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밖에는 노무현 전대통령의 기일을 두고 많은 감상을 올리시네요. 저는 그의 공과를 말씀드리라면 지난 5년을 추억(?)하며 많은 체칙을 맞아야 될 분으로 판단합니다. 오늘날 그에 대한 애증과 연민이 오히려 평가에 대한 판단력이 흐려지면 않되겠지요.작성자골통서생작성시간12.05.23
5월 20,21일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NATO 정상회담에서 이란전의 개전여부,시기가 결정 될 듯합니다. 그전에 오바마가 벌인 G8회담에서 북과 이란의 핵,탄도미사일 개발 문제에 대해 규탄을 하며, 제재를 더 강화하자는 결의를 함으로 써, 전쟁의 명분은 만들어 졌습니다. 유로 와 달러는 어차피 쓰레기가 될 운명이고, 해법이란 것도 없으니 이란전을 기도할 가능성도 큽니다. 이 경우 중국의 개입을 저지하기 위해 대만,남한을 부추겨 국지전을 유도할 가능성도 무시 못합니다. 사태를 예의 주시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G8에서 중국이 빠지고 러시아가 들어가 있네요? 무슨 꿍꿍인지작성자템플라작성시간12.05.21
그동안 준회원이었습니다. 몇 일 전에 "내 정보"를 확인하였을 때에는 출석일수가 며칠 남았더랬습니다. 오늘(20일) 출석하면 3일이 남는가 그랬습니다. 오늘 일요일 일과를 마치고 아들 녀석에게 보낼 편지를 쓰고 카페에 들어와 무심코 "내 정보"를 보니 "정회원"으로 등급이 되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3일이 남은 것으로 기억하는데... 카페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정론직필 카페는 준회원 눈팅에 댓글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겼는데 막상 정회원되니... 기쁩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2.05.20
미쿡넘들 지금 안절부절하여 동북아는 물론 못먹는 호박이나 먹는호박이나 여기저기 마구찔러 휘젓고 있습니다. 여기서 걸리면 좋고 , 안걸리면 말고 식의 외교정책을 아주 비굴하고 치졸하게 행동하고 있네요. 중국도 찔러보고;;; 정책도 대안도 철학도 없는 갈팡질팡 오락가락 혼돈상태입니다.작성자높이나는새작성시간12.05.18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죽어라 욕먹는 그들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고, 또 그럴 거지만 왜 그들은 굳이 힘들게 가려는 것일까. 뭐 생각은 있겠지만 다르게 보면 그것도 자신들은 물론 다른 동지들에게도 상처가 될 텐데.... 그리고 진보정치 한 번하고 말 것도 아닐 텐데. 굳이 꼭 이번에 비난과 상처 모두 감수하고 그 길을 가야 할까. 좀 기분 나쁘더라도 한 번은 돌아가면 안될까. 퇴로도 만들 겸.....'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말했듯이 끝까지 지켜야하고, 또 지켜나가야겠지요... 아프더라도 그들은 가족과 같은 동지니깐.... 작성자명박퇴진-안모씨작성시간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