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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2월첫주에 휴일 여러분 항상행복하시고
    항상건간하시고 내일에 필여한 사람이 되기위한 편한 휴일되시길...
    작성자 바우미 작성시간 12.02.04
  • 춥긴 추운 모양입니다.
    손가락이 곱아서 ~~
    글이 잘 안써집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2.03
  • 네이버에 제 블로그가 있는데 활용하지 않아 폐쇄시키려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깔꼼하게 폐쇄 시키는 요령 아시는분 좀 갈켜주세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2.02.03
  • 제가 자주 운행하는 노선중에 만덕산(동네명이 상달리)이 있는데 여기가 알고보니 원불교
    성지 이더군요 휴무때 한번 꼭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2.03
  • 도척이 이르기를 盜賊之五德<도적지오덕>이 있으니 聖勇義知仁<성용의지인>이다고 합니다.
    춘추시절 천하의 도적꾼의 수괴님도 도적의 오덕을 말씀하여 졸개들을 훈육하였는데.
    일개국의 대통령각하께서 사기치는 법의 오의를 깨우쳤다면
    그의 해당하는 국민들에게 사기꾼의 정수를 일깨워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2.02
  • 등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업소식이 이렇게 기뻐보기는 처음입니다. ㅎㅎㅎ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봐도 밝아오는 새벽을 멈추게 할수는 없듯이
    제 아무리 진실을 조작, 왜곡, 은폐시켜 거짓을 주입시켜봐도
    때가 되면 진실은 그 속살을 드러내 거짓을 징계하고야 맙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카페의 존재의의와 가치는 빛날 것입니다.
    모쪼록 카페가 오래오래 건재하기를 두 손 모읍니다.()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시간 12.02.02
  • 우리님들께 제안 한가지 올립니다. 우리모는 아무리 살아온 환경이 달라 생각이 다르고 꿈이 달라도 저마다의 꿈을
    열곳이 대한민국입니다. 나라에서 정치의 노선이 국민이 실뢰할 정도인가 아닌가는 우리들 꿈을 펼치는데 적지않은
    영향이 미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런 우리 정치가 실뢰할 정도가 아니라면 지금까지 사람에만 많이 신경을 써왔으니 앞으로 우리들 꿈을 위해 정치기능 [[[ 당선되면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무조건 임기를 보장하는 제도]]] 이 모순을
    바로잡는데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작성자 정도회운동자 작성시간 12.02.02
  • 안녕하세요!~ 첨 뵙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 볼 곳이 많은 카페 분위기가 물씬~..추운날씨에 컨디션 조절 즈알 하시길.. 작성자 도련 작성시간 12.02.02
  • 오늘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잘 읽고 갑니다. 참 대단한 카페로소이다. ㄸㅋ~!! 작성자 중심민족 작성시간 12.02.01
  • 새해가 오고 너무나빨리 한달이 지나갔네요.. 새해를 맞으면서 세웠던 결심은 다 어디로 갔는지.... 작성자 위대한잡초 작성시간 12.02.01
  • 분명해 보이더이다.
    제가 지금 왜 이런 말씀을 던지는가는 글의 몇줄에 사람의 인품이 평가되어서는 아니 되었기에 드리는 것이오이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2.01
  • 그냥 지나가는 길에 한마디 던지겟습니다.
    저는 우연히 틈왕이라는 분과 연락이 닿고 지금까지 교분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본향은 전주이고 외모는 장부의 기품이 있으며 의기를 내세우니 정의감에 불의가 용납치 않습니다.
    그분은 문제를 우선하여 안에서 찿고 과거 역사의 난제를 파해쳐 활로의 발판으로 이용하자고 역설하시는 분입니다.
    말씀 한마디 마다 녹아내리는 조선민족에 대한 열정은 쉬히 식히지 않으며 지나온 세월 만큼이나 의지는 곧고 굳세여 보입니다.
    또한 여기에 장부의 대범함 마저 깃들어 있으니 한번 그와 의를 맺어 교류를 통한다면 황소뿔을 뽑는 이만기가 왕림하여 겁박을 한다해도 절대 굴하지 않을 인물임은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2.01
  • 우리 카페는 사회주의 혁명운동을 하는 카페도 아니고
    어느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에 대한 지지운동을 벌이는 정치 카페도 아닙니다.

    나 자신 열혈 사회주의자도 아니고,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에 대한 지지자도 아닙니다.

    우리 카페는 다만....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들이나 역사 문제에 대한
    진짜 진실이 무엇인지....일반인들의 상식적 수준의 추론하에서
    그 진실을 찾아보고자 하는 곳에 불과합니다.

    혹시라도....우리 카페의 근본적 성격에 대해 잘못 오해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 모종의 "운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우리 카페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2.01
  • ↓ 오타네요 회우너(회원)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2.02.01
  • 아침에 접속해보니 회우너 수가 2002명이 되었네요. 2002년의 월드컵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 모두 화이팅 하십시오.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2.02.01
  • 000님이 '소련 군가'를 올리셨는데 꼬투리 잡히지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2.01.31
  • 9시 50분: EBS : 다큐 프라임-교육기획 다큐멘터리

    <문명과 수학 - 2부 원론>

    http://home.ebs.co.kr/docuprime/prev/prev_popup151.htm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1.31
  • 틈왕=멧돼지= 구원해방 ......참, 지저분하고 쪼잔은 인간이군.
    ㅉㅉㅉ 그렇게 종지가 작은 인간이어서야....ㅉㅉ

    위 자 본인의 요청으로 자신의 글들을 삭제해 달라고 하니....
    좀 귀찮았지만....모조리 삭제 처리했습니다.
    그런 쓰레기 잡글들을 우리 카페가 보관해야 될 필요성 자체도 없지요.
    뭔 별볼 일 있는 글이랍시고....그 소동인지....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1.31
  • 정론아 개허러쎅꺄 내글 지우란 말야 개 쒸불넘이 잘난척은 미제 개 쎅끼가 {껄껄껄} 양아치 쎅꺄 끌끌 작성자 구원해방 작성시간 12.01.31
  • 안녕하요? 여러분 저는 뉴스타파를 보고 31일 아침 9시 3분에 가입한 국민주권 의식 운동가 이수복입니다. 이곳에와서
    이글을 보니 오늘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는데 아무턴 밝은 미래가 보이는것 같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저가 활동
    하는 창은 www.in-zone.co.kr 이곳이고요. 전은 다음 카페 불로그등 총4년을 넘어 5년째 활동중입니다. 사는곳은
    태백이고 직업은 광부며 57세남성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도회운동자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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