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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라도 정론집필님 글을 안보면 맘이 허전합니다~ 작성자 큰마음 작성시간 11.04.27
  • 드라마 "짝패"를 보고 있는데.....협잡꾼 왕두령이 죽자
    백성들 모두가 기뻐하는군요. 마치 떡이라도 돌릴 기세입니다.
    참 신통하네요. 어쩌면 현재의 한국사회와 비슷한지....ㅎㅎ

    세상이 바뀌려면.....백성들의 눈이 깨어나야 한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4.26
  • 精神一到何事不成 [정신일도하사불성] 정신(精神)을 한 곳으로 하면 무슨 일인들 이루어지지 않으랴라는 뜻으로, 정신(精神)을 집중(集中)하여 노력(努力)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성취(成就)할 수 있다는 말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 11.04.26
  • 날로 우울한 소식만 듣기내요// 암울했던 5공치하와 노태우때도 이처럼 무기력하지는 않았는데... 그때는 젊어서 일까요. 지금의 대학생들은 우울하지 않고 정말 희망을 보고 있는건가요? 82,3년 녹화사업이나, 안전기획부 시절에도 이렇게 무기력하지는 안았는데... 작성자 그냥49 작성시간 11.04.26
  • 강원도 사는데 ,,, 이거한나라당 또 되것네요 ㅠㅠ 작성자 변화하는공무원 작성시간 11.04.25
  • 항상 감사합니다...좋은글. 작성자 광준디요 작성시간 11.04.25
  • 정론 직필님~~ 이곳에서 항상 좋은 자료를 읽고 갑니다.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4.25
  • 구들방 마무리 단계 입니다. 이제부터는 등 따습게...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4.24
  • 오늘도 날씨가 좋내요 이런날... 사람들과 놀러가고도 싶지만 홀로 볕좋은데 앉아 깊은 사색을 즐기기도 좋은 날이지요 ㅎ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4.24
  • 제가 다니는 노선은 주로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학생들에게 줄기차게 직필님글에서 본퀴즈를 줄기차게 물어봅니다....공산주의 반대말이 무엇입니까..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정답이 절망적입니다...10명물어보면 10명다 민주주의 라고 힘차게 대답합니다....대학을 도대체 왜다니는지....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4.24
  • 여러분들,
    참으로 답답하고, 우리들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시간들이 요즘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냥 이렇게 기다리다 지쳐서 어찌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하고 싶은 말들은 정말로 만은데 해봐야 부질 없는 짓이랍니다. 그런 말을 듣고
    고쳐나가는 사람들이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
    조금더 기다려 봅니다. 세상이 바뀌는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오는지를...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4.24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들~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4.23
  • 도움도 못드리고 눈팅만 하는데 회원 등급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저같이 글재주가 없는사람은 열심히 방문하여
    공부하는것도 나름대로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정론님께 감사 드립니다,,회원 여러분들에게도 안부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야인 작성시간 11.04.23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항상 좋은 정보 옳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도와주웠던 정론직필싸이트 였는데... 이렇게 카페도 오픈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블로그에서 용가리통뼈로 직필님하고 몇번에 대화 했던적있는데 기억하실지 몰겠네요... 모두 파이팅~ 작성자 알럽-슬라럼 작성시간 11.04.23
  • 질문..댓글 올릴때마다 좌측하단에 파란글씨로 사이버 통신중 이라고 얼마전부터 뜨더군요....이건 무슨 현상인지...이것뿐만 아니고 제콤퓨터가 몇일사이 이상한 현상이 계속 발견 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4.22
  • 철학이 있는 농사꾼 개굴이네집님...
    서프에서 마늘을 판매한다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4.22
  • 다 고것이 사람 팔자여~ 근디 그 팔자도 지가 맹그는 것이제..지가 맨들고 지가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여. 오늘들은 명언하나 ㅎㅎㅎ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04.21
  • 그 숫한 노투사님 들 보다 왜 민들래님과 대화속에서 내 가슴이 그렇게 아팟을까
    우리 노동자들의 미래를 그의 모습에서 찾아낸다 너무나 고맙고반갑다 민들레님
    작성자 만정 작성시간 11.04.21
  • 물가가 살인적 수준입니다. 3아이 키우는데 허리 빠짐니다..

    나라가 어찌 이리 돌아가는지...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1.04.21
  • 민들래님..어제모임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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