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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쥐 소굴은 멀쩡 하군요 ~~~~~~ 작성자 꽃사슴오라버니 작성시간 12.04.30
  • 종일 트렉타 치느냐고 이제야 들여다 보네요

    뭔 소식이 있나해서리 ㅋㅋㅋ.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04.29
  • 산책하기 좋은주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세요.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2.04.28
  • 몇일전 일끝나고 숙소에서 동료를 기다리는데 절뚝거리며 올라오더군요 몸이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니 괜찮다는 겁니다.잠시후 식사 하면서 소주한잔 하다보니 동료 얼굴이 창백해 지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다리를 부여잡고 아프다고 난리를 치더군요 얼른 바지를 걷어보니 세상에 정강이 뒤쪽에 뱀에게 물린 자국이 선명하니 퉁퉁 부어올랐더군요
    119불러 다행히 고비는 넘겼습니다..그 친구 별명을 곰탱이라 지었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8
  • 여러분들.....
    약간명의 수구꼴통스런 시각들에 쉽게 무너질만한 분들입니까?
    그런 일에 너무 열받지 마세요.
    나처럼 글들을 모두 읽지 않고, 극히 적은 수만 읽는다면
    아마도 그런 글 내용이 있었는지 조차도 모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과도하다 싶으면....운영진이 알아서
    조용히 처리할 것입니다.

    그냥 덤덤하게 넘어가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28
  • 오랫만에 카페에 올라온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몇몇 쥐새끼들이 카페에 들어와 있습니다...운영진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리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8
  • 태양계 통신(신정모라님) 구속과 관련하여 충주지법 앞에서 5월4일2시 2차 기자

    회견을 가진다고 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림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2.04.28
  • 보건의료원으로용의자김남진동생과용의자이기연동생신고한다 작성자 위화요비 작성시간 12.04.27
  • Emp 작성자 역차별 작성시간 12.04.27 'Emp'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길..
    불이 번쩍 초토화 ...반드시 볼수 있을것 입니다..일주일내로..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26
  • 청와대 김태효 대외전략기획관이 미국에 가 있군요.
    27일까지 무슨 야그를 나누고 있을까 궁금...
    작성자 아승기 작성시간 12.04.26
  • 민방위 훈련날짜는 무작위로 하나여?

    요상타~~~~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2.04.26

  • 에헤라~~ 디여~ 자진방아를 돌려어라아하~~~~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2.04.26

  • 부채

    한 시중은행 여신사업부 관계자는 “지금 상상 이상으로 심각한 상태”라면서 “아직까지 부동산 대출을 받은 후 이자만 갚고 있는 채무자들에게 곧 원금 상환의 시기가 도래한다. 그들의 대출 연체와 부동산 가격 하락이 겹쳐질 경우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는 비교도 안 되는 대혼란에 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2.04.25


  • 이런말도 있네요
    배도 아니고 쌀이나 식량을 비행기로 운반한다는 자체가 넌센스
    그대로 믿을 사람없다는 제가 생각하기엔
    쌀포대나 분유로 가장한 금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첨단무기 결제대금 및 드론무인기 역설계용 선금포함

    덤으로 드론무인첩보기 분해품도 실려왔을것 같고
    역설계가 되어 제3세계에 복제품이 수없이 공급될듯
    아마 첩보기보다 공격기로 개조될듯 싶네요

    뭐 이렇게 된다면 자기무기에 자기가 공격당하는 꼴인가요? ㅎㅎ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4.24
  • 북이 응징을 한다한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듯,,, 관심없음!! 작성자 얌전한갱이 작성시간 12.04.24
  • 오늘도 회사 사람들과 애기함, 북은 빈말을 하지 않아 걱정이라구요,
    모두 관심없음 ㅠㅠ, 이제 북은 빈말하면 안된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북은 빈말을 한건지, 아닌지 이번에 지켜보면 될꺼라 생각됩니다.
    마치 강건너 불구경 같아 찝찝하지만 , 그냥 지켜 볼랍니다.
    만약에 그냥 지나간다면, 빈발이 되겠군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4.24
  • 이광재.....이 사람 정말 안될 사람이네..
    ㅉㅉ 그런 사람이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다니...
    참여정부가 안망하고 배겼겠어요?
    ㅉㅉ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47889&sID=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24
  • 얘들은 백성을 지배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 김정은 이 계급장 달아주니 북한은 김정은이 꺼 내려가서 혼내줘 하면 우르르 몰려온다 한국도 파란집의 한마디면 우르를 몰려 올라간다 그러니까 서로 믿지 못한다 서로믿지 못하는 구조가 있으니 눈만뜨면 서로 잡아 먹으려 한다 탐욕에 눈이 멀어 있지 않은가 뭘해도 이놈들은 이윤추구 가 목적이기 때문 아닙니까 허구한날 생산을 해야 재생산을 해야 먹을수 있다면서 말입니다 작성자 totxj 작성시간 12.04.24
  • 흠.... 이거 상황이 어찌될 지 모르겠군요.
    요 며칠 간은 한양(도심)이랑 여의도는 안 가는 게 나을 지도.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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