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사의 영향은 아직까지 대단하군요.. 서프나, 여기에 댓글 가만보면, 2개의 스토리로 계속 연결시키려는 생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뭐 다 좋은것 같은데요, 너무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태극기를 꺼꾸로 들었다고, 연출이라고 말한다면, 좀 너무 한것 같습니다. 무슨 영화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를 속이는 그런 연출은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상을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1.07.07
실탄사격상품화...트랜스포머에서 디셉티콘들이 쏜총에 사람이 풍선터지듯 터지는걸 12세가량의 아이들과 같이 보았습니다. 깜짝놀라 애들을 보았는데 몸에 경련이 일더군요...ㅎㄷㄷ 부모는 신경도 안쓰고,,, ㅡㅡ;;; 전쟁터에 있는 아이들과 별반다르지 않더군요,,,(12세관람가) 이놈에 나라는 앞으로 뭘할려고 이러는 걸까요? 마치전쟁준비라도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비약일까요? ㅋㅋㅋ 작성자변화하는공무원작성시간11.07.06
자미원님.... 얼굴을 보지 못하는 인터넷 공간에선 상대편에 대한 예의가 기본입니다... 혹시 저를 아시는지요..댓글 써놓은거 보니 ..가관 이더군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반말로 어린얘들 타이르는듯한 말투.. 이번에는 제가 그냥 넘어가지만 다음에는 그리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명심하시길..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1.07.06
어느 나라는 전투기가 우주공간까지 간다고 하고, 어느 나라는 미사일이 대륙을 넘어간다고 하는 시대인데, 해병대에만 있는 기수열외? 귀신을 잡아? 북한 침투하려면 소총메고 보트타고 서해안으로 올라가나? 군기가 빡세면 전투력이 올라가나? 누가 쳐들어 오지도 않았는데 내부에서 스스로 당나라 군대를 만드는 일이 몇십년 이라는 세월동안 단 한번도 바뀌질 않으니..ㅉㅉ작성자저녁달작성시간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