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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킹 가능성.....

    우리 회원님들 스스로 위와 같은 댓글을 올렸을 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즉, 누군가에 의해 회원님의 닉이 해킹당해
    악용되고 있는 것이지요.

    위와 같은 류의 댓글들을 발견하시면...
    한줄수다 게시판 등에 신고해 주세요.


    헉....위와 같은 댓글을....같은 시간대에
    엄청나게 많이 달아 두었군요.
    일일이 찾아 삭제처리하는 일도 장난 아니겠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6.04 '해킹 가능성.....우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여론조사 기사가 올라왔네요.. 아직은 반대여론이 높지만.... 작성자 글벙어리 작성시간 12.05.26
  • 요즘 밖에는 노무현 전대통령의 기일을 두고 많은 감상을 올리시네요.
    저는 그의 공과를 말씀드리라면 지난 5년을 추억(?)하며
    많은 체칙을 맞아야 될 분으로 판단합니다.
    오늘날 그에 대한 애증과 연민이 오히려 평가에 대한 판단력이 흐려지면 않되겠지요.
    작성자 골통서생 작성시간 12.05.23
  • 쌀쿡님들이 생각을 모르겠데요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2.05.23 '쌀쿡님들이 생각을 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직필선생님..블러그 들어가서 글보기가 많이 힘드네요..
    클릭하면 넘어가는데 보통 5분이상 소요되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5.23
  • [쥐새끼] 보다도 더 힘센 [유촉새]....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0978

    참, 정말 희한한 일이네요.

    서프 국제방에서 [쥐새끼]는 금지어가 아니지만
    그러나 [유촉새]는 금지어라는군요.

    적어도 서프 국제방에서는 [쥐새끼] 보다도 더
    [유촉새]의 위력이 막강하다는 의미로 읽혀지네요.

    참, 희한한 일이네요.
    서프 운영진들이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인 모양이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21
  • 5월 20,21일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NATO 정상회담에서 이란전의 개전여부,시기가 결정 될 듯합니다.
    그전에 오바마가 벌인 G8회담에서 북과 이란의 핵,탄도미사일 개발 문제에 대해 규탄을 하며, 제재를 더 강화하자는 결의를 함으로 써, 전쟁의 명분은 만들어 졌습니다. 유로 와 달러는 어차피 쓰레기가 될 운명이고, 해법이란 것도 없으니 이란전을 기도할 가능성도 큽니다.
    이 경우 중국의 개입을 저지하기 위해 대만,남한을 부추겨 국지전을 유도할 가능성도 무시 못합니다. 사태를 예의 주시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G8에서 중국이 빠지고 러시아가 들어가 있네요? 무슨 꿍꿍인지
    작성자 템플라 작성시간 12.05.21
  • 그동안 준회원이었습니다. 몇 일 전에 "내 정보"를 확인하였을 때에는 출석일수가 며칠 남았더랬습니다. 오늘(20일) 출석하면 3일이 남는가 그랬습니다. 오늘 일요일 일과를 마치고 아들 녀석에게 보낼 편지를 쓰고 카페에 들어와 무심코 "내 정보"를 보니 "정회원"으로 등급이 되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3일이 남은 것으로 기억하는데... 카페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정론직필 카페는 준회원 눈팅에 댓글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겼는데 막상 정회원되니... 기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5.20
  • 일산 어느 절 포교당 불상 점안식에 갔다가 나물 비빔밥이 하도 맛 좋아서 한 일주일 먹을만치나 풀을 퍼먹고 왔습니다.
    취,도라지,두릅에 콩나물, 고구마순, 호박, 상추에 열무김치... 또 뭐였더라...
    분명히 뱃속에 밀어넣었는데...
    술이 빠져서 아쉬웠지만...
    오늘은 4월 양띠인 제 생일 같았습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2.05.20
  • 착각하지 말고 사물에 본질을 봅시다 월급이란 사람 잡는다 이놈 대문에 참 살기 힘드네 작성자 totxj 작성시간 12.05.20
  • 이석기.김재연.굳굳하게 버터주기를...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5.20
  • 다문화 문제에 대한 우리 카페 회원님들의 생각들을 살펴보니....
    참 많이 답답하군요.

    마치 우리가 꽉막힌 수구꼴통들을 보면 답답한 것 만큼이나
    답답합니다.

    사람들의 의견이 물론 일사분란하게 통일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별로 옳아 보이지도 않는군요.

    그렇다고....그런 의견들에 대해 일일이 대꾸해가며
    논쟁을 하고 싶지도 않고....

    나는 도대체 누구를 상대로 해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인지
    많이 회의감이 드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9
  • 뷰스엔뉴스를 자주 가는 링크에서 삭제했습니다.
    이번 통진당 사건에 있어서 뷰스엔뉴스의 보도 태도가
    아주 요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개 기자가....목사님이라는 말도 있는 것 같던데...
    설마하니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9
  • 요즘 찌라시들이 아주 광분을 하며 소위 "빨갱이" 마녀 사냥을 해대고 있군요.
    한국사회가 도대체 왜 그렇게 되어 버린 것일까요?
    그리고 그것을 제어할 세력이 전혀 없는 지경이라니....ㅉㅉ

    도대체 현재 한국사회에 야당이 있기는 있는 건가요?
    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9
  •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꽃사랑그리고 작성시간 12.05.19
  • 미쿡넘들 지금 안절부절하여 동북아는 물론 못먹는 호박이나 먹는호박이나 여기저기 마구찔러 휘젓고 있습니다. 여기서 걸리면 좋고 , 안걸리면 말고 식의 외교정책을 아주 비굴하고 치졸하게 행동하고 있네요. 중국도 찔러보고;;; 정책도 대안도 철학도 없는 갈팡질팡 오락가락 혼돈상태입니다. 작성자 높이나는새 작성시간 12.05.18
  • [봄호수]님을 [활동중지] 처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 활동을 좀 쉬시는 것이
    봄호수님에게나 우리 카페에나 도움이 될 듯 해서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7
  •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죽어라 욕먹는 그들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고, 또 그럴 거지만 왜 그들은 굳이 힘들게 가려는 것일까. 뭐 생각은 있겠지만 다르게 보면 그것도 자신들은 물론 다른 동지들에게도 상처가 될 텐데.... 그리고 진보정치 한 번하고 말 것도 아닐 텐데. 굳이 꼭 이번에 비난과 상처 모두 감수하고 그 길을 가야 할까. 좀 기분 나쁘더라도 한 번은 돌아가면 안될까. 퇴로도 만들 겸.....'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말했듯이 끝까지 지켜야하고, 또 지켜나가야겠지요... 아프더라도 그들은 가족과 같은 동지니깐....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2.05.17
  • 북미 관계도 현재 긴장 상태이지만....
    북중 관계도 현재 긴장 상태로 보이는군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7
  • 답답한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 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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