락이 겹쳐질 경우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는 비교도 안 되는 대혼란에 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2.04.25


  • 이런말도 있네요
    배도 아니고 쌀이나 식량을 비행기로 운반한다는 자체가 넌센스
    그대로 믿을 사람없다는 제가 생각하기엔
    쌀포대나 분유로 가장한 금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첨단무기 결제대금 및 드론무인기 역설계용 선금포함

    덤으로 드론무인첩보기 분해품도 실려왔을것 같고
    역설계가 되어 제3세계에 복제품이 수없이 공급될듯
    아마 첩보기보다 공격기로 개조될듯 싶네요

    뭐 이렇게 된다면 자기무기에 자기가 공격당하는 꼴인가요? ㅎㅎ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4.24
  • 북이 응징을 한다한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듯,,, 관심없음!! 작성자 얌전한갱이 작성시간 12.04.24
  • 오늘도 회사 사람들과 애기함, 북은 빈말을 하지 않아 걱정이라구요,
    모두 관심없음 ㅠㅠ, 이제 북은 빈말하면 안된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북은 빈말을 한건지, 아닌지 이번에 지켜보면 될꺼라 생각됩니다.
    마치 강건너 불구경 같아 찝찝하지만 , 그냥 지켜 볼랍니다.
    만약에 그냥 지나간다면, 빈발이 되겠군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4.24
  • 이광재.....이 사람 정말 안될 사람이네..
    ㅉㅉ 그런 사람이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다니...
    참여정부가 안망하고 배겼겠어요?
    ㅉㅉ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47889&sID=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24
  • 얘들은 백성을 지배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 김정은 이 계급장 달아주니 북한은 김정은이 꺼 내려가서 혼내줘 하면 우르르 몰려온다 한국도 파란집의 한마디면 우르를 몰려 올라간다 그러니까 서로 믿지 못한다 서로믿지 못하는 구조가 있으니 눈만뜨면 서로 잡아 먹으려 한다 탐욕에 눈이 멀어 있지 않은가 뭘해도 이놈들은 이윤추구 가 목적이기 때문 아닙니까 허구한날 생산을 해야 재생산을 해야 먹을수 있다면서 말입니다 작성자 totxj 작성시간 12.04.24
  • 흠.... 이거 상황이 어찌될 지 모르겠군요.
    요 며칠 간은 한양(도심)이랑 여의도는 안 가는 게 나을 지도.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2.04.24
  • 그래 노동력 재생산 비용만 줘도 되는구나 그러면 노동자 들이 노동력 재생산 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겠지 이러다 배터져 죽겠어 하 하 하 이놈을 그냥 확~ 작성자 totxj 작성시간 12.04.23
  • 내일 아침에 청와대에 한방 먹이면 딱인데. 국무회의가 매주 화욜 아침에 하니까 낼 아침에 쥐 일당들 청와대에 득시글 거릴 겁니다. 작성자 철인시대 작성시간 12.04.23
  • 전쟁선포와 동일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남쪽 백성들 얼굴표정은 불안감도 전혀없고 동료들은 오히려 싸구려 웃음을 띄우며
    비웃더군요..
    곧 남쪽백성들은 현실에 망연자실 할것입니다...
    서울에 계시는 회원님들은 파편을 피할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셔야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3
  • 다녀갑니다.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2.04.23
  • 저는 현정부에 감사할 일이 있습니다.
    조선의 근현대사를 탐하메 너무 분통하여 읽기를 그만 두었는데
    그들의 요상한 광대의 놀음에 본격적으로 탐해봅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화기는 억제되고 읽기에 눈에 불을 켭니다.
    제발 부탁하는 것은 노안이라는 놈의 발걸음이 늦어지기를 소원할 뿐입니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4.22
  • 다들 휴일을 즐기시고 있나봐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4.22
  • 살맛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족이 국가의 주체가 되어 밖의 손님은 밖으로 보내고
    안방에 북남의 웃음소리 하나되어 만대 이어졌으면 정말, 정말 좋겠습니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4.21
  • 비가 종일 오네요. 바람도 장난이 아니구요.보이는들녘 밭들이 검은 옷으로 많이 갈아 입었네요,

    회원님들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호야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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