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우울한 소식만 듣기내요// 암울했던 5공치하와 노태우때도 이처럼 무기력하지는 않았는데... 그때는 젊어서 일까요. 지금의 대학생들은 우울하지 않고 정말 희망을 보고 있는건가요? 82,3년 녹화사업이나, 안전기획부 시절에도 이렇게 무기력하지는 안았는데... 작성자그냥49작성시간11.04.26
제가 다니는 노선은 주로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학생들에게 줄기차게 직필님글에서 본퀴즈를 줄기차게 물어봅니다....공산주의 반대말이 무엇입니까..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정답이 절망적입니다...10명물어보면 10명다 민주주의 라고 힘차게 대답합니다....대학을 도대체 왜다니는지....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1.04.24
여러분들, 참으로 답답하고, 우리들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시간들이 요즘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냥 이렇게 기다리다 지쳐서 어찌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하고 싶은 말들은 정말로 만은데 해봐야 부질 없는 짓이랍니다. 그런 말을 듣고 고쳐나가는 사람들이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 조금더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바뀌는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오는지를...작성자맥가이버작성시간11.04.24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항상 좋은 정보 옳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도와주웠던 정론직필싸이트 였는데... 이렇게 카페도 오픈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블로그에서 용가리통뼈로 직필님하고 몇번에 대화 했던적있는데 기억하실지 몰겠네요... 모두 파이팅~작성자알럽-슬라럼작성시간1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