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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 가입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국노단속반 작성시간 11.06.16
  • 인터넷이 얼마전부터 급격히 느려졌습니다.
    악성코드, 바이러스 다 돌리고 임시파일들 다 지우고 디스크 조각모음도 해봤는데 도통 예전 속도로 안돌아가네요. -_-;
    뭔가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1.06.16
  • 전에...어느 분이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한 것 같은데...
    티스토리에 블로그 개설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슨 초청제도인가가 있는 것 같은데...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사갔으면 해서 그럽니다.
    왜냐면 수꼴들이 장악한 이글루스에서는 수꼴들이 내 글들에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오늘도 이글루스 모니터링의 댓글이 달렸네요.
    밸리발행 금지당할 수도 있다고...

    아....지금 생각났는데....청파님이 최근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고 하신 것 같은데...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5
  • 철갑상어님...왜 게시글을 삭제했나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5
  • 오늘 기분 무지 좋은날 퍽탄주로...^^*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1.06.15
  • 어리석은 사람도 남의 잘못을 찾는 눈은 정확하다고 하였으며, 비록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데는 어둡고 혼미하다고 하였습니다. 남을 꾸짖는 그 명확한 마음으로 나를 꾸짖고 나를 용서하는 그 관대한 마음으로 남을 용서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즐골 작성시간 11.06.15
  • 아내와 아이들을 재우고, 간단히 집안 정리를 하고,
    혼자 앉아 맥주 한 잔 마시며, 온종일 가동시킨(?) 제 머리를 식히고 있습니다.

    조용히 글 읽으며 쉴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입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절차탁마 작성시간 11.06.15
  • 우리 카페의 가장 큰 특징은...합리적 추론이 아니거나,
    객관적 근거나 개연성이 없는 문제들을 들고 나오는 글들을
    철저히 배격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글들에 함부로 추천을 날리지 마세요.
    예컨데, 소위 말하는 이온추진체 운운....
    내가 아는 바로서는 현재까지는 객관적 추론근거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나는 그런 류의 황당한 주장들에 도무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 황당한 주장들, 단지 자기희망적 주장들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런 카페로 가세요. 그런 카페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우리 카페는 철저히 객관적, 합리적 추론을 중시하는 카페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4
  • 납짝 엎드려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군요....

    여기서 종교이야기를 꺼내면 정말 죄송하지만......

    일배 일배....모든이들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저 자신도 고집과 독선에서 벗어나 또 다른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 고생하는 저의 또 다른 반쪽을 위해서.....

    마음으로나마 참회의 절을 합니다......

    "그간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라고.......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6.14
  • 오랜만에 들러서 글을쓰는 사랑비 입니다...
    새로 글을 쓸 준비를 위해 차회 예고글을 올렸습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사랑비 작성시간 11.06.14
  • 시간님이 부탁하신 한자 世爲木鐸

    대장님이 다 차려 놓으신 밥상에 전 그냥 숟가락 하나 젓가락 하나 올렸을 뿐 입니다.
    (대장님이 다 찾으신 답에 대한 추론을 읽다가 갑자기 최근에 읽었던 부분에서 생각이 나서 올리게 됐습니다.)

    사서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과목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때문에 대장님의 영문법 카페에서 활동을 전혀 못하고 있지요
    송구스럽습니다.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1.06.14
  • 참으로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참으로 우스꽝스런 승리를 보게 되네요.
    맨날 깨지기만 하고 얼마나 승리가 목말랐으면 그거라도 승리라고 부르고 싶었을까요
    동정합니다. 가엾은 米國을....
    NYT "M/V 라이트호 사건은 보기 드문 승리"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1.06.13
  • 요즘 한류가 뜨고 있답니다..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한류가 하루아침에 뜨는 건 아니겠지요,
    역사적으로 보면, 인류는 한민족의 문화 흠모에 대한 DNA가 있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무리 역사를 감춰도, 생물학적 DNA는 감취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마이너리그 아이돌 한류에서 메이져급 나가수의 음원들이 전세계로 나갈꺼 같습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1.06.13
  • 피시 방에서 조차 카페 들어가기가 어려우니..이거야..참..징한놈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6.13
  • 오늘 1박2일로 지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떠나서 이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다른 곳에서 다른 생각으로 바라보니...어느한켠에 맘이 편해지는군요....다들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6.12
  • 거참 희한하네요.
    최신글 보기로 게시글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게시글들에 대한 추천수가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즉, 분명히 조금전에는 추천수가 몇개 있던 글들이
    추천수 0으로 되어 있네요. 심지어 내가 추천했기 때문에
    분명히 추천수가 있어야만 하는데도 0으로 나타나네요.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게시판에 혹시 유령이 살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아...그게...글들을 새로만든 [교육개혁] 게시판으로 이동시키니까
    나타나는 현상인가 보군요. ㅎㅎ
    추천수가 모두 0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
    추천수 날라간 게시글 올린 분들에 죄송~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2
  • [교육개혁] 게시판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반값등록금 관련글들은 모두 교육개혁 게시판으로
    이동시켜 두었습니다.

    앞으로 교육 관련 글들은 이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2
  • 돈을 내야 배울수 있다? 라는 사고 방식부터 바꿔야 나라가 망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것입니다. 작성자 저녁달 작성시간 11.06.12
  • 반값 등록금 문제에 대한 어느 대학생(자주통일)의 글을 모두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녁달님이 퍼온 글도 함께 카페 공지글로 올려두었습니다.
    두 글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말이지요.

    좋은 카페라면....이 정도 수준은 되어야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11
  • 질문좀 할께요 .^^
    메론아 맞아요??멜론이 맞아요 ??
    답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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